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다이어트 식단좀 봐주세요

소망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8-06-20 09:48:27
4키로만 빼려고 맘먹었어요 2주동안 2키로는 잘빠지더니

이제 정체기인지 도통 안빠지네요 더 하자니 슬슬

지치고 짜증스럽고요 ㅠㅠ어떤 변화를 줘야 할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전엔 아침은 일반식 먹었어요 현미귀리콩밥 반공기에 마른반찬

계란삶은거 1개먹고요

점심은 두유나 콩국수 면은 두젓가락 먹고요

저녁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생야채에 소고기 조금 또는

토마토 갈은거나 메론 약간으로 끝냈고요 틈틈이 낫또 견과류

녹차 자주 마셨어요 이렇게하니 2키로는 금방 빠지더니 이제

안빠지는데 어떻게 변화를 줘야 하나요?운동은 걷기 헬스 조금ㅠㅠ

IP : 223.62.xxx.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단이 아니라
    '18.6.20 9:49 AM (58.122.xxx.137)

    운동을 좀 더 많이 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 2. 키로
    '18.6.20 9:5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52 키로에서 50으로 빠지고 48이 목표라면, 저 식단가지고는 안되죠

  • 3. 몇키로를 원하는지
    '18.6.20 9:5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52 키로에서 50으로 빠지고 48이 목표라면, 저 식단가지고는 안되죠

    미용 몸무게 목표라면, 죽지 않을 만큼 먹어야 빠져요

  • 4. ...
    '18.6.20 9:57 AM (220.76.xxx.85)

    저칼로리하면, 초반2키로는 수분이 절반 빠진거라고 보셔야..
    활동대비 하루에 700-1000칼로리정도 적게 먹어야 꾸준히 살빠져요.

  • 5. 소망
    '18.6.20 10:00 AM (223.62.xxx.87)

    ㅠㅠㅠㅠ다이어트 힘드네요 ㅠㅠㅠ특히 정체기 ㅠㅠ

    다른분들은 정체기를 어찌 하시는지요?

  • 6. 돼지
    '18.6.20 10:03 AM (223.62.xxx.135)

    168에 63인데요 5키로 빼려고요.
    출근해서 삶은 믹스콩 한줌이랑 햄프씨드견과류믹스랑 무지방 우유 먹구요.
    점심은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400칼로리
    저녁은 수박
    배고프면 오이...
    아 죽갔네요.

  • 7. 혹시
    '18.6.20 10:14 AM (59.31.xxx.242)

    생리할때 되지 않았나요?
    생리시작 전에는 잘 안빠지고 끝나면
    잘빠지던데요~

    전 두달됐는데 10키로 넘게 빠졌어요
    지금 163에 54.5
    상체만 너무 마르고 하체는 더디 빠지네요
    아침은 두유에 바나나 견과류 귀리가루 갈아서 먹고
    중간에 삶은 계란 한두개 먹어줘요
    물은 수시로 마시고 3~4시쯤엔 고기 아무거나
    안가리고 삼겹살도 먹고 소고기도 먹고
    그대신 밥은 안먹구요
    사과나 수박 귤도 한두개씩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에 1~2시간 걸어요
    습관이 되니 저녁에 배고픈 상태로 자는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두달밖에 안됐지만 나름 정체기도 있었는데
    꾸준히 하던대로 일주일정도 했더니
    몸무게가 확 내려가더라구요
    그때 정말 포기하고 싶었어요ㅜ

  • 8. ...
    '18.6.20 10:49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중 정체기 경험하면서 엄청 검색 & 공부 했었거든요.

    절제된 식이는 계속 하시면서(이건 그냥 기본이에요!! 운동보다 식이가 훨씬 더 중요)

    운동(유산소 보다는 근력운동 추천)을 조금씩 더 매일 꾸준하게 하시는게
    정체기극복으로는 최고라고 읽고, 배우고, 다른 경험담에서 거듭 확인 했습니다.

  • 9. ..........
    '18.6.20 10:51 AM (221.138.xxx.16)

    위에 돼지님은 나이다 어떻게 되세요?
    키 168에 63이면, 20대 아가씨 아니면 다이어트 안 하셔도
    날씬하실 것 같은데요?

  • 10. 계단식으로
    '18.6.20 11:01 AM (119.70.xxx.59)

    살이 빠지더라구요. 초기에 좀 잘 빠지다 횡보.그때 폭식하면 도루묵. 눈 딱 감고 이주일정도 체중재지마시고 소식하며 버텨보세요.늘어지고 힘없어져도 한번이라도 움직이고 드러눕지마시고 수면 푹 주무시구요.

  • 11. ..
    '18.6.20 11:30 AM (211.208.xxx.249) - 삭제된댓글

    둘째낳고 정신놓고 몇년살다보니, 163/63..주말에 폭식하면 65키로....
    66사이즈 안맞고 77사이즈가 편해지면서..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일단 양약 2주 먹고 식욕억제해서 3키로 뺐더니 세상에나 옷태가 달라졌어요.

    그후로 독한맘 먹고 식단관리하며 계속 다이어트 중입니다. 약먹으면 몸이 힘들어서 2주먹고 약은 안먹어요.
    그래도 식욕억제에 대한 기억?때문인지 57~8키로 몸무게 유지되고있어요.

    욕심같아서야 아가씨때 몸무게 만들고싶지만, 더이상 안빠지네요. 나이살인가봐요. 계속 유지해볼 생각입니다~자존감이 쭉쭉 올라가고 있어요.^^

  • 12. ..
    '18.6.20 11:36 AM (211.208.xxx.249)

    둘째낳고 정신놓고 몇년살다보니, 163/63..주말에 폭식하면 65키로....
    66사이즈 안맞고 77사이즈가 편해지면서..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일단 양약 2주 먹고 식욕억제해서 3키로 뺐더니 세상에나 옷태가 달라졌어요.

    그후로 독한맘 먹고 식단관리하며 계속 다이어트 중입니다. 약먹으면 몸이 힘들어서 2주먹고 약은 안먹어요.
    그래도 식욕억제에 대한 기억?때문인지 57~8키로 몸무게 유지되고있어요.

    욕심같아서야 아가씨때 몸무게 만들고싶지만, 더이상 안빠지네요. 나이살인가봐요. 계속 유지해볼 생각입니다~자존감이 쭉쭉 올라가고 있어요.^^

    윗님들 말씀처럼 식단 유지하면서 운동하시면 어떨까요? 유투브에서 홈트레이닝 검색하면 많은 컨텐츠가 나오는데, 몇가지 하시다보면 작성자님께 맞는 프로그램있을꺼예요!

  • 13. 저는
    '18.6.20 4:29 PM (211.38.xxx.42) - 삭제된댓글

    158에 살쪄서 50키론데 3키로만 빼고 싶은데 먹는걸 못 참아요.
    (원래 43키로를 20년 넘게 살았는데 나잇살이라고 하고 싶지만..ㅠ.ㅠ)
    말랐을때 잘 먹는 버릇에 항상 잘 먹으니 이제 살이 찌더라구요.

    지금 3일째(지금 계속 3일하다 실패)

    아침 : 일반식 (집밥)
    점심 : 계란2개, 아메리카노
    간식 : 바나나나 견과류 혹은 그냥 저녁에 과일
    저녁 : 7시 이후 안 먹으려고 귀리우유 한잔

    집에가서 반찬만 집어먹은적 있는데...

    여튼 3일째 저정도로 잘 지키고 있는데 몸무게는 변화없는데요.
    배가 들어갔어요 ㅋㅋㅋ

    평소에 배에 힘주는것도 하고 있어요.

  • 14. 저는
    '18.6.20 4:32 PM (211.38.xxx.42)

    158에 살쪄서 50키론데 3키로만 빼고 싶은데 먹는걸 못 참아요.
    (원래 43키로를 20년 넘게 살았는데 나잇살이라고 하고 싶지만..ㅠ.ㅠ)
    말랐을때 잘 먹는 버릇에 항상 잘 먹으니 이제 살이 찌더라구요.

    지금 3일째(지금 계속 3일하다 실패)

    아침 : 일반식 (집밥)
    점심 : 계란2개, 아메리카노
    간식 : 바나나나 견과류 혹은 그냥 저녁에 과일
    저녁 : 7시 이후 안 먹으려고 귀리우유 한잔

    집에가서 반찬만 집어먹은적 있는데...

    여튼 3일하고 3일은 평소데로 또 먹었다가(이건 조절 못해서 ㅋㅋ)
    다시 또 하고....근데 평소보다는 적게 먹긴 하는지..몸무게는 변화없는데요.
    배가 들어갔어요 ㅋㅋㅋ (이렇게 한지 한 2~3주)

    평소에 배에 힘주는것도 하고 있어요

    원래 주3회 필라테스 합니다. 필라테스할때 몸이 가벼워요...맨날 가스찬 느낌났는데
    (뱃살은 그대로 접힙니다만 가벼운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832 자기 얘기를 스스럼 없이 얘기하는 사람들은 10 2018/06/27 3,665
826831 아침에 먹는 바나나가 왜 안 좋다고 했는지 아시는 분!!! 11 바나나 2018/06/27 5,060
826830 방탄 지민이 서태지 콘서트에서 5 짐니짐니 2018/06/27 2,883
826829 시어머니의 사모님 소리 20 시어머니 2018/06/27 5,920
826828 시민 고발에 세금쓰다 부족해서 추경까지 받아...(이읍읍) 4 ㅇㅇ 2018/06/27 787
826827 봉지라면 맛난 거 추천해 주세요 8 ... 2018/06/27 1,175
826826 영화 제목 알 수 있을까요 6 기역 2018/06/27 673
826825 아이 영어 숙제 봐주기 어렵네요. 8 나옹 2018/06/27 1,559
826824 펜션 간이풀장서 유아 익사사고..법원 "펜션 주인 30.. 12 몬산다 2018/06/27 3,277
826823 워킹데드 보시는 분? 11 까칠마눌 2018/06/27 1,752
826822 호날두... 와..진짜 별루다.. 14 ,, 2018/06/27 6,664
826821 이읍읍) 민심은 반쯤 포기, 민주당 장악이 목표임 16 ㅇㅇ 2018/06/27 1,481
826820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서 마주오는 사람한테 절대 길 안 비켜주네요.. 42 한민족 2018/06/27 7,881
826819 암이 일년 만에 완치판정 받을 수도 있나요? 18 2018/06/27 3,110
826818 이거 보셨어요? 멕시코 원주민이 한국인일수도 있다는 가설 23 눈쏟아진다 2018/06/27 5,360
826817 자고 일어나면 베개 자국 13 에휴~ 2018/06/27 2,613
826816 서울시 태양광 미니 발전소 사업은 혈세 낭비이며 반환경적이다 8 길벗1 2018/06/27 1,148
826815 블루베리 하루에 먹는양?? 3 ㅅㄷ 2018/06/27 4,684
826814 힘들다 우울하다할때 ㅋㅋㅋ 거리는 문자보내는 동네친한 엄마 15 .. 2018/06/27 3,136
826813 차이슨이 정확하게 어떤 회사 거예요? 17 ㅎㅎ 2018/06/27 4,054
826812 문재인 대통령님 이런 정책 너무좋습니다 (난민) 15 장마 2018/06/27 2,009
826811 김부선, 이재명에게 “결백 입증하고 싶다면 직접 나서라” 28 ㅇㅇ 2018/06/27 3,327
826810 불청 생일선물 김도균한테는 한개도 안 준거죠? 6 ... 2018/06/27 2,405
826809 세덱 티크 원목 식탁 구입했는데 속상해요 15 자유 2018/06/27 8,325
826808 여름이라 청바지에 티입는ᆢ참 안이쁘네요 42 땀땀 2018/06/27 20,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