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배아파서 밤 꼬박 샜어요
병원 가려면 아직도 시간이 참 많이 남았네요.....
설마위궤양? 같은걸까요? ㅜㅜ
1. ㅡㅡ
'18.6.20 7:04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통증에 핫팩이 도움되요
2. 장염????
'18.6.20 7:15 AM (211.36.xxx.195)아닐까요
음식 잘못 먹으면
식중독 비슷한거요3. 근데
'18.6.20 7:21 AM (117.111.xxx.209)위? 가슴 바로 밑부분이 위맞죠?
엄청아파요 장은 더 밑이죠? ㅠ.ㅠ
어젠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렸는데 .. 두통이 위통으로 갈수도 있나요? ㅜㅜㅜ 아직도 두시간 남았네요4. nake
'18.6.20 7:28 AM (59.28.xxx.164)매실액 물에타서 드시지
5. 매실액은 장에 효과있는거아닌가요
'18.6.20 7:36 AM (117.111.xxx.209)그런데 너무너무 아프니 타먹겠습니다 ㅜㅜㅜㅜ
장염이 시간차로 아프듯 위도 똑같네요?
잘못먹은것도 없는데 미취겠네요
오늘 애는 어떻게 돌볼까요 도와줄이 하나 없는데요
두렵네요6. 노노노
'18.6.20 7:43 AM (61.80.xxx.124)새벽에 아픈게 위궤양 같지만....
제가 그랬거던요....
예전 cf에도 새벽에 위 부여잡으면서 위궤양..딱이더라구요...
위궤양이면 매실 노노...더 쓰라려요..
근데 설사도 했다하니 위궤양 아닌것 같기도 하고.
병원부터 가보세요...힘내시고.
엄마가 아프면 정말 힘들지요...7. 헉 두모금 마셨는뎅
'18.6.20 7:47 AM (117.111.xxx.209)댓글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장쪽은 아닌거 같은데 ..누우몀 위액 넘어오고 막 그래요
에고 시간 가길 바라며 버티는 수밖에 발법이 없네요8. ...
'18.6.20 7:53 AM (119.192.xxx.75)저희 애가 증상이 딱 원글님과 같았었는데 장염이었어요.
일주일내내 약먹고 고생했네요.
체한듯하고 토하고 답답하고 울렁이고 설사까지...
다른식구들은 하루정도 설사하고 넘어갔어요
사람마다 증상과 경도가 다른듯9. 위인지 장인지
'18.6.20 8:13 AM (211.182.xxx.4)동네 내과 의사도 판별못함.
큰병원 내시경 받아보세요. 이김에 위 대장 다 받아보세요.10. ...
'18.6.20 8:16 AM (117.111.xxx.209)매실액 두번 먹었다고 ㅅㅅ 대박 했어요...., 59님 미오용 ㅠ
오늘은 금식각이네요
병원 열기까지 40분 남았어용^.^11. 노노노
'18.6.20 8:19 AM (61.80.xxx.124)맞아요...동네 병원 몰라요...
아예 큰병원 가서 위내시경 받고 위가 괜찮다면 장염인거고...
제가 예전에 고열이 지속되고 넘 아파서 3~4일을 약 속의 진통제로 견디다가 울면서 큰병원 갔더니 폐렴이라고...
동네병원에선 장염이라고....설사구토도 없는데요 하니깐 요즘 그렇다고.....정말 3~4일 설설 기면서 진통제로 견딘게 억울했네요.
차라리 장염이면 괜찮은데 위궤양이면 치료가 필요해요..전 그 위궤양 약도 적응 못해서 생양배추즙으로 나았지만요.12. 헐
'18.6.20 8:23 AM (117.111.xxx.209)내시경 ㅜㅜㅜㅜㅜ 동네 큰병원 없는데..... 좀 찾아봐야할것 같네요
13. dd
'18.6.20 8:35 AM (118.220.xxx.196)매실약 드시고 설사하신다는 거 보니까 장염이예요.
동네 내과에서 진료받으시고 약 드시면 괜찮아져요.14. ..
'18.6.20 10:16 AM (220.120.xxx.207)증상이 저랑 똑같네요.
위가 너무 아프고 소화도 안되는데 머리가 깨질듯이 심하게 아프고 ㅅㅅ까지 좍좍..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자다가 화장실가느라 잠을 못자서 넘 힘들어요.
급성장염같아요.ㅠ15. 나옹
'18.6.20 10:36 AM (223.38.xxx.165)담낭염. 위염. 맹장염. 장염 생각할 수 있는 거 많죠. 대학병원은 바로 안 받아줄테고 바로 갈수 있는 지역병원중에 큰곳으로 가 보세요.
16. ~~~
'18.6.20 10:41 AM (211.212.xxx.148)제가 몇일전 식중독으로 고생했어요...
그 증상이랑 같네요~17. ..
'18.6.20 7:25 PM (118.218.xxx.155)원글님.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18. ㅇㅇ
'18.6.21 5:01 PM (117.111.xxx.36)흑흑 저 장염이었어요 ㅠㅠ
근데 심한장염이래요 장이 엄청 부어있고 전혀 활동을 안한데요 매우 화가(?) 난 상태래요
니틀째 링겔 맞고 있어요 ㅠㅠ 모두들 몸조심 하세요 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4257 |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 병원다운 병.. | 2018/06/20 | 2,000 |
| 824256 |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 ㅇㅇ | 2018/06/19 | 982 |
| 824255 |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 ㅇㅇ | 2018/06/19 | 4,437 |
| 824254 |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 sunshi.. | 2018/06/19 | 8,147 |
| 824253 |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 ㅜㅜ | 2018/06/19 | 6,466 |
| 824252 |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 ㅇㅇ | 2018/06/19 | 5,596 |
| 824251 |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 ㅇㅂ | 2018/06/19 | 903 |
| 824250 |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 | 2018/06/19 | 6,333 |
| 824249 |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 9 | 2018/06/19 | 20,928 |
| 824248 | 젊은 엄마들께 "어린이와 그림책"이라는 책을.. 5 | 나이든 엄마.. | 2018/06/19 | 1,665 |
| 824247 | 부대찌개가 계속 땡겨요 10 | ㅇㅇ | 2018/06/19 | 1,937 |
| 824246 |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11 | 9일 | 2018/06/19 | 2,364 |
| 824245 | 공지영 트윗 47 | ㅡ_ㅡ;; | 2018/06/19 | 5,668 |
| 824244 |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7 | 음 | 2018/06/19 | 1,758 |
| 824243 | 남편이 저더러 존경스럽답니다 10 | @ | 2018/06/19 | 5,916 |
| 824242 | 다단계인지 봐주세요.. 8 | ㅇㄹㅎ | 2018/06/19 | 2,008 |
| 824241 | 보험해지 한거 취소 안되나요? 10 | 보험설계사가.. | 2018/06/19 | 4,454 |
| 824240 | 몸매에서 골반과 뒷태(엉덩이)가 차지하는비중...? 6 | 어벤져스 | 2018/06/19 | 5,474 |
| 824239 | 진리의 3대 속성이 뭔가요? 2 | 미미 | 2018/06/19 | 1,362 |
| 824238 | 냠냠슨생이 늦은 밤에 뭐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67 | 냠냠슨생 | 2018/06/19 | 4,928 |
| 824237 | 시사기획 창보고 감명받았네요 6 | 흐흐흐 | 2018/06/19 | 2,193 |
| 824236 | [비정상회담]무슬림에 관해 팩폭갈기는 독일 닉 8 | ... | 2018/06/19 | 3,521 |
| 824235 | 많이우는 애들은 이유가 뭔가요?? 5 | 궁금 | 2018/06/19 | 2,310 |
| 824234 |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행태 부끄럽지않나요? 24 | 개독싫어 | 2018/06/19 | 2,851 |
| 824233 | 82 소감문 7 | 9년차 | 2018/06/19 | 9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