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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성도 도태되는게 자연의 순리 인가요?(특히 연애에서도)

renhou7013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8-06-19 19:38:09

조직, 무리 생활에 적응못해
겉돌거나 존재감이 없고
배척, 뒷담화 듣는 유형이요...
인성이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내성적이고 자기주장 없고
행동이 둔하고 말주변이 없는 경우를
더 싫어 하더군요 드세고 건방진 사람들보다....

현대 사회 즉 경쟁이 심하고 각박하니
남여노소 국적 우주 초월해 누구나 빠릿빠릿해야
겠지만
남성이 한 집단에서 소외 도태되면
이성에게도 버림받는건 어떻게보면 자연의
순리 인가요?...

직업, 외모, 금전은 둘째치고
무리, 조직에서 겉돌거나 내쳐지는 것도
생존에 치명타가 온다니 무섭네요


IP : 211.194.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ㅅㅂ
    '18.6.19 7:43 PM (121.160.xxx.150)

    남자나 여자나 도태되는 거고 치명타인 거죠.
    그런 성격이 남성에게 국한된 게 아니잖아요.

  • 2. 글쎄요.
    '18.6.19 7:58 PM (122.31.xxx.26)

    왠만한 사람 스스로 저렇게 느끼는 사람 많을 걸요?
    남녀 불문하고요.
    저런 상황에서도 하나는 다들 잘하는게 있죠.
    그리고 반대의 성격 가진 배우자 만나서 보완하고 잘 사는 사람 많아요.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인생은 변수가 많아요.

  • 3. 아무래도
    '18.6.19 8:04 PM (121.131.xxx.32)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 (결혼하는)이유는 믿고 의지하고 싶어서인데 저렇게 남자사회에서도 맥을 못추는 남자는 여자에게 매력이 없겠죠. .

  • 4. dddd
    '18.6.19 8:12 PM (121.160.xxx.150)

    남자가 남자 사회에서 잘 나가도 싫어하죠. 자기가 1순위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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