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림 잘하게 되는 방법이 있나요?

사이렌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8-06-19 18:34:23
원래 살림에 관심없고
주변정리도 잘 못해요
일도 쌓아놓다가 하구요

집안정리 중인데 제가 봐도 너무 한심하네요
그나마 요리하는거 싫어하지않고 한번 정리하면 정리는 잘하긴하는데
너무 게으르네요

항상 바쁘게만 살아서 살림을 배워본적없는데
다들 살림배워서 잘하는건 아닐텐데 싶기도하구요

살림도 배울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IP : 125.176.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하기
    '18.6.19 6:3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귀찮아서 관리해야하는 물건을 들이지 않아요.
    정리하기 싫으니 늘어놓을만큼 가지지 않구요.
    미니멀이 그런 측면에서는 좋은듯해요.
    선택과 집중ㅎ

  • 2. 라디오
    '18.6.19 6:42 PM (183.109.xxx.87)

    맘에 드는 라디오 틀어놓고 움직여보세요
    정리 잘하시는분이면 배울필요없고 움직이기만하면 되잖아요
    제가 딱 그랬는데 요즘 라디오 틀어놓고 움직이니 힘든지도 모르고
    재밌게 매일 매일 움직이며 미니멀리즘 실천중입니다
    몇년전엔 페인트칠에 간단한 타일작업 하면서 손수 인테리어했는데 그때도 라디오 들으면서 하니 시간 감각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저는 98.1듣는데 디제이들이 쓸데없이 말 많이 안하고 제 취향 노래들이 나와서 좋아요

  • 3. ..
    '18.6.19 6:42 PM (112.158.xxx.179)

    저는 요리 살림 수납 뭐 이런 책들을 재밌어서봤어요

  • 4. 저는
    '18.6.19 6:50 PM (116.123.xxx.229)

    여기 82쿡 주인장 책에서 한귀절 얻은 팁이 있어요.
    오래전에 읽어서 정확한 문장은 하나도 생각 안나지만..

    숭늉가지러 부엌에 가면 행주까지도 같이 가져온다? 뭐 그랬을거예요.
    부엌에 갈때는 갖다 놓을게 또 있나 생각하고 가서도 같이 가져올게 있나 생각하고..

    내가 집에서 움직이는 동선따라 할 일 들이 보이는지 찬찬히 살피고 생각하게 돼요.

  • 5. 하다보니 늘어요.
    '18.6.19 7:06 PM (58.231.xxx.66)

    관심이 없으니 안하게되고 안하다보니 늘지를 않는거죠.
    무엇이든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면 다 알게 된답니다..ㅎㅎ

    요즘 인터넷검색만 해봐도 그 풍부한 정보며 물건들이 넘쳐나는데요. 예전처럼 음식 뭐 하나 하기위해서는 책방 나가서 그 음식의 레시피 들어있는 요리책 안사잖아요...그냥 검색하면 몇십개가 좌라락 뜨는데요...

  • 6. ㅌㅌ
    '18.6.19 7:31 PM (1.177.xxx.166)

    자리에서 일어날때 빈손으로 안일어나요
    손에 꼭 뭐하나 집어서 치우고 휴지통에 넣고..

  • 7. 음.
    '18.6.19 8:09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살림에 관심을 두어야죠..
    남들의 살림에도 관심을 갖고 살림책도 보면서 배우고요..
    관심이 있어야 정보도 찾아보게되고 습득도 되요.
    관심없으면 아무리 알려줘도 안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950 내현적 자기애 링크걸어 주신분..잘 봣어요 1 tree1 2018/06/28 1,171
825949 떨어지기 전에 꼭 사다 쟁이는거 있으세요? 56 Opiu 2018/06/28 18,536
825948 토플고득점관련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6 여름 2018/06/28 1,170
825947 분나는 감자 먹고싶어요 3 홍이 2018/06/28 2,032
825946 조용한 교회좀 추천해주세요... 4 ^^ 2018/06/28 1,329
825945 누군가를대할때 이젠 좀 담백하게 대하고싶네요ㅠ 2018/06/28 1,488
825944 아들 여친이 집에 와서 아들이랑 같은 방에서 잔다면 어쩌시나요?.. 104 /// 2018/06/28 38,028
825943 브라 사이즈가 E컵 이상 되시는 분들요. 6 찾고싶어요 2018/06/28 2,163
825942 엘지 폰인데 벨이 안 울려요 ㅠㅠ 4 ... 2018/06/28 714
825941 고야드 생루이백, 요즘 들기 어떤가요? 6 .... 2018/06/28 3,867
825940 피부관리 배워보려고 합니다. 3 피부 2018/06/28 1,500
825939 헤어진 후 얼마쯤이만 거짓감정은 2 .... 2018/06/28 1,154
825938 아랫배가 너무 나와요. 4 왜 이럴까요.. 2018/06/28 4,016
825937 방울토마토 하루에 얼마정도 먹으면 좋나요 5 한팩 2018/06/28 2,445
825936 중국 패키지 말고 자유여행 가능할까요? 20 ㅇㅇ 2018/06/28 2,836
825935 정수기 처음 사용 하는데요. 2 여름 2018/06/28 727
825934 팔과 손가락 저림관련 병원추천 부탁드리고자 글올려요.. 7 모리스 2018/06/28 2,620
825933 비타민b 추천 꼭 좀 해주세요..~? 6 열매사랑 2018/06/28 2,629
825932 딴지일보 자게 금지어 45 이니이니 2018/06/28 3,270
825931 우울증인데 밤에 잠은 잘자는거면 ? 9 비도 2018/06/28 2,633
825930 박시장님 난민을 받아들이라니요? 29 난민을 허용.. 2018/06/28 2,553
825929 혹시 통풍 올 때 멍이 드나요?? 6 ^^ 2018/06/28 5,632
825928 진짜 오랜만에 족발 시켰어요 6 일기는 일기.. 2018/06/28 1,749
825927 취나물밥을 밥솥에 어제 넣어두고.... 1 흑흑 2018/06/28 897
825926 독일전후 독 다니엘 “한국 축하해요”..영혼 없는 표정 ‘폭소’.. 8 ㅇㅇㅇ 2018/06/28 1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