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질 동영상과 욕설파일중에

ㅇㅇ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8-06-19 14:54:44
뭐가 더 충격적인가요
전 갑질 동영상 보는데 소리가 안들려서

유명한 정치인 욕설파일은 썰전에서
충격적이라고...전 아직 안들어봤ㅈ니다
IP : 211.36.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8.6.19 2:58 PM (61.106.xxx.177)

    욕설파일이 탑 오브 탑입니다.
    남도 아닌 형수님을 상대로 그러고 있더군요.
    욕설파일을 듣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82 회원분께서 말씀하시던데 공감합니다.

  • 2. ㅇㅇ
    '18.6.19 3:00 PM (220.93.xxx.35)

    썰전에서 말한 녹취는
    평생 그렇게 귀가 썩을듯한 욕은 첨이고 대상이 형수라는데 놀랐고요.
    형한테도 마찬가지구 그 처는 조카한테 이년 저년 하는 집안도 있다는것도 알게 됐네요.
    노모가 협박하지말라는 말을 할정도면 대체 어떻게 하고 산건가 놀라운거죠.

  • 3. 욕쟁이 아웃!
    '18.6.19 3:01 PM (14.45.xxx.16)

    욕설이죠
    욕설도 그냥 욕설이 아니고 헉!!스럽두만요
    그것도 형수한테
    하여간 욕쟁이부부는 아웃!!

  • 4. ..
    '18.6.19 3:02 PM (218.148.xxx.195)

    보확찢 능가할껀 없지않을까싶네요

  • 5. 욕도
    '18.6.19 3:09 PM (211.36.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일반적인 욕이 아니예요. 난 세상나서 첨 들어보는 괴기스런 욕이였어요. 여자의 그부분을 입에 올리며 찢네 마네 진심 토 나올 욕이예요

  • 6. ...
    '18.6.19 3:15 PM (124.50.xxx.42)

    갑질은 미친사람 같고
    욕설은 저렴함의 극치
    저렴함이 충격을 주는경험은 처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678 정녕 재미난 드라마는 없는거네요 22 이제 2018/06/20 5,269
823677 생각을 멈추기로 4 우울증엔 2018/06/20 1,543
823676 일본 축구 잘하네요 ㅜ 6 2018/06/20 2,269
823675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청주 2018/06/20 957
823674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2018/06/20 841
823673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음.... 2018/06/20 2,888
823672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2018/06/20 1,933
823671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도움절실 2018/06/20 1,248
823670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평범녀 2018/06/20 15,998
823669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2018/06/20 3,646
823668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병원다운 병.. 2018/06/20 2,023
823667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ㅇㅇ 2018/06/19 990
823666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ㅇㅇ 2018/06/19 4,465
823665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sunshi.. 2018/06/19 8,165
823664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ㅜㅜ 2018/06/19 6,474
823663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ㅇㅇ 2018/06/19 5,604
823662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ㅇㅂ 2018/06/19 912
823661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2018/06/19 6,371
823660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9 2018/06/19 20,996
823659 젊은 엄마들께 "어린이와 그림책"이라는 책을.. 5 나이든 엄마.. 2018/06/19 1,674
823658 부대찌개가 계속 땡겨요 10 ㅇㅇ 2018/06/19 1,947
823657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11 9일 2018/06/19 2,378
823656 공지영 트윗 47 ㅡ_ㅡ;; 2018/06/19 5,682
823655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7 2018/06/19 1,780
823654 남편이 저더러 존경스럽답니다 10 @ 2018/06/19 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