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은 대단합니다

와우 조회수 : 4,917
작성일 : 2018-06-19 14:34:28

오늘 또 중국 갔나봐요

할아버지나 아버지와 다르게 아주 활약이 대단해요

우연히

두어달전 이설주동행 중국갔을때

의전 영상 보았는데,,,대단합니다

이제 30대 초반의 나이에..

북한이 지도자를 잘 만난거겠죠?

가만히 살펴보면, 인물도 훤해요..살만 좀 뺀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WCoYnIlhLrM

김정은 중국에서 스물한대 모터싸이클의전..볼만하네요

IP : 211.231.xxx.1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럼프가
    '18.6.19 2:36 PM (58.120.xxx.6)

    김정은이가 실제로 경제발전하고 싶다는걸 알고 신뢰한거죠.
    우리나라 수구들만 모르고 있음

  • 2. ㅅㄴ
    '18.6.19 2:37 PM (180.69.xxx.113)

    나라경제살리려고 혼신의힘을 다하네요.
    기특해요

  • 3.
    '18.6.19 2:38 PM (121.160.xxx.226)

    중국이 아쉬운게 있나 보네요.
    중국은 자국 이익에 견줘 뭔가 아쉬우면 환대 합니다.
    지금 미국이랑 무역전쟁 중이라서 중국이랑 국경 맞대고 미국이랑 여러 경제적인 부분에 협상 중에 있는 북한의 몸값이 중국에선 상승세예요.

  • 4.
    '18.6.19 2:42 PM (103.252.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도 형,고모부 죽인 dictator ...

  • 5. ..
    '18.6.19 2:44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작년에 북한에 전쟁 날 분위기 아니었나요?
    김정남을 미국 CIA에서 만났다는 말도 잇고.
    미국이한 나라의 대통령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미국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세우는 경우도 있고요.
    우리나라의 이승만이 그런 경우 비슷하고,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허다하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남한의 허락없이는 절대 안 된다..
    이건 미국에게 태클 거는 무늬만 주권국인 한국의, 반식민국의 항거나 다름없어요.
    그렇다고, 남한을 무시할 수도 없고.
    문재인은 하루라도 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 전쟁을 피해야 하고,
    김정은은 당시 굉장한 위협을 느꼇을 것이니, 위협에서 벗어나려 바삐 움직이고.
    남한, 북한 모두,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라 속도감 있게 움직이는 거죠.

  • 6. ..
    '18.6.19 2:45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작년에 북한에 전쟁 날 분위기 아니었나요?
    김정남을 미국 CIA에서 만났다는 말도 잇고.
    미국이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미국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세우는 경우는 흔하죠.
    우리나라의 이승만이 그런 경우 비슷하고,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허다하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남한의 허락없이는 절대 안 된다..
    이건 미국에게 태클 거는 무늬만 주권국인 한국의, 반식민국의 항거나 다름없어요.
    그렇다고, 남한을 무시할 수도 없고.
    문재인은 하루라도 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 전쟁을 피해야 하고,
    김정은은 당시 굉장한 위협을 느꼇을 것이니, 위협에서 벗어나려 바삐 움직이고.
    남한, 북한 모두,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라 속도감 있게 움직이는 거죠.

  • 7.
    '18.6.19 2:45 PM (117.123.xxx.188)

    트럼프가 필요한 걸 알아챈 능력은 대단.........인정해요

    그 전에,아버지 김정일에게 핵과 미사일을 손에 쥐고 미국과 딜을 해야
    답이 나올것이다....힘을 가져야 저들이 대화를 할 것......이라고 말햇다는데
    그 나이에 그런 생각.....은 아주 대단해요

  • 8. ..
    '18.6.19 2:46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작년에 북한에 전쟁 날 분위기 아니었나요?
    김정남을 미국 CIA에서 만났다는 말도 잇고.
    미국이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미국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세우는 경우는 흔하죠.
    우리나라의 이승만이 그런 경우 비슷하고,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허다하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남한의 허락없이는 절대 안 된다..
    이건 미국에게 태클 거는 즉, 무늬만 주권국인 한국의, 반식민국의 항거나 다름없어요.
    그렇다고, 남한을 무시할 수도 없고.
    문재인은 하루라도 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 전쟁을 피해야 하고,
    김정은은 당시 굉장한 위협을 느꼇을 것이니, 위협에서 벗어나려 바삐 움직이고.
    남한, 북한 모두,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라 속도감 있게 움직이는 거죠.

  • 9. ..
    '18.6.19 2:49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작년에 북한에 전쟁 날 분위기 아니었나요?
    김정남을 미국 CIA에서 만났다는 말도 잇고.
    미국이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미국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세우는 경우는 흔하죠.
    우리나라의 이승만이 그런 경우 비슷하고, 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허다하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남한의 허락없이는 절대 안 된다..
    이건 미국에게 태클 거는 즉, 무늬만 주권국인 한국의, 반식민국의 항거나 다름없어요.
    그렇다고, 남한을 무시할 수도 없고.
    문재인은 하루라도 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 전쟁을 피해야 하고,
    김정은은 당시 굉장한 위협을 느꼇을 것이니, 위협에서 벗어나려 바삐 움직이고.
    남한, 북한 모두,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라 속도감 있게 움직이는 거죠.
    트럼프는 자꾸 주한미군 들먹이면서 돈돈 하는데, 해외 군사 투자비 절감.. 를 자신의 공적으로 삼으려는 간가요? 정치나 미국에 대한 지식.. 정치판을 볼 수 잇는 고수의 눈이 잇었으면 좋겠어요.

  • 10. 트럼프도 대단한 인물
    '18.6.19 3:03 PM (211.46.xxx.197)

    생각할 수도록 트럼프도 대단한 인물예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능력면에서 탁월해요. 북미정상회담으로 국내인기도 급상승시키고
    지도자 감은 아닌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본능적으로 이재에 밝고 똘기 충만해 보이지만 매우 영리하고
    개인의 삶으로만 보면 트럼프 처럼 살아보고 싶네요. 하고 싶은데로 내지르고 ㅋㅋ 살아서 스트레스도 없을것 같아요.

  • 11. 3국 윈윈
    '18.6.19 3:08 PM (14.45.xxx.16)

    김정은ㆍ트럼프 둘다 지지도가 오르니
    일할맛 날듯해요~
    울 문대통령도 그렇고요

  • 12. ..
    '18.6.19 3:10 PM (218.148.xxx.195)

    트럼프랑 친한거보니 중국이 배알이 꼴리나봅니다

  • 13. 김정은이 인물이 훤하대 ㅋㅋㅋ
    '18.6.19 3:17 PM (175.213.xxx.182)

    누가 좋으면 다 잘생겨 보이죠?
    트럼프도 멋있지요?
    대중은 참 단순하다..!

  • 14. ㅇㅇ
    '18.6.19 3:22 PM (1.243.xxx.148)

    살 빼면 훈남인 얼굴이죠..지금 평화가 도래하니 예뻐보이지 않나요?
    윗님은 뭘 그렇게 비웃기까지...
    김정은 트럼프 정상회담에서 둘이 뭔가 많이 통했나봐요.ㅎㅎ

  • 15. 급한대로
    '18.6.19 3:26 PM (203.247.xxx.210)

    헤어만 안 촌스러워도
    완전 달라 보일텐데.....

  • 16. ..
    '18.6.19 3:41 PM (118.32.xxx.235)

    지하자원많겠다 .수교만 되면 북한 스스로가 경제적으로 잘풀릴거라는건 진작에 알았을거고..

  • 17. 이렇게
    '18.6.19 3:47 PM (106.102.xxx.232)

    문프님, 김정은, 트럼프가 같은 시기에 지도자로 만나서 일이 풀리는 게
    누가 이 나라와 세계를 보살피고 있다는 느낌까지 줍니다.
    부디 이대로 일이 잘 풀려서 서로 윈윈하면 발전하길 바랍니다.

  • 18. 커피향기
    '18.6.19 4:03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

    뭐가를 바꾸려는 의지는 강한것 같아요..
    MB,근혜 때도 시그널을 계속 보내긴 했던것 같은데
    우리가 무시했지요...
    (본인들 이익을 위해서)

    농구 악동이 CNN나와서 울면서 얘기한거 보면
    김정은 본인도 전쟁은 원하지 않는거 같은데...
    미국이나 자한당들 때문에 9년을 허비했네요...

    아무쪼록 문재인 대통령이나 트럼프나 김정은이나
    좋은 쪽으로 잘되어서 종전도 이루고
    러시아 가스도 수입하고 나라도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받건말건
    김정은이가 잘생겼는지는 사실
    관심 없어요...

  • 19. ..
    '18.6.19 4:37 PM (124.50.xxx.61) - 삭제된댓글

    김정은 인상. 아직 젊어서 그런지 의뭉끼도 없고 표정이 기식이 없고..순진한? 구석이 보이구요. 어른한테 예의도 알고. 그간 이미지와 많이 다르더군요.

  • 20. ^^
    '18.6.19 5:10 PM (117.111.xxx.179)

    하이고.예전같으면 벌써 잡혀갔겠네.원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103 KT신청하면서 국민카드 만들어보신분 있으세요? 2 혹시 2018/06/28 549
827102 뉴스공장에 어준이 언제 와요? 24 어주니 2018/06/28 2,384
827101 직장에서 욕하는 직원 2 .. 2018/06/28 1,464
827100 월드컵 한국 대 독일전 해외 반응 16 자랑스런대한.. 2018/06/28 7,826
827099 헤어진 연인에 대해 4 Ij 2018/06/28 1,887
827098 (급)부킹닷컴에 궁금한점 있어요... 2 예약전인데 2018/06/28 1,433
827097 선량하다 느낀 외국 현지인들 경험 궁금 21 ㅁㅁㅁ 2018/06/28 3,705
827096 어제 축구경기끝나고 나왔던 노래 좀 찾아주세요. 2 ㅠㅠ 2018/06/28 1,776
827095 케라스타즈 샴푸 쓰는 분들 2 2018/06/28 2,366
827094 요실금증상이 1 zz 2018/06/28 685
827093 인공지능 로봇 도입이 시급한 월드컵 2 2018/06/28 713
827092 클라리소@ 사려는데 그냥 제일 싼거 사도 될까요? 1 클라리 2018/06/28 887
827091 월드컵이 뭐라고 이리 전세계가 들썩일까요? 7 ^^ 2018/06/28 3,099
827090 4대 종교 “대한민국, 예멘 난민 아픔 품어야” 33 종교란 2018/06/28 3,103
827089 성남시 ,2018년 상반기 총 5개월간 언론인들에 2천만원어치 .. 17 08혜경궁 2018/06/28 1,517
827088 우리 교회에 흑인들 많은데요, 4 ..... 2018/06/28 3,446
827087 대단한 문파..이재명 방귀냄새도 못맡는다한 인터뷰 찾아냄 25 ㅇㅇ 2018/06/28 3,019
827086 한국 대사관 앞에 몰려와서 난리난리 ㅎㅎ 6 멕시코시티 2018/06/28 6,651
827085 김부선을 음해하는 이재명 혓바닥 의식의 흐름 16 ........ 2018/06/28 2,078
827084 뜬금없는데 다이아몬드 안에 인생의 진리가 있는 것 같다는.. 3 2018/06/28 2,242
827083 독일전 어디서 다시 보나요? 1 아오 왜 안.. 2018/06/28 748
827082 독일 뢰브감독 멋지네요. 30 ... 2018/06/28 20,636
827081 지금 옥수수 먹었어요 6 옥슈수 2018/06/28 1,824
827080 골대 하나에 골키퍼가 두 명 1 .. 2018/06/28 3,851
827079 비아냥 거리다 무릎꿇은 남편 5 2018/06/28 5,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