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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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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75년생인데..임신했네요.

와.. 조회수 : 21,557
작성일 : 2018-06-19 11:50:08

18살 연하랑 결혼하더니..
우리 나이로 44살에(75년) 임신했네요..
무지 축하합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619080837557?f=m
IP : 110.70.xxx.20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임신이래요
    '18.6.19 11:53 AM (59.11.xxx.194)

    남자가 젊어서인듯 ㅋ

  • 2. ..
    '18.6.19 11:56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지난주 예고에 함소원이 산부인과서 막 우는거 나와서 뭐가 잘못됐나했는데 다행히 그런건 아닌가봐요
    살림남에 미나 필립도 임신 많이 기다리던데 빨리 임신했음 좋겠네요

  • 3.
    '18.6.19 11:57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미나씨도 좋은 소식 있기를...

  • 4.
    '18.6.19 12:01 PM (223.62.xxx.242)

    당연 임신되죠
    그래서 폐경 때까지는 늘 피임조심 해야되죠
    40넘으면 임신보다 출산이 문제죠
    몸관리 잘해서 순산하시기 바래요

  • 5. 나나
    '18.6.19 12:08 PM (125.177.xxx.163)

    남자가 많이 젊으니 금방 가졌네요

  • 6. ㅡㅡ
    '18.6.19 12:11 PM (122.35.xxx.170)

    축하해요!!
    순산 기원합니다ㅎㅎ

  • 7. ㅇㅇ
    '18.6.19 12:16 PM (180.69.xxx.113)

    저 75인데 둘째 가능하겠네요..ㅠㅠ뭔가 희망이...~~~

  • 8. 아이고~~
    '18.6.19 12:17 PM (135.23.xxx.42)

    18살 연하는 좀 너무했네요~~

  • 9.
    '18.6.19 12:21 PM (211.36.xxx.47)

    남자 40대엔 여자 60대 될건데 ‥

  • 10. 함소원이 보통75년생과 같나요
    '18.6.19 12:37 PM (223.39.xxx.70)

    40대에도 여성스러운거봄
    여성호르몬수치가 높을듯
    보통여자들40대와는 완전 다르잖아요

  • 11. ...
    '18.6.19 12:44 PM (1.237.xxx.189)

    어쩌나요
    수술로도 어쩔수 없는 노화가 곧 올껀데

  • 12. 이제
    '18.6.19 12:46 PM (180.230.xxx.96)

    우리나라도 헐리우드 같아 지네요 ㅎ
    축하합니다

  • 13. 대박
    '18.6.19 12:47 PM (211.36.xxx.15)

    그나이에도 임신이되는군요
    남자정자가 건강해서겠죠

  • 14. 40대후반
    '18.6.19 12:50 PM (126.174.xxx.152)

    동갑내기 부부 초산도 있던걸요

  • 15. 함소원
    '18.6.19 12:56 PM (1.231.xxx.210)

    함소원은 젊었을때
    난자륻 15개 정도 냉동해놨다고 했어요.
    난자도 젊은거니까 금방 수정이 되었나봐요.
    착상성공이라니 축하해요.
    미나도 부디 성공하길 바랍니다!

  • 16. 역시..
    '18.6.19 1:12 PM (59.23.xxx.202)

    역시 남자가 젊으니 금방되네요~~

  • 17. ....
    '18.6.19 1:13 PM (39.121.xxx.103)

    24년전에 울 엄마가 44에 자연임신하셨었어요...
    전 그때 20대....
    결국 유산되었지만..
    가끔 그 애 태어났음 얼마나 이뻤을까..얘기합니다 ㅎㅎ

  • 18. 자연임신이라는데
    '18.6.19 1:15 PM (126.174.xxx.152)

    난자냉동은 시험관이라는건가?

  • 19. ...
    '18.6.19 1:48 PM (58.234.xxx.57)

    40중반이라도 생리하면 임신이야 되죠

  • 20. ....
    '18.6.19 1:50 PM (119.69.xxx.115)

    40대후반 넘어도 생리하면 임신가능성있죠.. 희박해서 그렇지 . 의외로 폐경인줄 알고있다가 임신사실 알게된 경우도 은근있어요.

  • 21. ㅡㅡ
    '18.6.19 2:08 PM (122.35.xxx.170)

    난자냉동은 미리 해뒀더라도
    지금 임신한 건 자연임신 아닌가요?
    시험관이라는 말이 따로 없는 걸 보면요.

  • 22.
    '18.6.19 2:11 PM (211.114.xxx.20)

    축하드립니다

  • 23. 난자 냉동이라는거 보니
    '18.6.19 2:30 PM (112.170.xxx.103)

    체외수정해서 자궁안에 넣었나봅니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떤가요~순산하길 빕니다.

  • 24. 43세
    '18.6.19 3:18 PM (123.212.xxx.200) - 삭제된댓글

    76년생이에요. -지나가던 동창-

  • 25. ㅁㅁ
    '18.6.19 3:35 PM (106.102.xxx.113)

    저도 75인데 난자나이 36세로 나왔어요.

  • 26. ㅁㅇ
    '18.6.19 7:42 PM (61.83.xxx.105)

    자연임신이래요. 냉동난자를 쓴건 아닌거죠.

  • 27. ..
    '18.6.19 10:11 PM (183.98.xxx.13)

    남자가 어려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 28. 토끼띠 갑장이네
    '18.6.19 10:29 PM (218.154.xxx.140)

    축하ㅋㅋ
    임신할려면 둘중 하나는 젊어야하는가봄.
    남자들이 그래서 그리 젊은여자 찾았는가봄. 자기들 정자가 약하니..

  • 29. 사주
    '18.6.19 10:29 PM (49.174.xxx.6)

    그부부는 사주에 자식이 있나보네요.
    저도 44에 첫아이 낳았습니다. 10년 넘는 결혼생활 중 시험관 수회로도 안되었는데 일년에 한번 동침에 그리 되더군요.
    진심으로 축하할 일이고 순산까지 기원합니다.

  • 30. 새삼스럽게;;
    '18.6.19 10:45 PM (112.161.xxx.58)

    폐경전까지 임신 다돼요. 대부분 돈이 문제ㅜㅜ 게다가 요즘은 난자 정자 많이들 얼려놓으니까요. 주변에 보니까 잘나가는 남자분들도 40되기전에 많이들 얼리시더라고요.

  • 31. 아내의 맛
    '18.6.19 11:02 PM (61.80.xxx.205)

    프로 제목 참 별로네요.
    저런 거 재밌어요?ㅎ ㅎ ㅎ

  • 32. 운이 좋네요
    '18.6.19 11:26 PM (125.177.xxx.43)

    44세면 첫임신 쉬운 나인 아니에요

  • 33. ㅡㅡ
    '18.6.20 1:00 AM (14.39.xxx.7)

    미나류필립 부부 생각나요 필립도 30이니 가능하겠어요 미나가 좀 난자가 많이 안남았던데 그래도 잘되길

  • 34. ㅡㅡ
    '18.6.20 1:00 AM (14.39.xxx.7)

    함소원은 얼글도 어려보이긴 하네요

  • 35. 남자가 젊어서가 아니고
    '18.6.20 1:03 AM (210.2.xxx.75)

    함소원이 몸 관리를 잘 해서겠죠.

    여자쪽이 관리 잘 하면 남자는 50에도 늦둥이 봅니다.

    심지어 안소니퀸은 70에도 아이 봤어요...

    애가 들어서는 게 어렵죠... 수정란 착상이 나이 들면 쉽지 않아요.

  • 36. 그옛날에도
    '18.6.20 5:43 AM (221.166.xxx.92)

    쉰둥이들도 있었죠.
    나이 오십에 애를 낳은...
    학교들어가는거나 보겠나하고들했는데
    엄니 아버지 아흔까지 사셔서
    사업 성공하고 부자되는것 보고 돌아가셨어요.
    그옛날 딸많은 집들 막내아들 얘기예요.
    어떻게든 아들 낳으려했든
    환갑잔치가 당연하던 그시절에도 엄마나이 쉰이 있었어요.
    함소원씨 건강하게 순산 빕니다.

  • 37. ...
    '18.6.20 7:35 AM (218.155.xxx.92)

    와~제 또래인데 당당히 자연임신할 수 있는 건강이 부럽네요.
    골골골 대며 나이 핑계 대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위에 함소원씨 임신 부러워하신 몇몇 분들도
    열심히 건강관리하시며 기다리던 아기 만나시길 바랍니다.

  • 38. ..
    '18.6.20 10:46 AM (14.40.xxx.105)

    남자 나이도 임신 가능성에 관련이 있어요.

  • 39. 부럽다
    '18.6.20 11:27 AM (58.236.xxx.116)

    나도 75년생이지만 난 평생 초라하게 살면서 결혼은 커녕 애인도 없고 돈도 없는데, 이 사람은 화려하게 살다가 좋아하는 남자 만나서 늦은 나이에도 축복받는 임신을 했으니...부디 예쁜 아기 건강하게 잘 낳고 앞으로도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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