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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삶는 분 계세요?

후리지아 조회수 : 4,645
작성일 : 2018-06-18 21:24:49
통돌이 세탁기쓰고 있어요
속옷과 수건은 찜통에 푹푹 삶아빠는데요
이거 하면서 요즘에도 저 같은 사람 있는지 ??
회의가 드네요
드럼세탁기 삶는기능과 찜통 비교하였을때
큰 차이 있나요?
힘든데 드럼으로 사야될지 고민되네요
IP : 116.126.xxx.18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18 9:26 PM (175.223.xxx.172)

    저요 저요 색깔별. 흰색 구분해서 빱니다.
    세탁기도 20년된거라 그냥 면은 다 삶아요.

  • 2. 저요~
    '18.6.18 9:30 PM (119.193.xxx.45)

    찜통에 빨래 삶던 사람은
    드럼 세탁기 삶는 기능은
    성에 안차서 결국 또 들통에
    의지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통돌이로 돌아갔어요.
    속옷 수건등은 역시 팍팍
    삶아줘야 개운해요~~

  • 3. ..
    '18.6.18 9:31 PM (222.104.xxx.175)

    수건 속옷 팍팍 삶아 가즈런히 널어놓으면 행복해요

  • 4. ㅁㅁ
    '18.6.18 9:3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그게 뭔 곰국도 아니고

    타월 속 옷 따로만 돌려도 뽀샤시 합니다

  • 5. 항상
    '18.6.18 9:34 PM (61.78.xxx.239) - 삭제된댓글

    삶아요.
    개운하고 소독되고 삶을 수 있는건 무조건 삶아 운동복과 함께 돌리면 다른 옷도 소독되고 한여름에 냄새도 없어요

  • 6. ...
    '18.6.18 9:37 PM (175.223.xxx.64)

    삶아서 누렇게 나오는 비눗물 보면 삶지말라는 말 못할텐데...!

  • 7. ㅁㅁ
    '18.6.18 9:4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게 일생 자랑거리면 그렇게 사는거고
    저처럼 관절 삐걱거려 근무만으로도 초죽음인 사람은
    또 주제대로 사는거죠
    원글님도 회의들면 안하는거죠

  • 8. --
    '18.6.18 9:4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드럼으로 산소계표백제랑 세제 좀 넣고 삶으세요
    사서 고생도 정도껏..

  • 9. 수건
    '18.6.18 9:45 PM (211.202.xxx.183)

    수건만 삶아요. 냄새 극혐이라...

  • 10. 저도
    '18.6.18 9:50 PM (180.211.xxx.204)

    드럼에 삶아요~~ 과탄산과 구연산 .세제 소금한주먹 넣고 삶으니 너무너무 하얗게 됩니다.

  • 11. ...
    '18.6.18 9:52 PM (211.201.xxx.142)

    사서 고생도 정도껏???그정돈 아닌데요
    저도 삶아요 단 한번할때 양을 조금씩... 훨씬 수월해요
    깨끗한 수건 널면 기분 좋아요
    그래서 우리집 수건은 참 하얘요 좋은 냄새나고

  • 12. ??
    '18.6.18 9:55 PM (14.32.xxx.47)

    주1회 혹은 2회
    속옷 수건 삶아요
    뽀송뽀송 깨끗한 냄새가 너무 좋아요

  • 13. 저요
    '18.6.18 10:01 PM (219.251.xxx.86)

    오늘수건18장 삶았어요
    가스불에 푹푹 삶아야 전 좋더라구요

  • 14. 아...
    '18.6.18 10:02 PM (121.146.xxx.140)

    주부25년차..
    15년까지는 그렇게 삶았고
    드럼사서는 못 삶아요
    삶고 싶은데 여건이 안됩니다

  • 15. ..
    '18.6.18 10:02 PM (81.135.xxx.189)

    드럼에 과탄산 넣고 매번 수건이며 가운까지 다 삶아요.
    아들애 여드름 터져 핏자국 묻은 베개커버며 수건들 다 하얗게 됩니다.
    과탄산은 필수.
    결혼 25년차인데 신혼에만 삶아서 통돌이 쓰느라 힘들었고
    일찌감치 드럼으로 바꾸면서 더운 여름에도 걱정없이 깨끗하게
    빨래 할수있었고 지금은 바로 건조기도 돌리니 여름에 빨래 걱정없어 너무 좋아요.

  • 16. ㅁㅁ
    '18.6.18 10:03 PM (27.1.xxx.155)

    면종류는 다 삶아요.
    빨래비누칠해서 옥시크린넣고 팍팍 삶아요.

  • 17. ^^;
    '18.6.18 10:04 PM (59.15.xxx.10)

    수건하고 속옷 들통에 삶아서 세탁기 돌려요
    어쩌다 안삶은 수건 쓰면 기분이 쾌적 하지가 않아요.

  • 18. --
    '18.6.18 10:08 PM (210.91.xxx.115)

    드럼세탁기 전세 집에 있어서 쓰고 있는데요. 삶는 기능이 1시간 30분 이상 걸려요. 찜통에 삶는 건 보통 30분 정도 했었구요. 드럼세탁기 쓰니까 속옷이 더 빨리 상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매번 안 삶고, 한번은 과탄산으로 담궈놨다가 그냥 빨고, 한번은 삶고 이런 식으로 해요.

    편하기는 드럼이 편해서 나중에 이사가도 드럼세탁기 사려구요.

  • 19. 통돌이
    '18.6.18 10:29 PM (125.187.xxx.37)

    애들 크면 그렇게 푹푹 삶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저는 통돌이 쓸때 온수만 받아서 세제 과탄산 넣고 세탁돌려서 한두시간 방치후 돌렸어요.저희집 남자 셋 울트라파워개기름인데
    늘 새하얀 런닝과 수건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드럼인데 삶음코스 돌리면 별로 맘에 안들어서 삶음선택하고 헹굼없음 탈수없음
    으로 돌려서 방치후 표준으로 돌립니다
    요즘은 한번은 그냥 세탁하고 한번은 삶음하고 그러네요
    수건은 여전히 흰색만 쓰고 있구요

  • 20. ...
    '18.6.18 10:35 PM (223.38.xxx.173)

    저도 삶는대요. 세탁기 바꿀때도 일부러 통돌이로 했구요. 겨울에도 삶아요. 그냥 제 만족이예요.

  • 21. 음..
    '18.6.18 10:36 PM (14.34.xxx.180)

    면티같은건 삶을 필요가 없고 삶을만한건 솔직히 수건밖에 없을텐데
    삶을것이 많나요?

    저는 행주만 삶거든요.
    다른건 일체 안삶구요.

  • 22. ......
    '18.6.18 10:37 PM (117.111.xxx.67)

    저도 폭폭 삶아요. 삶은 빨래 햇볕에 바짝 말려 걷는 느낌 참 좋아요.
    귀찮아서 드럼이나 삶는 기계 들여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아직은 삶아요 ㅎㅎ

  • 23. 저요 저요
    '18.6.18 10:40 PM (180.70.xxx.55)

    20년전 결혼할때부터 지금까지 속옷이랑 수건은 삼숙이에 삶아서 그대로 식힌다음에 세탁기에 부어서 세탁해요 좀무겁긴해도 들만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팬티는 항상 면으로만..

  • 24.
    '18.6.18 10:45 PM (211.204.xxx.101)

    저는 결혼 10년 미만차인데.. 수건이나 애들 내복, 제 속옷은 삶아요.
    행주도 당연 삶고요.
    드럼 절전삶음(60도) 기능은 이불빨래 때 쓰고, 가아아끔 수건 삶기 귀찮을 때 그 기능 쓰기도 하지만.. 윗 분 말씀대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2시간 반 넘게 걸리던가...

  • 25. ..
    '18.6.18 10:48 PM (175.115.xxx.188)

    수건 삶아야 냄새 안나요.
    귀찮아도 꼭 삶아 써요.

  • 26.
    '18.6.18 11:15 PM (182.214.xxx.146)

    삶아요. 면 속옷, 베개 커버, 수건, 걸레.

  • 27. 초록맘
    '18.6.18 11:21 PM (210.178.xxx.223)

    전 통돌이랑 아기사랑세탁기 2대 씁니다
    아기사랑세탁기가 푹삶아져요
    전기료도 많이 나오는줄 모르겠구요
    하루에 한번은 삶은 코스로 돌립니다
    베이킹파우더 넣고 삶으면 정말 깨끗해요

  • 28. ..
    '18.6.19 7:10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도럼95도 절전 삶음 수건 삶아요

  • 29. ..
    '18.6.19 9:35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드럼으로 삶으니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밀레세탁기입니다
    아이들 어릴때는 기저귀 수건 속옷 --그래도 밀레로 모두 삶았지요
    지금은 수건 속옷만 틍통에 삶습니다-더울때는 중간 중간 드럼으로 할 수 없이 삶고요
    --삶아서 탈수롤 비누기를 다 짠다음에--다시 40도로 세탁합니다
    그런데 들통에 삶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촉감이 다르고 냄새가 다르지요

  • 30.
    '18.6.19 10:14 AM (203.248.xxx.72)

    이글 때문에 로그인해요.. 드럼세탁기 사서 삶으세요.. 나이들수록 살림은 그냥 최소만 유지하시고 편하게 건강하게 사세요.. 울엄마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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