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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행인데 직원줄이니 불편해요

짜증나 조회수 : 5,304
작성일 : 2018-06-18 14:32:44
종이통장
새걸로 바꾸려 대기중인데
대기가 너무 길어요
직원 너무 줄인거 아닌가요
두곳 은행다
일반창구직원 세명뿐이고 쉴새없이 고객받아도
대기가 기네요

IP : 223.62.xxx.1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8 2:40 PM (1.250.xxx.71) - 삭제된댓글

    동네도 은행만가면 대기시간 땜에 짜증 만땅인데 전국적으로 그런가봐요?
    은행에서 버리는 시간이 좀 아까워요 ㅠ

  • 2.
    '18.6.18 2:53 PM (223.62.xxx.37)

    돈번거다 누가 가져간데요?? ㅠ

  • 3. ...
    '18.6.18 2:53 PM (222.111.xxx.182)

    예전만큼 직원도 많지 않지만, 간단하게 끝나는 업무는 다 기계로 돌리고 직원이랑 대면해야하는 업무는 기본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만 남았어요.
    대기하는 사람들이 다 오래걸리는 업무에 해당한다는게 더 문제...
    대기 번호는 몇명 안 남았을 때도 오래오래 기다려야 해요.

  • 4. 윗댓글 동감
    '18.6.18 3:02 PM (58.226.xxx.239)

    저도 오늘 오전에 은행다녀왔는데요, 만기적금 해지하고 다시 예금하느라.. 일년에 한 두번만 가는 대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죠.
    간댜한건 다 인터넷이나 ATM으로 하니까요.

  • 5. 맞아요
    '18.6.18 3:02 PM (125.130.xxx.46)

    인당 10에서 최장 30분 짜리 일처리하러온거같아요 대면업무말이죠

  • 6. 은행가면
    '18.6.18 3:0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30분 기다리기는 기본인듯

  • 7. 요즘은
    '18.6.18 3:21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통장 재발행기도 있어요
    도장만 나중에 창구에서 찍는다고...

  • 8. 저 그래서
    '18.6.18 3:23 PM (210.104.xxx.130) - 삭제된댓글

    은행 관두고 이직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 9. 3~
    '18.6.18 3:25 PM (223.62.xxx.178)

    윗님 어디로 이직하셨나용??

  • 10. ...
    '18.6.18 3:29 PM (119.71.xxx.61)

    은행 창구에 안가본지 1년은 넘는것같네요
    cd기에서 현금 한번 찾아다 두면 거의안쓰고 그대로 있어요
    카드만 쓰니까요
    인터넷뱅킹으로 다 되니까
    은행원 좋던 시절도 다 옛날이네요

  • 11. 그리고
    '18.6.18 3:32 PM (211.192.xxx.148)

    창구에 앉아서 영업을 너무 많이해요.
    계속 상품권하니 뒤에서 기다리는데 정말 화 나더라구요.

  • 12. ......
    '18.6.18 3:58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창구에 앉아서 영업을 너무 많이해요.
    계속 상품 권하니 뒤에서 기다리는데 정말 화 나더라구요.22222222

  • 13. 진짜
    '18.6.18 4:32 PM (223.38.xxx.229)

    은행 짜증나요.
    진짜 케이뱅크로 싹다 옮기고픔

  • 14. 늑대와치타
    '18.6.18 6:08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지점수를 줄이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직원수까지 줄이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은행 영업시간도 엄청 짧은데 우리가 세월아 내월아 기다려야겠냐고.

  • 15. ㅎㅎ
    '18.6.18 6:12 PM (121.145.xxx.150)

    맞아요 ,,영업,,,
    사람들 기다리는데도
    만기된예금 찾으러갔더니
    다른상품 설명을 한참 하던데 ;;; 난감했어요
    들어주는거야 상관없지만 기다리는사람들 등쌀에 ;;

  • 16. 아울렛
    '18.6.18 10:17 PM (14.34.xxx.25)

    그레서 우리는 새마을이나 저축으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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