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미자님 아들

... 조회수 : 6,309
작성일 : 2018-06-18 12:21:21
아침마당 저번주 금요일
사노라면편
사미자님 나오셨는데
지금도 아들네 돈 주신대요
아들네가 뻔뻔하다고
이제 끈떨어지고 돈없다해도
안 믿는다고.

80이 거의 된것같은데
지금도 건강하고 수입도 엄청많고..
그 나이에 그 정도 수입되는분이
몇이나 되겠어요?
아들이 필리핀 있다고 한것같은데
돈 벌지않나요?

IP : 118.43.xxx.1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비서보니
    '18.6.18 12:25 PM (124.50.xxx.94)

    며느리랑 손자들이랑 같이 살면서 생활비도 사미자씨가 대는거 같던데, 정말 순한 시어머니 같았어요,
    그걸 당연시하는..
    며느리도 얌체같고 정말 시부모복은 대빵인...

  • 2. 남이야
    '18.6.18 12:26 PM (222.110.xxx.248)

    어찌 갈든
    그것도 그 사람 복이고
    사미자씨 팔자고
    아니면 그 나이에 돈 줄 수 있다는 것도 어찌보면 복이고
    그런거지 남이 왜 왈가왈부?

  • 3. ...
    '18.6.18 12:36 PM (117.111.xxx.122)

    남이야님 여긴 남이 왈가불가 하는 게시판 아닌가요? 늙은 부모한테 생활비 받는거 왈가왈부 하면 안되나요?시부모 생활비 주지마라 이혼해라 참견 다하는 곳인데요

  • 4. 그로게요
    '18.6.18 12:37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아들이 지엄마 붙어 피빠네여ㅠ
    며늘도 얄미롭게 여우처럼 시모돈으로 멋만부리고 손주들은 또 손주들대로 할머니한테 돈받고 얻어처먹고
    사미자씨가 그집 벌어먹여요.
    이순재씨도 신구씨도 또 박근형씨도,
    송도순씨, 전원주씨, 김치명인이라는 투거리 강순희씨,
    등등
    부모가 또 자식 뜯어먹는 연예인들도 많네여.

  • 5. ..
    '18.6.18 12:38 PM (222.236.xxx.117)

    그집뿐만 아니라 연예인들 자식들 왜 그렇게까지 오랫동안 뜯어먹는지 모르곘어요...ㅠㅠㅠ 진짜 그사람들 나이가 이젠 70-80대인데..ㅠㅠ 솔직히 연예인이전에 할아버지 할머니로써 좀 안된 느낌도 들어요...ㅠㅠ

  • 6. ..........
    '18.6.18 12:40 PM (211.192.xxx.148)

    돈을 쉽게 많이 빨리 잘 버니까
    당사자나 자식들이나 돈 귀한줄 모르고 물쓰듯 펑펑 쓰다보니 그리 된듯.

  • 7.
    '18.6.18 12:48 PM (117.123.xxx.188)

    정년도 없는 직업이고 잘 버나 봅니다.
    아들.며늘은 그들 복인거 맞네요

  • 8. ㄷㄷ
    '18.6.18 12:56 PM (59.17.xxx.152)

    돈 많은 부모 만난 것도 자기 복이죠.
    건물 물려 주는 거나 생활비 대 주는 거나 똑같은 개념 아닌가요?

  • 9. ㅎㅎㅎㅎ
    '18.6.18 2:09 PM (211.192.xxx.148)

    저 노인네들이 생계형으로 늙은 나이에 돈을 버니까 문제 아닐까요?

  • 10. ㅡㅡ
    '18.6.18 3:33 PM (223.38.xxx.176)

    큰아들
    누구닮은건지
    뚱뚱하고 미련한인상 ㅡㅡ
    막내는 그나마 잘생기
    그러나
    막내도 무능해 사씨가 식당차려줌

    큰아들 진짜 무능하고 한심해

  • 11. 손녀딸이
    '18.6.18 3:55 PM (61.82.xxx.218)

    예전에 손녀딸 좀 어릴적 사진을 티비에서 봤는데.
    사미자와 넘 똑같이 닮아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미자씨 자식들은 좋겠어요. 부모가 능력있어서.
    능력있어 바쁘게 일하느라 자식의 교육을 놓친게 아닌가 싶네요.

  • 12. 부모
    '18.6.18 4:02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부모가 경제력 있으면 자식들 대부분 자립을 못하거나 할 의지가 약해지나봐요
    연예인 아닌 일반인들도 그런 가정 많잖아요
    경제적인 독립에 대한 가정교육이 이래서 중요한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638 보리밥이 맛나지는 여름 1 ........ 2018/06/20 798
824637 뉴스룸에 이명희 악쓰는거 나와요 12 헐~ 2018/06/20 3,984
824636 대법관들이 저런 집단이네요. 4 .. 2018/06/20 1,320
824635 다문화 고부열전 열받네요 7 열받네 2018/06/20 5,244
824634 제가 너무 웃깁니다 4 tree1 2018/06/20 1,533
824633 아이 성장.. 돼지고기는 아이 성장에 안 좋을까요..? 17 돼지고기 2018/06/20 8,123
824632 스무살 아이들 얼마나 먹나요?? 6 이상 2018/06/20 1,335
824631 삼송알바로 몰아가는 분들은 왜?? 34 또릿또릿 2018/06/20 1,080
824630 (급질)덜 단단한 매실로 장아찌 될까요? 5 도움절실 2018/06/20 816
824629 돈도 적은데 입맛만 고급화되서 큰일. 3 ㅇㅇ 2018/06/20 2,514
824628 전기밥솥의갑은?야채밥용 1 전기 2018/06/20 920
824627 베스트 읽다가 뒤늦게 아동격리수용을 알았어요. ... 2018/06/20 1,042
824626 교보여성 ci보험들고계신분있나요? 8 고민 2018/06/20 1,434
824625 자유한국당 출신 ‘무소속’ 문경시의원 당선인 구속 3 ABC 2018/06/20 1,455
824624 유방에 양성종양 많은분 생활습관 바꾸셨나요? 6 가슴 2018/06/20 3,614
824623 예전하고 달라진게 헤드라인을보고 1 ㅇㅇ 2018/06/20 744
824622 포트메리온 앓이... 22 그릇욕심 2018/06/20 7,451
824621 며칠전에 땐뽀걸즈 추천 3 세상에 2018/06/20 980
824620 초등 아이들 주말에 양가 할머니할아버지 얼마나 자주 만나나요? 3 ㅇㅇ 2018/06/20 1,423
824619 이재명학, 이재명 자료 등 이재명읽기 학습모임 회원모집.jpg 16 ... 2018/06/20 1,177
824618 박광온 의원 트윗 - 이중당적 문제 16 ㅇㅇ 2018/06/20 1,716
824617 자외선차단제 눈시림은 왜 그런거죠? 3 .. 2018/06/20 2,071
824616 근육 관련 잘 아시는 분 질문 있어요 5 ㅡㅡ 2018/06/20 1,708
824615 뱃살이 빠졌지만 기쁘지 않네요 15 뽈록이 2018/06/20 9,505
824614 우상호는 왜 14 임실장 한테.. 2018/06/20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