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서 혼자만애기하는걸까요

와우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8-06-17 18:07:58
와 정말 참다참다 얘기했내요
참좋은 친구인데 언제부턴가 대화가 주거니받거니 절대 안되고 혼지 계속 애기해요
그래서 말을 중간에 맞장구치면서 끼면 내애기들어봐 말의꼬리를 물면서계속 이어지는데
이거 녹음해서 들려주고싶을정도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정말 안그랬는데
나이가원인일까요...?
전부 그런거 아나겠지만...

대화가 안통하는것도 아니고 참 좋은친군데 애기하고싶어도 요즘은 겁이날정도 
이걸 어떻게 할까 아마 다른사람들도 분명 느낄텔데.  조언을 해줘도. 될까요


 
IP : 119.149.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줍지
    '18.6.17 6:14 PM (175.223.xxx.15)

    괜히 어줍지않은 조언마세요
    친구끊는길입니다
    뭐가 저리 잘나서 따지는지 웃기지도 않은 지인
    있어 잘 압니다
    항상 너도 그랬자나 그런식
    절대 동급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죠
    남노력 개무시하더군요
    본인이 잘나면 그렇게 맞받아치지 않는데 말이죠
    님 친구면 님나이도 어리지않겠네요
    꼰대소리들어요

  • 2. ..
    '18.6.17 6:38 PM (114.111.xxx.148) - 삭제된댓글

    가볌게 얘기는 해 볼 것 같아요.
    요즘 대화가 고프니? 왜 이렇게 말을 끊어먹고
    니 얘기만 하니?
    가볍게 얘기해서 말이 통하면 좀 그런 경향이 있다고 층고해 주시고 버럭 거린다든지 하면 그러려니 하고 대화는 자제하는 걸로 하세요.

  • 3. 한마디 하면
    '18.6.17 6:54 PM (175.193.xxx.206)

    열마디 들어줘야 하지 않나요?

    울엄마도 연세드시니 그렇던데.....

  • 4. ㄷㅈㅅ
    '18.6.17 7:01 PM (183.103.xxx.129)

    말하세요 저도 그런 지인 끊었어요 최소한의 예의가 있고 존중하는 사람한텐 절대 그렇게 못해요 만만하니까 저러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558 밥솥의 밥 색이 금방 변하고 냄새가 심해요. 11 밥솥 2018/06/18 6,199
823557 이마트 취업할때 고졸 대졸 5 고난 2018/06/18 2,951
823556 류마티스 관절염인 분 계시나요? 3 걱정 2018/06/18 2,052
823555 운동할 때 입는 롱 티셔츠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1 꼭 미녀 2018/06/18 2,690
823554 어느 낙선자의 이읍 디스하는 낙선 현수막에 김용민 PD의 감정이.. 15 ㅇㅇ 2018/06/18 2,908
823553 사업자분들..체크카드 가맹점용전표 문의드려요 2 ........ 2018/06/18 618
823552 모던눌랑VS스타차이나 어디가 나을까요? 3 여의도 주민.. 2018/06/18 701
823551 전남친을 만났어요 놀이공원에서 36 재회 2018/06/18 18,864
823550 유튜브에서 찾고 있는게 있는데.. ㅠ 82csi 2018/06/18 537
823549 연애 신화 붕괴 후의 임신이란? 13 oo 2018/06/18 4,550
823548 이대 사회성 73 ㅇㄷ 2018/06/18 7,415
823547 장진영, 김어준에게 주진우 김부선 섭외를 묻다 97 뉴스공장청취.. 2018/06/18 5,506
823546 전해철 독종이네요 26 …… 2018/06/18 5,729
823545 마들렌을 구웠는데 퍽퍽해요 ㅠㅠ 10 weider.. 2018/06/18 1,939
823544 [청원] 김사랑 정신병원 감금 진상 밝혀라 7 성남특검 2018/06/18 869
823543 음악에서 득음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나요? 3 득음 2018/06/18 731
823542 기승전 둘째 20 .. 2018/06/18 3,507
823541 여름맞이 다이어트 할려는데 15 시작 2018/06/18 3,161
823540 “후보들 빚더미 올랐는데···안철수, 딸 보러 美 갈때냐” 8 재미있네 2018/06/18 4,556
823539 강아지)배변습관 5 ㅇㅇ 2018/06/18 991
823538 결혼은 마음이 잘 맞는 사람과 해야 순탄해요 5 마음 2018/06/18 4,647
823537 잠 못자서 너무 힘들고 슬퍼요 14 후아아 2018/06/18 4,086
823536 노인 모셔보신 분들요 2 어머니 2018/06/18 2,484
823535 살 많이 빠지면요~ 맨날 봤던 가족들은 못느끼나요?? 20 ........ 2018/06/18 4,694
823534 추자현씨 뭔가 심상치 않은거 같아요. 8 .. 2018/06/18 29,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