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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by 노무현 대통령)

티라미슝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18-06-17 15:39:56
원래 글로 읽어서 알던 내용인데도, 노짱 사진이랑 같이보니 울컥하네요..오랜만에 눈물이 또르르..지금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실까..”아 기분좋다”하시며 막걸리 시원하게 한사발 들이키셨을텐데요..넘 그립습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5877386
IP : 73.94.xxx.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17 3:43 PM (221.154.xxx.186)

    노짱님이. 대단한게 모든 씨앗이세요.
    임명직공무원중 똑똑한사람 죄다 정치하게 바람 잡으시고. 서유럽 시민계급의 등장처럼 역사의 한 줄기를 바꾸신분.

  • 2. ....
    '18.6.17 3:47 PM (39.121.xxx.103)

    언제들어도 가슴아픈 말이에요.
    노무현정신이 오늘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남을겁니다.
    노무현대통령이야말로 역사의 승리자시죠...
    그립고 그립습니다.

  • 3. 티라미슝
    '18.6.17 3:47 PM (73.94.xxx.8)

    ㅇㅇ 님 말씀에 완전 공감해요. 링크 댓글에 순교자라는 말이 와닿네요..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본인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겠지만, 진심이 결국 국민을 변하게했네요

  • 4. ss
    '18.6.17 3:53 PM (180.69.xxx.113)

    너무 슬퍼요..ㅠㅠ

  • 5. ...
    '18.6.17 3:56 PM (119.67.xxx.64)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 시대...

  • 6. ㅇㅇ
    '18.6.17 3:57 PM (221.154.xxx.186)

    나만 잘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을 바꾸고. 문화전체를 바꾸려고 노력하신분.ㅜㅜ

  • 7. 쓸개코
    '18.6.17 3:59 PM (218.148.xxx.27)

    언제들어도 가슴아픈 말이에요.2222ㅜㅜ

  • 8. 무공이산
    '18.6.17 4:00 PM (106.252.xxx.238)

    바위에 계란치신분 ㅜ
    존경합니다

  • 9. 슬픕니다
    '18.6.17 4:21 PM (121.130.xxx.60)

    노통은 너무 앞서 계셨던 분이세요..
    노통이 대한민국을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 10. 제가 존경하는 인물
    '18.6.17 4:34 PM (110.70.xxx.230)

    다산 선생과 노무현 전대통령 입니다.

  • 11.
    '18.6.17 4:42 PM (211.36.xxx.197)

    노무현대통령님 그립습니다 ‥

  • 12. ...
    '18.6.17 4:49 PM (116.34.xxx.239)

    왜 그리 일찍 가셨어요?
    같이 계셨으면 얼마 좋았게요....

  • 13. 그분을
    '18.6.17 4:50 PM (124.59.xxx.113)

    잘은 모르지만 오늘 그 공터의 연설을 보니 신념이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그 분이 아니었으면 오늘같은 민주주의가 없었을것 같습니다.
    그 집념과 끈기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저는 옛날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에 처음 문재인님을 봤을때부터 그분 주위에 빛이 서려있는 것을 보았어요
    근데 또다시 그런 분위기를 느낀건 김경수 경남도지사님께 느꼈답니다.
    그 분도 머지않아 대통령이 되실거에요.
    민주주의여 영원하라!

  • 14. .......
    '18.6.17 4:51 PM (86.180.xxx.239)

    이명x 이놈!

  • 15. 언제
    '18.6.17 4:56 PM (182.228.xxx.69)

    눈물이 안 날까요?
    노무현....... 이름만 봐도 울컥해요

  • 16. ....
    '18.6.17 4:56 PM (124.53.xxx.111)

    요즘 잘 안우는데....울컥하네요.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17. ㅠㅠ
    '18.6.17 5:14 PM (203.234.xxx.219)

    생전에 허셨던 말씀 그때 알아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슬퍼요

  • 18. 아..
    '18.6.17 5:39 PM (118.176.xxx.146) - 삭제된댓글

    노짱. 얼굴만 봐도 울컥. 자신의 삶을 던져 우리 시민들을 각성시키러 오신 분. 순교자 맞습니다.
    위대한 순교자. 그리고 진정한 역사의 승리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요즘 좀 기쁘신가요?

  • 19. 아..
    '18.6.17 5:42 PM (118.176.xxx.146)

    노짱. 얼굴만 봐도 울컥. 자신의 삶을 던져 우리 시민들을 각성시키러 오신 분. 순교자 맞습니다.
    위대한 순교자. 그리고 진정한 역사의 승리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 그러게요 앞서간분
    '18.6.17 6:01 PM (182.218.xxx.197)

    선구자이고 순교자 맞습니다

  • 21. 다독다독
    '18.6.17 8:22 PM (218.52.xxx.146) - 삭제된댓글

    이 나이에 웬 눈물이 이리도 나나...
    몇년전 봉하가서 산길 걷다 동네 노인을 만났는데
    밤되면 노통묘 앞에서 서럽게 울다가 조용히 가는 사람들이 늘었다네요.
    사업에 실패해서,이혼해서,너무 분한 일이 있어서..사연이야 알수 없지만
    아마도 노통한테 실컷 울고 다 얘기하고 털고 가나봐요.
    저도 부엉이 바위쪽만 보면 가슴이 아려요.
    국민으로서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빨리가서 원망도 되고
    그렇게 가신게 안타깝고 가슴 아파서..
    그냥 슬프네요.ㅠㅠ

  • 22.
    '18.6.17 9:33 PM (1.229.xxx.140)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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