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노조절장애에 도움이 되는 도서 추천받습니다.

ririri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8-06-17 12:54:03
분노조절장애를 고치는 데 도움이 된 책이 있을까요?
IP : 211.253.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7 12:57 PM (49.167.xxx.131)

    병원가야하지 않을까요,?
    ,

  • 2. ..
    '18.6.17 1:02 PM (218.54.xxx.18)

    일상 전반적으로 그렇다면 병원가시구요
    근데 약물치료는 반대하고 싶네요
    부작용과 후유증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아님,
    운동을 꾸준히 해보던가요

  • 3. 상담치료가 필요합니다.
    '18.6.17 1:08 PM (116.123.xxx.229)

    본인이 분노조절장애인걸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인거죠.

    일하다 의견충돌생기면 전화기 뽀샤뿌는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그냥 대충 성격 괄괄한 척 ..

    그래놓고 지들끼리는 밤에 술판 벌려서 온 직장을 지들이 들었다 놨다 하는 줄 착각하는..

    분노조절장애자는 환자예요.

    병원상담이 답입니다.

  • 4. 82에 많이 나온 얘기
    '18.6.17 1:21 PM (64.64.xxx.170)

    마그네슘 드셔요

  • 5. ....
    '18.6.17 1:28 PM (175.223.xxx.188)

    저는 82에서 제일 이해안가는 글중 하나가 정신적인 문제 해결에 책 추천해달라는 글요. 책읽는 건 좋지만 책으로 뭘 고치고 뭘 해결해요.

  • 6. 책 좋죠
    '18.6.17 1:31 PM (116.123.xxx.229)

    그러나 그건 무언가를 이루거나 해결하기 위한 수만가지 방편 중 하나일뿐입니다.

  • 7. ???
    '18.6.17 2:09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책이 왜 도움이 안 되나요?
    책으로 해결할 수도 있죠.
    못 한다는 사람도 이해 안 가긴 마찬가집니다,

  • 8. 음..
    '18.6.17 2:24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책은 멈추면 비롯소 보이는 것들. 같은 류의 가벼운 책부터 시작하여 분노와 관련된 심리서적으로 차근차근 옮겨가보시면 좋아요.
    문제는 책을 읽을 때는 괜찮은데, 뭔가 화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을 못 참는다는 건데, 그 순간 책이 도움이 되는 건 시간이 오래 걸릴 거에요. 화가 나서 뚜껑 열리면, 책속에 문구 다 날라가고 화를 표출해야 화가 누그러지는 타입에게 책 말고 다른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책과는 별개로 화가나면 바로 하는 다른 행동을 만드시는게 좋아요. 다른 사람과 분리되어 걷는다든지..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화를 배출하는 방법을 먼저 만드시라고 하고 싶네요. 책에 앞서 자신이 화가 날때 표출하는 방식, 화가 가라 앉을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 화를 내서 얻는 것이 있는지. 잃은 것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고민해보세요.

  • 9. 개굴이
    '18.6.17 7:00 PM (61.78.xxx.13) - 삭제된댓글

    저용량이라도 약을 일단 드시면서 책을 읽어보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122 스켈링 일곱살 애한테 해줘도 되나요? 7 ... 2018/06/18 2,167
822121 아낌없이주는나무 안철수 20 an 2018/06/18 4,906
822120 고민을 주위사람과 나누니 기분이 편해졌습니다 6 라떼 2018/06/18 2,060
822119 오이지 하려는데 오이어디서 사요? 8 개당500원.. 2018/06/18 1,459
822118 자영업하시는분들 전단지 배포 업체 사기 조심하세요 4 ㅇㅇ 2018/06/18 3,547
822117 저 좀 말려주세요. 5 음... 2018/06/18 1,597
822116 박지성 목소리 16 에고 2018/06/18 5,786
822115 오랜 82에서볼때 전반적인 82의 정치색은 바르고 성숙했었어요... 12 .... 2018/06/18 1,650
822114 하와이, 미국서부 렌트카 없이 다니는데 어렵지 않나요? 22 여행초보 2018/06/18 3,608
822113 친구가 듣기 싫은 얘기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21 ㅇㅇ 2018/06/18 6,641
822112 멕시코 필받아서 골 넣었는데 이기면 어쩌죠 축구 2018/06/18 823
822111 시판 곰국 추천 부탁드립니다 5 곰국 2018/06/18 1,891
822110 라돈과 세탁볼 8 세라믹 2018/06/18 3,434
822109 담석 있는데 꼭 담낭까지 제거해야 하나요? 5 ... 2018/06/18 3,050
822108 남자가 어렵고, 불편한 감정은 어떻게 치유하나요? 11 ..... 2018/06/18 3,871
822107 나도 모르게 개고기 먹인 어머니 7 2018/06/18 2,991
822106 월드컵 망한듯. 48 ... 2018/06/18 25,047
822105 남편이 오늘 돈이 없어졌다고 애들을 의심했어요. 8 .... 2018/06/18 3,605
822104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옻칠한 상 4 은빛 2018/06/18 1,005
822103 아사이베리 드시고 살빼신분 계세요? 2 살빠진다 2018/06/18 2,111
822102 혼자 사는데 일요일 밤이 제일 적적해요 19 tㅇㅇ 2018/06/17 5,528
822101 언니들, 신문 뭐 보세요?(경제) 1 ~~ 2018/06/17 791
822100 김수미 요리프로보는데 여경래쉐프 인상 참 좋네요.. 18 .... 2018/06/17 7,187
822099 돈없다는 소리하며 애키우긴 싫은데... 14 2018/06/17 4,812
822098 맥주 3잔과 꽁짜 티 익스프레스 1 2018/06/17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