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코너판상형이라는데요

ㅁㄹ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8-06-17 09:03:08
일반 판상형은 주방창과 거실창이 마주보는 구조이고 이것은 거실창과 주방창이 ㄱ자 더라구요 주방창이 크긴하던데 판상형만큼은 아니더라도 환기나 통풍에 괜찮을까요? 주방 옆 베란다에 세탁기 놓는 자리던데 거기도 창문이 없어요 문열어놓으면 곰팡이 괜찮겠죠? 이런 구조에 사시는분 어떠신가요??
IP : 223.38.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이겠어요
    '18.6.17 9:21 A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

    맞통풍만큼은 아니지만 ㄱ자도 통풍은 되더라구요.
    근데 세탁기 놓는 자리에 창이 없는 건 공팜이 문제에 좀 위험하네요.
    대신 주방창이 크니까, 세탁기를 뒷벽, 옆벽에서 좀 떨어트려놓고 잘 관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창 넓이라 해도 창이 높게 나서 옆으로 찢어지도록 폭이 넓은 것보다는 아래위로 길이가 긴 게 훨씬 통풍에 유리하더라구요.

  • 2. 탑상형
    '18.6.17 9:28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탑상형이 환기가 안된다는 것은
    2009년부터 기자들이 퍼뜨린 헛소리에요.
    탑상형 양면창이 얼마나 환기가 잘되는데요.

    말씀하신 곳은
    신평면을 도입하는 새 아파트 같네요.
    판상형 비슷하게 무리하게 만드느라
    세탁실 창이 사라졌을 듯
    특이한 구조일 것 같아 전 호감가네요

  • 3. 세탁실
    '18.6.17 9:52 AM (220.126.xxx.184)

    창이 없으면 건조기는 어디에 설치해요??

  • 4.
    '18.6.17 8:52 PM (121.167.xxx.212)

    괜찮아요
    판상형은 앞뒤로 마주보는 창 만 열어도 환기가 되는데 창마다 열어야 해서 귀찮아요
    새집이면 곰방이 안피게 관리 잘하시고 사람이 살았던 집이면 곰팡이 안 났으면 괜찮고 곰팡이 났던 곳이면 곰팡이 처리하고 이사 가세요
    저희도 관리 잘 한집은 곰팡이 없는데 곰팡이 난집도 많아요 관리하기 나름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044 자기 자식남편에게만 관대한 친구 13 ㅂㄴ 2018/06/19 6,711
824043 발맛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7 발맛사지기 2018/06/19 1,719
824042 월드컵에서지면 비장해져요 6 2018/06/19 1,927
824041 나혼자 산다 보는데 밥먹을 때 쩝쩝 소리ㅜㅜ 27 ... 2018/06/19 18,051
824040 수많은 수험생 영양제 중에 가장 효과 좋은건 뭐였나요? 9 영양제 2018/06/19 4,021
824039 성악 전공자들 호흡 길어지게 하는 비법 같은거 있나요? 5 호흡 2018/06/19 2,252
824038 지혜를 주소서... 4 흠.. 2018/06/19 2,233
824037 미국에서 7-13불 하는 김밥 사먹었어요 15 김밥좋아하는.. 2018/06/19 7,436
824036 호두 어디서 사드세요? 4 fr 2018/06/19 1,907
824035 김태희데뷔작이라는데 24 .. 2018/06/19 8,643
824034 감정이입... 넘 심해요 16 ... 2018/06/19 5,545
824033 어르신들 종아리, 발등 붓는 이유가 뭘까요 7 . 2018/06/19 9,061
824032 이런 것이 우퍼스피커인가요? 5 ... 2018/06/19 2,487
824031 다이아 약혼반지 이런 세팅 어떤가요? 13 Dma 2018/06/19 3,266
824030 고3 수험생 5 ... 2018/06/19 2,164
824029 덤벙대며 실수가 잦은 아이... 어떻게 잡아줘야 할까요? 2 ... 2018/06/19 1,800
824028 2002년의 기적같은 일은 쉽게 안 생기겠죠 12 ... 2018/06/19 3,071
824027 다리 위에 올라간 청년..투신 직전 구한 버스기사 1 지나가다가 2018/06/19 1,856
824026 축구는 늘지 않는 건가요? 왜 한국축구는 4년전이나 8년전이나 .. 24 ... 2018/06/19 5,423
824025 병실에서 본 간병인들. 67 2018/06/19 31,079
824024 에어프라이어에 빠졌는데 넓었으면 좋겠어요 2 요즘 2018/06/19 2,888
824023 나이스지키미 신용평가 2등급 좋은건가요? ... 2018/06/19 2,034
824022 연륜 있는 분들의 의견 여쭈어봅니다 38 Dddd 2018/06/19 6,353
824021 저 다정함 뭐에요? 태클갈어 페널티킥 내준 선수 다독이는데 2 기성용 2018/06/19 2,510
824020 소피 마르소 vs 브룩 쉴즈 vs 피비 케이츠 24 80년대 2018/06/19 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