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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집 보러 오네요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18-06-16 18:38:08

집 내놓은지 몇달만에 집을 보러왔다 방금 갔어요.

저녁 먹으려고 상 딱 놓는 순간에 전화가와서. 후다닥 왔다 갔는데.

부동산 말로는 꼮 살 사람이라고 하는데. 느낌은 별로.네요. 흠.

옆동 작은 평수 보고 온것 같은데. 자꾸 비교하는거같고

기다려봐야겠죠?

IP : 39.117.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6 6:39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요새 좀 주춤하더라구요...

  • 2. 살 것 같은
    '18.6.16 6:41 PM (59.27.xxx.47)

    사람은 안사고요
    제대로 둘러보지도 않고 전화 통화에 바빳던 사람은 바로 계약 하드라고요

  • 3. 우리
    '18.6.16 6:43 PM (110.70.xxx.22)

    동생도 보니요
    살 마음도 없으면서 가면 엄청 살갑게 해요
    금방 살것처럼요

  • 4. 저도
    '18.6.16 6:44 PM (223.38.xxx.156)

    진짜 살 사람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더라구요.
    직접 집에 오기 전에 이미 이 집에 대한 모든 장단점 디립다 들이 파 파악 끝낸상태라... 집 자체는 그냥 건성...(요샌 입주전에 다 인테리어 새로 하잖아요) 맘에 결정 끝내고 요식행위로 보러왔단 느낌 드는 사람이 사더라구요.

  • 5. 저도
    '18.6.16 7:50 PM (121.171.xxx.88)

    살 사람 인데요.
    제가 살 아파트 대충 구조랑 다 알아서 사실 그집 어떤지 중요하진 않아요. 어차피 수리하고 들어갈 계획이고.. 다만 베란다 확장 여부 보는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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