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에 넣는 오이 어떻게 만드나요?

라떼 조회수 : 4,709
작성일 : 2018-06-16 15:47:54
전 오이 너무 좋아하거든요
김밥에 오이 어떻게 만들어 넣으면 맛날까요?
IP : 220.92.xxx.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콤달콤
    '18.6.16 3:49 PM (61.105.xxx.166)

    요즘 날씨때문에 저는 설탕. 식초.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해요

  • 2. ㅇㅇ
    '18.6.16 3:49 PM (220.93.xxx.3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582570

    지금 베스트글에 있는글인데 김밥 오이 만들기가 있어요.

  • 3. ㅇㅇ
    '18.6.16 3:50 PM (1.225.xxx.68) - 삭제된댓글

    돌려깍기로 깍아서 체친후 절였다 쓰래요
    여기 냠냠슨생님께 얻은 팁입니다

  • 4. 날 오이
    '18.6.16 3:55 P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가운데 씨 부분만 제거하고
    길게 썰어서 생으로 넣는 게 가장 맛있더라고요.

  • 5. 저도
    '18.6.16 3:56 PM (175.120.xxx.181)

    김밥엔 오이 넣으면 상큼해서 제일 좋아해요
    저는 오이 길게 잘라서 프라이팬에 넣고 살짝 볶아요
    물 빼려구요 걸로 끝

  • 6. 쓸개코
    '18.6.16 3:57 PM (218.148.xxx.27)

    네 저도 원래 소금에 절였다 볶아했는데 82에서 그냥 한다는 분들 많아서 절기고 물기만 빼고 하니
    꼬들꼬들 더 맛있더라고요.
    가운데 씨부분 버리고 소금이랑 설탕 살짝 넣고 졀여요.

  • 7.
    '18.6.16 3:57 PM (116.39.xxx.186)

    채썰기 채카로 쓱쓱 채썰어 씨부분은 김밥싸면서 그냥 먹고 아무 간하지 않고 바르다김선생김밥 오이처럼 그냥 넣을때가 제일 맛있는데
    도시락 싸줄때는 물생길까봐 그전날 단무지 들어있는 통에오이도 같이 넣어요 그다음날 보면 단무지국물 간이 오이에 스며들어 오이가 말랑말랑 ..소금에 절이면 물 생겨서 꼭 짜야하는데 안짜도 되더라고요. 단무지하나 오이 같이 집어 김밥쌉니다.

  • 8. 쓸개코
    '18.6.16 3:58 PM (218.148.xxx.27)

    냠냠슨생님 아이디어대로 다음에 해보려고요.

  • 9.
    '18.6.16 3:58 PM (116.39.xxx.186)

    채카가 아니고 채칼이요..씨부분 원기둥처럼 남기고 버리던지 그냥 먹던지 합니다

  • 10. ...
    '18.6.16 4:04 PM (175.223.xxx.135)

    우리동네 김밥집에 요즘 시금치대신 오이 넣는데요
    오이를 채쳐서 살짝 절여서 물기 좀 짜낸 걸 듬뿍 넣었어요
    밥은 아주 얇게, 고명의 1/3은 오이채, 1/3은 당근채, 나머지가 1/3인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길게 한 것보다 채쳐서 듬뿍 넣은게 최고 맛있네요
    오도독오도독 식감도 좋고 오이향 제대로 나는 상큼한 김밥

  • 11. marco
    '18.6.16 4:07 PM (14.37.xxx.183)

    취청오이 앞뒤를 잘라서 김 길이만큼으로 맞춘다
    길게 반을 가르고 반을 반으로 갈라서 4등분한다.
    도마에 놓고 속을 칼로 도려낸다.
    다시 2등분해서 8조각으로 만든다
    키친타올에 돌돌 말아서 그대로 일반냉장고에 하룻밤 둔다.
    김밥 쌀때 하나씩 넣는다.

    냉장고는 거의 건조기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룻밤 두면 겉은 마르고 속은 싱싱한 오이가 됩니다.

  • 12. marco
    '18.6.16 4:09 PM (14.37.xxx.183)

    김치냉장고 안돼요...

  • 13. 기분대로
    '18.6.16 4:09 PM (211.177.xxx.20)

    소금간 안하고 채쳐서 듬뿍 넣으면 상큼한 오이맛이 많이 나서 나름 맛있고, 길쭉하게 잘라 소금,식초,설당에 절여 물기빼고 넣음 또 나름 맛있더라구요. 두번째 방법에 햄대신 스팸넣어 김밥싸서 아는 엄마들 쥤더니 다들 넘 맛있다고 극찬하더라구요. 비결이 오이랑 스팸같다고 하면서요.

  • 14. guest
    '18.6.16 4:10 PM (1.232.xxx.79)

    예전 82에서 어떤 분이 단무지 물에 담궈놓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절여서 쓰신다고..

  • 15. marco
    '18.6.16 4:12 PM (14.37.xxx.183)

    새벽에 세사람이 김밥 500줄도 싸본 경력자입니다.

    아 오이를 이렇게해서 넣어도 되는구나를 알게 됩니다.

    특히 나는 김밥을 싸면 옆구리가 축축하게 젖어서 터지는 분

    강추합니다.

  • 16. 그때
    '18.6.16 4:13 PM (223.62.xxx.13)

    김밥맛집 티비에 나왔는데요 하룻밤 썰어서 널찍한 소쿠리에 말린대요. 저도 해봤는데 말린다는 말이 좀 그런데요. 물기는 없고 딱 싸기 좋았어요.

  • 17. marco
    '18.6.16 4:15 PM (14.37.xxx.183)

    그냥 소쿠리에 하면 약간 시든 느낌이 됩니다.

    그러나 키친타올에 말아서 일반냉장고에 전날밤에 넣어 놓으면

    겉은 보송보송 속은 아삭한 그대로의 식감유지합니다...

  • 18. 일단
    '18.6.16 4:22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오이를 길게 반 가르고 또 반 갈라서 씨부분을 다 잘라버려요. 그담에 다시 반 갈라서 소금에 절여서 냉장고에 전날 넣어둬요.

  • 19. 김밥사장
    '18.6.16 4:33 PM (39.7.xxx.15)

    저 김밥집하는데 마르코님이 맞아요.
    오이자체 수분 증발....아삭하게 해요
    손님들도 맨날 물어봐요 오이 어떻게한거냐고 ㅎㅎ

  • 20. 오이
    '18.6.16 6:05 PM (223.33.xxx.35)

    마르코님 비법대로 해봐야겠어요 당근하고 오이 그리고 나머지 3분의 1은 뭘까요?

  • 21. 오이2
    '18.6.16 6:06 PM (223.33.xxx.35)

    냠냠님 비법은 오이를 절여서 채반에 담아 하루밤 냉장고에 뒀다 다음날 물기 짜서 김밥싸는거죠?

  • 22. marco님
    '18.6.16 7:39 PM (1.234.xxx.99)

    비법 감사합니다. 제일 쉬우면서도 담백하니 맛나겠네요.

  • 23. 젤쉬운게
    '18.6.16 9:41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단무지 사잖아요
    오이길게잘라서
    준비할동안 단무지통에 같이담궈놓으세요
    김밥 쌀준비 다끝나면 통에 단무지와 오이꺼내서
    키친타올위에 쭈욱 펼치면 끝

  • 24. ...
    '18.6.17 12:38 AM (175.121.xxx.86)

    김밥 오이 비법이 다양하네요. 감사히 저장합니다^^

  • 25. 방법
    '18.7.2 10:08 PM (182.226.xxx.200)

    김밥 속 오이 조리법

  • 26.
    '22.5.1 11:56 PM (106.101.xxx.89)

    김밥속 오이만들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078 전 왜 제가 한 음식이 맛있는걸까요? 5 좋다 2019/03/20 1,949
914077 영어 원어민 일대일 회화수업 어떻게 진행되나요 8 ㅍㅍ 2019/03/20 1,562
914076 연휴에 친정 부모님 모시고 여행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휴가 2019/03/20 2,844
914075 김학의, 버닝썬 7 ㅇㅇㅇ 2019/03/20 1,576
914074 포스 업체의 결정기준? 포스설치 2019/03/20 548
914073 버닝썬' 이문호 구속영장 기각시킨 신종열 국민청원~ 20 촛불집회 2019/03/20 3,683
914072 눈이 부시게 가구당 시청률 전국 9.7 2 ........ 2019/03/20 1,553
914071 그네가 총애했다네ㅔㅔ김학의.. 15 역시 2019/03/20 4,508
914070 50대 중반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3 멜로디 2019/03/20 1,386
914069 수학과외 4 수학 2019/03/20 2,360
914068 보건소장왈"이재명있으면 정상적인 증언하기 어렵다.&qu.. 4 ㅇㅇㅇ 2019/03/20 1,854
914067 왜 학군학군 하는지 알겠어요... 9 2019/03/20 7,718
914066 페밀리 패밀리 family 8 ㅇㅇ 2019/03/20 1,397
91406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9/03/20 1,018
914064 동네 체육관을 끊어야 할것 같은데 6 .. 2019/03/20 2,222
914063 생리전 증상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 47세 2019/03/20 1,767
914062 학부모총회 갔다가 멘붕이에요. 114 고2맘 2019/03/20 37,078
914061 아직 판사인 줄 아는 임종헌.. 재판서,검사님 웃지 마세요 1 적폐왕국 2019/03/20 1,779
914060 처음엔 엔조이 였을까요 13 새벽감성 2019/03/20 8,408
914059 또다시 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3 훅훅 2019/03/20 1,379
914058 그 시절의 롤라장을 한번도 못가봤어요. 18 ㅇㅇ 2019/03/20 1,846
914057 임신테스트기 질문 1 .. 2019/03/20 1,265
914056 영국, 1980년대 후반~ 2010년 초반 약1,400명 영국아.. 8 진실 2019/03/20 3,057
914055 피자 한조각... 쯤은 괜찮겠죠? 6 다이어트 2019/03/20 2,632
914054 눈이 부시게 ~~ 내 인생의 눈을 치워준 엄마 2 ... 2019/03/20 4,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