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끔 느끼는게 사람은 살던대로 사는게 나은것같다는 생각이
1. 안그런거
'18.6.15 8:25 PM (116.127.xxx.144)같은데?
계속해서 배울게 생기고(사소한거라도)
새롭게 살아야죠
안그럼 인생 지겹죠2. 하긴
'18.6.15 8:27 PM (61.78.xxx.178)그렇죠 저한테 안맞아서 저런 생각이 든거일지도 모르겠어요
3. 이러다가 저러다가
'18.6.15 8:30 PM (211.36.xxx.234)미친듯 배우러 다니다가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가
모았다가
버렸다가
사는게 그렇죠 뭐4. ..
'18.6.15 8:32 PM (222.237.xxx.88)원글의 내용이 영 틀린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5. 욪ㅁ
'18.6.15 8:33 PM (61.78.xxx.178)나이먹고 사춘기가 온건지 모든게 다 뒤숭숭해요 뭐가 옳은건지 모르겠어요 정신없나봐요
6. 살다 보니
'18.6.15 8:41 PM (223.38.xxx.230) - 삭제된댓글옭고 그르다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냥 각자 생긴대로 사는 거다 싶네요
아무리 용을 써도 제자리네요 ㅎㅎ
저는 오히려 나이먹으니 뚜렷해 지는데요
타고난 본성이나 스타일은 여간해선 바뀌지 않아요7. ㅎㅎ
'18.6.15 9:03 PM (211.244.xxx.179)저도 그랫다가
그러는 제가 또 광년같앗다..
머 다 사는게 글터라구요8. ..
'18.6.15 9:13 PM (125.177.xxx.43)ㅎㅎ 다 맞는말 같아요
9. ᆢ
'18.6.15 10:05 PM (222.238.xxx.117)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끼리끼리
그냥 생긴대로 살다가는게 편하네요.10. ..
'18.6.15 10:10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11. 상향이겠죠
'18.6.15 10:15 PM (175.213.xxx.182)지금은 나이 먹어 좀 주저앉긴했지만 전 호기심.모험심이 많아서 평생 늘 변화를 추구했지요.
더 나은 삶을 찾기 보다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갈망같은것. 그래서 그런지 공무원 보면 답답해 보여요. 교사가 될수도 있었는데 교생실습 나가보니 온갖 제약 많고 다람쥐 쳇바퀴같아서 못견딜듯해서 안했어요.12. 혹시 미니멀리즘?
'18.6.15 10:49 PM (68.129.xxx.197)제가 건너건너
아는 사람 이야길 들었는데
미니멀리즘에 푹 빠져서 다 갖다 버리고 일년도 되지 않아서
미니멀리즘 포기하고
갖다 버렸던거 다 새로 사게 되어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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