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메라에 대해 잘 아시는 분께 여쭙니다

궁금 조회수 : 574
작성일 : 2018-06-15 17:09:11

2011년쯤 구입한 디카(캐논 찍찍이)가 있는데요

제가 게을러서 몇년전에 촬영한 사진까지 모아서 디카북을 제작하고 있는 중인데..

이상하게 디카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찍은 사진들은 선명하고 해상도도 높은데요.


올해 2월초에 여행가서 스마트폰하고 카메라하고 번갈아가면서 촬영을 했는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이 영 아니네요.

너무 해상도가 낮아서 크게 인화할 수가 없게 되어 있더라구요.


카메라 구입한 지 꽤 된터라 물론 기능이 요즘 상품 보다는 떨어지겠지만

어차피 찍는 대상은 똑같은데..왜 사진 해상도에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메모리 카드에 따라 사진이 해상도가 낮게 저장되는건 아니죠?


그쪽으로는 너무 문외한이라 여쭙니다.

그리고 이번에 앨범 만들면서 느낀건데..스마트폰 사진이 진리네요.

IP : 119.200.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5 5:18 PM (112.144.xxx.107)

    혹시 내장형 아닌 탈착하는 줌렌즈 아닌가요?
    줌렌즈 오래쓰면 촛점 맞추는 기능이 떨어져서
    선명하게 찍히지 않아요

  • 2. 해상도
    '18.6.15 5:22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조절할수 있습니다
    대신 해상도를 높이면 찍을수 있는 사진의 수가 줄어들죠.
    2011년에 구입한 디카면 메모리가 낮아서
    화질이 구릴 확률이 높구요.
    전자제품은 6개월만 지나도 고물인데
    6년도 더 지났으니 골동품이죠.

  • 3. 캐논이면 설정에 들어가서
    '18.6.15 5:29 PM (182.231.xxx.227) - 삭제된댓글

    카메라 화소수를 정해서 찍을 수 있도록 돼 있어요.
    최대 화소수를 선택해서 찍으면 돼요. 아마 지금은 낮은 화소수로 설정돼있을 거예요.

  • 4. ....
    '18.6.15 5:47 PM (210.210.xxx.105)

    화소수를 결정해서 찍는다 해도
    처음 살때처럼 선명치는 않을꺼에요.
    디카가 소모성이라 묵을수록 질이 떨어져요.
    필카는 정 반대이지만..

    디카로 초창기에 찍은 사진들이 선명하지요.
    1년후에 찍은것과도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588 가장이 집에 문제 생기면 회사 출근안하나요? 2 ㅇㅇ 2018/06/22 1,251
824587 손등이랑 손목에 검버섯이요 6 하 진짜 2018/06/22 3,155
824586 마트에도 좋은 팩트. 쿠션류 잇나요? 3 ㅇㅇ 2018/06/22 1,039
824585 대형 팟캐스터들이 연달아 자폭하는 이유는..(펌) 57 ㅇㅇ 2018/06/22 8,500
824584 이제 그만 들어주고싶은데 어떡할까요 12 2018/06/22 3,209
824583 김치 달인님 도와주세요 생애 첫 김치 담그는데요..ㅠㅠ 3 생애 2018/06/22 819
824582 영어로 심리 상담 가능한 분 아시나요? 11 원글 2018/06/22 4,140
824581 국민 85%가 탈원전 정책을 지지한다고? 1 길벗1 2018/06/22 867
824580 대통령님은 3 국익을 위해.. 2018/06/22 465
824579 보수무너지는것만 걱정, 국회마비는 외면 5 썩은 언론 2018/06/22 588
824578 손톱,발톱 뜯는 버릇 고칠수있을까요? 9 엉엉 2018/06/22 5,688
824577 설리 이거 괜찮은거에요? 32 아니고설리야.. 2018/06/22 21,929
824576 시어머니는 시어머닌가 봐요 ㅎㅎ 4 ㅎㅎㅎ 2018/06/22 3,287
824575 남편한테 섭섭한게 있는데요.. 6 .. 2018/06/22 1,821
824574 베트남으로 송금할 때 달러 1 베트남 2018/06/22 503
824573 강진 여고생은 어찌된걸까요 16 우째 2018/06/22 7,384
824572 이런말 상대에게 실례일까요? 4 싫은 냄새 2018/06/22 1,129
824571 무식한 질문) 중동난민은 왜 생기나요? 2 2018/06/22 673
824570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책 추천해 주신 분 감사해요. 2 카페라떼사랑.. 2018/06/22 1,113
824569 알러지있는 강아지 사료추천부탁드려요 11 ㅇㅇ 2018/06/22 1,145
824568 나이 60 넘으면 할머니 소리 받아들여야 하죠? 20 받아들여 2018/06/22 4,125
824567 갑자기 저한테 읍읍이 땜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17 읍읍이 신고.. 2018/06/22 2,070
824566 Srt정기권 이용하시는분들 계신가요? 1 Srt 2018/06/22 974
824565 딸 아이가 걱정되요..(층간소음 문제) 16 ... 2018/06/22 3,438
824564 김치값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무슨 방법없나요? 33 900 2018/06/22 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