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랑이태몽 자녀들(20살이상) 어떻게컸나요?

..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8-06-15 11:20:40
호랑이태몽자녀들요, 20살넘은자녀들, 혹시 세속적인면의 성공 (학벌, 근성, 책임감, 직업등)어떤가요?
성격이야 공통점이 고집, 혼자있는거좋아하고 그런거같은데
혼자서 알아서공부도잘하고, 근성있고 책임감있고 그런가요?
학벌이나 책임감 직업등 어땠는지궁금합니다
IP : 223.39.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동생
    '18.6.15 11:43 AM (211.46.xxx.197) - 삭제된댓글

    호랑이 꿈꾸고 태어났어요.
    고집있고 성실 근면하고 믿으직해요.
    울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 커다란 바위를 마주한 것 같다고 하더구요.
    동생인데 오빠 같이 믿음직하고. 어릴때 부터 알아서 자기일 잘하고 공부 잘해서 의대갔고 지금 개업의예요.
    요새 세상에 보기 드문 효자고 형제에 끝내줘요.
    좋은 아들이고 동생인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숨막히기도 해요. 자로 잰듯이 살고 있어서요.

  • 2. 제 남동생
    '18.6.15 11:49 AM (211.46.xxx.197)

    호랑이 꿈꾸고 태어났어요.

    성실 근면하고 믿음직해요.

    어릴때 부터 공부 잘해서 의대갔고, 지금 개업의예요.

    요새 보기드문 효자고 울케한테도 엄청 잘하는데

    대하기 편한 스탈은 아녜요

  • 3. 달달
    '18.6.15 11:54 AM (182.215.xxx.17) - 삭제된댓글

    전 아직 중딩아이인데 자존감 항목은 참 높아요

  • 4. 22살 딸
    '18.6.15 11:56 AM (182.226.xxx.163)

    호랑이태몽꿨는데..혼자스스로 공부잘했고 지금 간호대다녀요. 독립적이고 고집세고..지금 휴학하고 알바해서 혼자 한달 유럽여행갔어요. 좀 까다로운 성격이죠..

  • 5. 어머
    '18.6.15 12:21 PM (1.235.xxx.5)

    저도 큰딸이 올해 22살이고 호랑이 태몽 꿨는데요
    키도 크고 이목구비 뚜렷하니 이쁜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싶을 정도로 털털하고 쿨해요
    대학 합격하기 전부터 알바하고 용돈 모으고 적금들고
    방학마다 여행다니고 아이패드 장만하고
    장학금으로 학교다니고 저보다 생활력이 강한거 같아요

  • 6. 어머
    '18.6.15 12:24 PM (1.235.xxx.5)

    근성을 궁금해 하시니
    중딩땐 완전 수포자였는데
    결국 대학은 수학 1등급으로 공대갔어요
    나름 본인은 뭘하든 자기가 이룬 거로 자신감을 갖는거 같아요

  • 7. 자랑..
    '18.6.15 1:00 PM (39.7.xxx.81) - 삭제된댓글

    아기였을때도 똘망똘망하고 이쁘더니
    항상 전교1 등하고 특목고에서도 전교1 등하고
    서울대 갔어요. 서울대에서도 정학금 받아요.
    키도 180이 넘고..
    성격도 스윗하다는 평이 많고..

  • 8. ...
    '18.6.15 1:41 PM (180.64.xxx.54)

    큰 호랑이가 어흥하고 엄마 배로 돌진해서 놀라서
    벌떡 일어난 태몽을 가진 남자 사촌은 지금 사십대인데
    평범하게 살아요
    학창시절 공부 중간 정도
    대학은 전문대 병원행정 전공해서 지금은
    병원 원무과장이에요
    사촌 태몽을 기억하는 이유는 명절마다
    매번 들어서 기억에 박혔어요

  • 9. ㅋㅋㅋ
    '18.6.15 3:19 PM (117.111.xxx.236)

    이 와중에 윗님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명절마다 매번 들어서ㅠㅋㅋㅋㅋㅋ

  • 10. 자녀는 아니고
    '18.6.15 3:28 PM (223.28.xxx.197) - 삭제된댓글

    제가 호랑이 태몽으로 태어난 여자인데
    전업주부로 살고 있어요. 공부는 1.2등을 오갔고
    현재는 전업주부. 성격은,겉으로는 잠잠하게 보이지만
    한다 할때는 할만큼은 다 하는 편.일단 싸워서 진 적은 없어요. 공부 잘한것 외에는 극 평범하죠. 누렁 호랑이 태몽


    남동생도 태몽이 호랑이였는데, 얼룩 덜룩한 사나운 호랑이였다고
    공부 못했고 성격은 급하고 돈을 잘 벌었으며
    잘 쓰기도 합니다

  • 11. 김희선~이
    '18.6.15 6:10 PM (220.122.xxx.150)

    김희선 태몽이 호랑이래요~

    예전에 태몽 관련해서 찾아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1436 엄지손가락 동전만하게 감각이 없어요. 4 ... 2018/06/15 7,761
821435 이재명이 당선되길 바랐지만 사과동영상 보면서 34 투표 2018/06/15 4,187
821434 유튜브에 읍읍관련 동영상 손가락들 쉴드 장난아니네요. 8 ,. 2018/06/15 789
821433 밤이니까 한번 써볼께요..노통..문통.. 25 그냥 2018/06/15 2,646
821432 사주 지장간 질문.. 2 ... 2018/06/15 2,694
821431 남 먹는거 쳐다보는 이유가 뭔가요 15 ... 2018/06/15 3,594
821430 깻잎 장아찌 질긴거 어찌 안되나요 5 질겨 2018/06/15 4,734
821429 한미 연합 훈련 중단 13 맘이 2018/06/15 2,360
821428 도람푸 재선 가능할까요? 15 .. 2018/06/15 2,597
821427 사기친 가족 집에 압류딱지 붙이고 오니 통쾌하네요. 10 .. 2018/06/15 3,948
821426 권여선 산문집 "오늘 뭐 먹지?" 9 푸르른 틈새.. 2018/06/15 2,013
821425 드디어 인생 파우더 찾았어요. 5 40대 2018/06/15 4,604
821424 우리 강아지좀 응원해주세요 39 둥이야 2018/06/15 2,673
821423 후달려서 토론도 안 나왔는데 6 ... 2018/06/15 1,369
821422 아이폰 쓰시는 분들 아이튠즈 동기화 관련 문의 드려요 5 dd 2018/06/15 985
821421 로비윌리엄스 아까 개막식에 나오던데 9 ㆍㆍ 2018/06/15 2,101
821420 이재명 낙선 원하시던 분들께 궁금. 45 .... 2018/06/14 2,120
821419 읍읍이 인터뷰논란 해명 셆프동영상 보셨어요? 20 ,. 2018/06/14 3,457
821418 기침에 호두액이 효과가 있나요? 11 2018/06/14 2,249
821417 유한 인상이었는데 매서운 인상이 돼버린 동서.. 8 ㅇㅇ 2018/06/14 5,285
821416 82수사대님들 꽃 좀 알려주세요 5 8282 2018/06/14 710
821415 중학생 아이가 공부때문에 2시에 자겠데요 26 익명1 2018/06/14 4,773
821414 거래처와 다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ㅠ.ㅠ 3 억울 2018/06/14 1,186
821413 아무리봐도 준표옵빠만한 인물이 없네요.. 2 ... 2018/06/14 1,147
821412 음...같은 춤인지 알았어요 3 엄마 2018/06/14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