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녀관계를 통해 깨달은 연애의 진리? 한말씀씩 해주세요

연애 조회수 : 9,436
작성일 : 2018-06-15 08:11:09
연애선배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
한말씀씩 부탁드립니다.
IP : 175.223.xxx.16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18.6.15 8:16 AM (14.75.xxx.29) - 삭제된댓글

    그놈이 그놈이다
    그사람없어도 안죽는다

  • 2. ,,
    '18.6.15 8:20 AM (70.191.xxx.196)

    냄비근성인지 일단 1년 정도 사귀어 보고 결혼한다면 사랑보다는 인품. 다른 사람들과 그 가족을 본다.

  • 3. 나 좋다는 사람
    '18.6.15 8:21 AM (61.82.xxx.218)

    날 가장 사랑하고 아껴야하고, 나 좋다는 사람에게만 잘해준다.
    부모, 시부모, 남편등 날 우습게 알고 배려없고 존중해주지도 않는데.
    혼자서 일방적으로 잘하니 불행한거다.
    내가 잘하면 상대도 언젠가는 잘 해주겠지~ 꿈 깨야함!

  • 4. ...
    '18.6.15 8:25 AM (223.62.xxx.239)

    그럼에도 마음이 젤 중요하다~
    사랑은 변한다.

  • 5. ㅇㅇ
    '18.6.15 8:25 AM (116.39.xxx.29)

    사람 고쳐쓰는 것 아니다.
    남의 집 가장은 빼오는 게 아니다(결혼할 때)

  • 6. 문페이즈
    '18.6.15 8:26 AM (125.178.xxx.203)

    사랑은 누구나 시작 할 수 있다
    그 사랑(결혼)을 지키는 건 각자의 인성이더라

  • 7. .....
    '18.6.15 8:27 AM (223.38.xxx.4)

    내가 나를 소중히여겨야 남도 나를 소중히 대한다.

  • 8. 보자
    '18.6.15 8:33 AM (221.138.xxx.73)

    내가 멋지고 좋은 사람이 되면 그런 사람이 나를 알아본다.

  • 9. 남자
    '18.6.15 8:36 AM (211.218.xxx.43)

    가 나를 좋아해야만 한다

  • 10. ...
    '18.6.15 8:43 AM (175.124.xxx.10)

    키작은 남자 만나지마라 컴플렉스 덩어리

  • 11. ....
    '18.6.15 8:50 AM (119.69.xxx.115)

    컴플렉스 없는 남자 만나세요. 인품좋고 배려심많고

  • 12. ..
    '18.6.15 8:53 AM (175.115.xxx.188)

    인물 재산 인성 다 좋은 사람 만나라
    난 그럴자격 있는 사람이다.
    자기자신 후려쳐서 이상한사람에 갖다 붙이지 말것.

  • 13. ....
    '18.6.15 8:54 A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너무 잘해주지 말것.
    남자한테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14. 테나르
    '18.6.15 8:59 AM (110.70.xxx.75)

    첫째도 둘째도 사람됨
    그리고
    가정에 책임감을 느끼는 스타일인지 중요해요

  • 15. 퓨쳐
    '18.6.15 9:04 AM (114.207.xxx.67)

    사랑도 의리가 중요하다. 의리 없는 인간은 작은 유혹에도 쉽게 변한다.

  • 16. 12233
    '18.6.15 9:16 AM (220.88.xxx.202)

    헌신하지 말기.
    남자는 말보다 행동.
    나쁜 느낌이 온다면 그게 맞다. 아니다.싶으면 빨랑 끊어라.그 남자 말고도 남자 많다.
    내 남편으로의 사람으로 말고 내 아이의 아빠 라는 시선으로 남자를 보라.

  • 17. ..
    '18.6.15 9:20 AM (210.91.xxx.28) - 삭제된댓글

    사랑도 사람도 변한다. 언젠가는.

  • 18. 아무리 사랑해도
    '18.6.15 9:25 AM (68.129.xxx.197)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남을 사랑하느라
    나를 잃어버리면,
    상대방이 사랑했던 '내'가 사라지는 것이 됩니다.
    그럼
    나도 잃고, 사랑도 잃게 되니까

    나를 더 사랑하고 위하고, 아끼고, 성장시키시는거 잊지 마세요.

  • 19. ...
    '18.6.15 9:27 AM (98.31.xxx.236)

    키 얼굴 다 필요없다. 능력과 성격이 전부다.

  • 20. ㅡㅡ
    '18.6.15 9:27 AM (175.118.xxx.47)

    내가해줄수없는건 상대에게도바라지않는다

  • 21.
    '18.6.15 9:28 AM (222.116.xxx.216)

    신뢰 > 사랑
    인성이 최고 중요.
    심성이 좋아야 ..
    칭찬으로 상대방 가꾸기, 잔소리 및 불평은 그닥 효과적이지 않음.
    게으른 남자 꽝.
    시녀처럼 다 해주지 말 것. 제발 ~~ 스스로 치우고 할 수 있게 생활습관을 잘 들이기..

  • 22. ...
    '18.6.15 9:30 AM (221.151.xxx.109)

    못생겼다고 인품좋은 거 아니다

  • 23. 나의
    '18.6.15 9:33 A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본모습 그대로 꾸미지 말고 나를 보여줄 것
    상대방도 그의 가식 없는 모습 그대로 파악할 것 ㅡ 보통 연애때 잘 보이려고 가면을 쓰죠 그런데 평생 쓸 수는 없으니.

    그리고 서로가 거슬리는 점이 하나 없다면 go 해도 좋다.

    작게라도 거슬린다면 그게 앞으로 점점 커질 종양이다.

  • 24. 111
    '18.6.15 9:41 AM (39.115.xxx.238)

    못생겼다고 인품좋은 거 아니다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 ㅡㅡ
    '18.6.15 10:03 AM (138.19.xxx.110) - 삭제된댓글

    남녀간 사랑은 뻔한 게임에 불과하다.

  • 26. ㅡㅡ
    '18.6.15 10:04 AM (138.19.xxx.110)

    남녀간의 사랑은 뻔한 게임에 불과하다.
    진정한 사랑은 인간간의 사랑이다.

  • 27. ..
    '18.6.15 10:14 AM (220.120.xxx.207)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다.

  • 28. 유유상종
    '18.6.15 10:15 AM (117.53.xxx.53) - 삭제된댓글

    남녀관계는 정말 유유상종 이더군요.
    내가 스스로 업그레이드 될수록, 만나는 상대 수준도 자동으로 따라서 올라와요.
    잘난 상대 만나고 싶으면, 내가 잘나지면 되거든요.
    저는 20대 초반에 지방 캠퍼스 대학을 다녔구요.
    당시 키 172cm에, 최고 몸무게가 77kg 이었어요.
    2년동안 피눈물나게 죽기 살기로 독하게 노력 했지요.
    신촌으로 대학을 편입했고, 다이어트도 54~55kg까지 했어요.
    집도 강북 살다가, 있던 강남 시영 아파트가 재건축되어 강남으로 이사도 왔구요.
    소개팅이 들어와도 이전과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들어 왔어요.
    결국 내 팔자는 내가 만드는 거구나... 라는걸 깨달았어요.

  • 29. 남녀는
    '18.6.15 10:17 AM (183.109.xxx.236) - 삭제된댓글

    절친같은 남자는 없다.
    죽는날까지, 치열하게 밀당해야 한다.
    내 속을 다 꺼내 보이지 말고..
    내 친구, 친정 식구들 얘기는...아주 조금만 해라.
    남같은 사람끼리 만나서...가족같이 살려고 할 뿐...
    언제고 웬수같은 남이 될 사람이다.

  • 30. 333333
    '18.6.15 10:17 AM (180.230.xxx.161)

    못생겼다고 인품좋은 거 아니다
    333333333333

    아 왜케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1. ㅋㅋㅋ 이거 와닿네
    '18.6.15 10:35 AM (14.36.xxx.234)

    못생겼다고 인품좋은 거 아니다4444444444444444444

  • 32.
    '18.6.15 10:44 AM (118.34.xxx.205)

    가난하다고 착하지않다

  • 33. ...
    '18.6.15 11:08 AM (221.151.xxx.109)

    맞아요
    못생겼다고 인품좋은거 아니고
    가난하다고 착한 거 아니예요

  • 34. 남자한테는
    '18.6.15 11:56 AM (175.123.xxx.2)

    잘해주는거 아니다.

  • 35. ㅋㅋㅋ
    '18.6.15 12:23 PM (118.217.xxx.229)

    못생겼다고 인품좋은거 아니다5555555

    대박 맞네요

  • 36. ㅋㅋ
    '18.6.15 12:30 PM (211.36.xxx.67)

    가난하다고 착한거아니다22222222222

  • 37.
    '18.6.15 2:18 PM (112.149.xxx.187)

     아무리 사랑해도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남을 사랑하느라
    나를 잃어버리면,
    상대방이 사랑했던 '내'가 사라지는 것이 됩니다.
    그럼
    나도 잃고, 사랑도 잃게 되니까

    나를 더 사랑하고 위하고, 아끼고, 성장시키시는거 잊지 마세요

    참 좋은말이네요...저장합니다.

  • 38. ..
    '18.6.15 3:00 PM (210.91.xxx.28) - 삭제된댓글

    고생했다고 철든 거 아니다

  • 39. 은근
    '18.6.15 3:50 PM (24.18.xxx.198)

    조절 안되는 adhd 남자 은근히 많다. 자식도 adhd 나온다. adhd 종자들 불구덩이에서 인생 종친다. 잘봐라.

  • 40. 남자가
    '18.6.15 5:46 PM (210.180.xxx.221)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는다. 내 인생은 내 책임. 내 행복도 내 책임. 내 인생을 남에게 기대려 하지 마라.

  • 41. ...
    '18.6.15 9:15 PM (210.205.xxx.114)

    사랑도 결혼도 타이밍이다. 그에 맞춰 완급을 조절하자

  • 42. .....
    '18.11.10 4:54 PM (114.200.xxx.153)

    연애 진리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387 20개월 아기 책... (지름신이 자꾸 ..) 11 ........ 2018/07/16 1,694
831386 오래된 돗자리가 있는데요 2 남보기 2018/07/16 1,045
831385 대구꿀떡 맛있나요? 3 ㅇㅇ 2018/07/16 2,744
831384 5층 사시는 분들 베란다 문 열고 주무세요? 12 ........ 2018/07/16 4,375
831383 만성염증 9 하나 2018/07/16 2,623
831382 내일 엄마가 요양원 들어가시는데 콧줄을 29 요양원 콧줄.. 2018/07/16 14,987
831381 저는 왜 하나도 안덥죠? 52 날씨 2018/07/16 10,950
831380 덕성여중옆에 큰 담벼락안은 뭐에요? 15 뭐에요? 2018/07/16 4,209
831379 무양념 맛있는 고등어조림 ᆢ비법좀 알려주세요 20 귀동냥 2018/07/16 2,779
831378 이읍읍 ㅡ경기도의회 내 숨은 ×맨을 찾아라 특명 16 읍읍 제명시.. 2018/07/16 1,645
831377 여름에 금방 만드는 원기회복 음식 좀 알려주세요 4 . 2018/07/16 1,702
831376 대장내시경 했어요 5 여름비 2018/07/16 2,623
831375 2019년 최저임금 계산법입니다. .... 2018/07/16 4,172
831374 급여 문의 8 무지개 2018/07/16 1,473
831373 아이폰 사용하고 있는 분들 알림 괜찮으신가요? 4 ... 2018/07/16 1,380
831372 비하인드 뉴스 박성태 기자 너무 웃기지 않나요? 5 ㅇㅇ 2018/07/16 2,307
831371 요즘 분당 판교에서 제일 잘나가는 브런치집 알려주세요 4 ... 2018/07/16 3,090
831370 막걸리 드시는분 14 술술 2018/07/16 5,338
831369 1994년 폭염 기억나시나요? 109 .... 2018/07/16 19,275
831368 슈퍼에서 파는 제일 시원한 아이스크림 바~! 16 뭔가요 2018/07/16 3,010
831367 아보카도 소화가 잘되나요? 6 .. 2018/07/16 3,860
831366 티라미수 만들 때 깔루아 넣어야되지요? 8 Dd 2018/07/16 2,082
831365 국가유공자의 며느리는 왜 文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썼나? 5 ㅇㅇ 2018/07/16 1,369
831364 사랑받고 살겠다 7 Up 2018/07/16 1,946
831363 무농약 브로콜리 ㅠㅠ 2 2018/07/16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