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심을 부려야 하는지 .....

...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8-06-14 19:49:52

아이에대해 기대치가 낮았는지 그냥저냥 학습지만 시키면서 초등을 보내다가 고학년때 큰 학원 가서 테스트를 받으면 받을수록

제일 높은 레벨이 나오고 학원 원장들도 대하는 태도가 다르게 아이가 점점 잘하는데

저도 자꾸 이거저거 아이에게 슬슬 들이밀게 되는데

아이도 살짝 욕심이 있구요

이러다가 아이가 나중에 안한다 그럴까봐도 걱정되고

잘한다 잘한다 하니깐 계속 이리 밀어야 하는건지 갈등이예요


이럴때는 어찌하는거가 좋을까요

IP : 125.177.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4 7:53 PM (121.167.xxx.212)

    아이하고 대화해 보세요
    마라톤 같은 장기전이라 미리부터 과부하 걸리면 결과가 안 좋아요
    아이 성향도 중요 하고요
    경쟁심도 있고 지기 싫어 하고 끈기 있어야 가능해요

  • 2. 흐미
    '18.6.14 8:03 PM (61.80.xxx.124)

    부럽네요...
    도대체 어떡하면 대형학원에서 최고 레벨이 나오나요???
    계속 푸쉬해야지요.

  • 3. 그게
    '18.6.14 8:41 PM (219.248.xxx.165)

    울아이도 그랬어요.
    근데 애가 별로 공부안해도 점수 잘 나오네하는, 자만심은 아닌데 공부를 살짝 우습게? 보는 날이 오더라구요.
    저는 푸쉬라기보다는, 항상 성실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해주고 학원장님도 조분조분 성실성 강조해주니 중학가서 조금씩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중학생되면 영수학원다니고 주말에 국어나 과학 하나 넣으면 푸쉬할수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874 탐정보신분? 11살과보기에 무리일까요? 3 2018/06/18 1,059
823873 딱딱해진 어깨 풀어주는데 가장 효과 좋은것은 뭔가요? 9 어깨 2018/06/18 4,274
823872 4천만원 이자를 25주고 있는데 몇프로인가요? 8 ar 2018/06/18 4,239
823871 문프의 야심........!! 13 숲과산야초 2018/06/18 2,667
823870 맛있는 녀석들에서 제주도 큰갈치 숟갈로 퍼먹는데 3 아는맛 2018/06/18 2,486
823869 문통보면서 힐링합시다.(이미 본사람 죄송) 9 00 2018/06/18 2,207
823868 대입컨설팅 효과 보셨나요? 8 ... 2018/06/18 2,644
823867 유산균 먹으려는데 어떤거 사야할까요 1 ㅇㅇ 2018/06/18 1,316
823866 영국식티타임 한번 가보고 싶어요 17 2018/06/18 2,777
823865 포장 얼음 신세계네요 18 ㅇㅇ 2018/06/18 8,142
823864 시어머니의 이런 마음 13 .. 2018/06/18 3,429
823863 월세계약종료 질문드려요 2 .. 2018/06/18 895
823862 대학 들어가니 오히려 돈이 덜 들어가네요. 24 학부모 2018/06/18 6,220
823861 하트시그널 보면서 17 extra1.. 2018/06/18 4,559
823860 구글이나 파파고중에 번역기 어떤것이 더 낫나요? 번역기 2018/06/18 553
823859 중학교 딸아이가 생리를 너무 자주하는데요. 9 .... 2018/06/18 2,384
823858 고민정 말 잘하네요 9 Kbs전 아.. 2018/06/18 3,477
823857 보험관련_ 수술명은 모든병원이 표준화되어있는건가요~? 2 .... 2018/06/18 706
823856 아이 학원값 17 아이 학원값.. 2018/06/18 3,644
823855 유부남, 유부녀 누가봐도 이상한 상황 아닌가요. 4 이상 2018/06/18 5,645
823854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네티즌들 고소한 적이 있습니까? 35 에휴 2018/06/18 1,909
823853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하는 남편... 13 버틸수없는한.. 2018/06/18 4,368
823852 오지호가 잘생긴 얼굴인가요? 40 민재맘 2018/06/18 7,114
823851 중딩 남아가 가끔 어지럽다고 하는데 어째야할까요? 1 어지 2018/06/18 887
823850 쪽파로 파김치 담을 수 있나요? 11 ㄷㄷ 2018/06/18 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