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윈윈윈 조회수 : 868
작성일 : 2018-06-14 18:35:09
시동생네 남자 아이입니다.
어릴때부터 예민하고, 좀 특이한 성격이었어도 크면서 괜찮아질 줄 알았어요.
지금 초등 4학년이고, 유치원다닐때는 원에서 adhd같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그냥 성격이. 원만하지 않다고만 생각했어요.
크면서 나아지지 않고 더 예민해지고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해서 병원다니면서 여러가지 놀이 치료를 받고있어요.
소아강박증 혹은 공황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지요.
그런데 요즘은 강박으로 인한 불안증세가 넘 심해지고, 치료효과가 없어서 식구들 모두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네요.
병원에서도 다시 진단을 받아봐야 할 것같다고하는데, 어찌 해야할까요?집은 서울입니다
IP : 116.127.xxx.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4 6:47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엄마가 길렀으면 그엄마부터 상담 치료 받아야 할걸요.
    애만 안고쳐져요.

  • 2. 부모님도
    '18.6.14 6:51 PM (124.53.xxx.190)

    상담을 받아 내면의 힘을 키우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처방을 받아 약을 먹든
    행동교정 치료를 받든 하시길요
    일단 부모가 강해져야 하고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안목도 길러야 합니다
    부모교육 받으시길 추천드리구요
    인터넷 카페 가입 하셔서
    비슷한 증세의 아이들을 어찌 키우고
    있는지 좋은 병원 좋은 닥터가 누군지
    츼대한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은 약물은
    무엇인지 등등 하나씩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확한 진단이 우선!
    부모교육 받기!

  • 3. ...
    '18.6.14 6:52 PM (116.36.xxx.197)

    서울대쯤 가야죠.
    정확한 병명나오고 놀이치료라도 했어야했어요.

  • 4. 윈윈윈
    '18.6.14 7:34 PM (116.127.xxx.90)

    놀이치료도 계속 받고, 심리상담센터, 신경정신과도 다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도 진전이 없나봐요

  • 5. .....
    '18.6.14 8:01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부모가 애를 그리 만든 장본인이고 데리고 있는데 고쳐 지지 않지요.

  • 6. 윈윈윈
    '18.6.14 9:13 PM (116.127.xxx.90)

    저도 어려운 말이지만, 부모교육을 받으라곤 했어요.
    그런데, 저런 병들은 양육자의 태도나 방식때문에 생기나요?
    아이성향이나 선천적으로 가진 기질문제는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1977 갑자기 외모가 좀 안좋아 보이는데 이유기 이중 뭘까요. 49 불만중 2018/06/14 2,760
821976 잘안들리는데요. 네. 네. ---거짓말쟁이 13 선거끝 2018/06/14 2,618
821975 왜꼭 건강한음식먹고나면 칼칼한게 먹고싶은지ㅜ 2 건강해 2018/06/14 934
821974 혹시 이 영상 보셨나요? 10 수고했어 2018/06/14 1,870
821973 달팽이키우기..뭘 먹여야죠? 19 일상으로.... 2018/06/14 2,376
821972 가수의 애드립이 음악성과 연관이 있나요? 1 애드립 2018/06/14 795
821971 이읍읍, 조만간 문대통령 배신 예고 12 ㅇㅇ 2018/06/14 3,349
821970 어제 인터뷰논란 sbs mbc에서 빵빵 다뤄주네요 35 계속 그렇게.. 2018/06/14 4,275
821969 나의 아저씨 봤어요 3 아~ 2018/06/14 1,699
821968 영어 질문좀 할게요. 답 부탁드립니다. 1 토플러 2018/06/14 635
821967 길가다가 개 주인분들이랑 얘기하게 되네요 9 그래도 2018/06/14 1,454
821966 층간소음 유발 초3새끼들 25 못살겠다 2018/06/14 5,132
821965 오타와 성인어학연수 조언좀 부탁드랴요 3 캐나다 2018/06/14 581
821964 촬스는 왜 선거만 끝나면 미국가나?? 16 ... 2018/06/14 5,047
821963 가지로 무얼 해먹을 수 있어요? 33 마트 2018/06/14 3,147
821962 MBC 박성제 기자 페북 - 어제 이재명 인터뷰 중단 사태 설명.. 4 ••• 2018/06/14 3,015
821961 '이재명 인터뷰' 앞선 상황, 비디오머그에서 자세히 보자 14 lllll 2018/06/14 3,185
821960 욕심을 부려야 하는지 ..... 3 ... 2018/06/14 1,288
821959 인견 속옷도 삶아도 되나요? 12 ... 2018/06/14 6,969
821958 뉴스보는게즐겁네요 1 2018/06/14 509
821957 겨드랑이에 배터리가 장착되어있는 사람 전기안마기 괜찮을까요? 1 몸안에 배터.. 2018/06/14 1,183
821956 팽현숙 너무 웃픈 사연이네요 20 ㅗㅓㅏ 2018/06/14 27,540
821955 이건 유시민이 잘못 했네 14 ^^ 2018/06/14 6,551
821954 아이양육에 가난한 친정도움을 받는거 위험할까요? 29 ... 2018/06/14 7,528
821953 카메라 분실 3 여행자 보험.. 2018/06/14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