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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기도 그분 부인도 한편으로는 대단한게 그남편 성격을.??

... 조회수 : 5,505
작성일 : 2018-06-14 17:42:55
솔직히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도 힘들것 같거든요.. 근데 일하는 입장에서는 상사성격이 그러니까 
넘 힘들것 같고 더군다나  한성격 하는 직원들은 스트레스 제대로 받을것 같거든요...
근데 뭐 돈벌려면 별수 없죠...그렇다고 직장상사 마음에 안든다고 공무원 생활 때려치울수도 없잖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부인이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집에서 그런 성격일거 아니예요..
살아가면서 감정 조절 못하는 사람을 제가 딱히 본적이 없어서...
그냥 막연하게 생각할때는 가족입장에서는 진심 힘들지 않나요...??? 
돈잘벌고 성공가도를 달리는  배우자 비위 맞춰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한편으로는 좀 대단하긴 해요...

IP : 222.236.xxx.11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가
    '18.6.14 5:43 PM (110.13.xxx.2)

    더 성깔있을것 같아요.

  • 2. 호호
    '18.6.14 5:43 PM (39.117.xxx.14)

    약점을 꽉 잡고 있잖아요 ㅎ ㅎ

  • 3. ㅎㅎㅎ
    '18.6.14 5:44 PM (124.50.xxx.3)

    둘이 똑같으니까 사는거에요
    부인이 더 할 수 도 있어요

  • 4. 모르시는군요
    '18.6.14 5:45 PM (58.231.xxx.187) - 삭제된댓글

    참치마요 고소해의 원조를

  • 5. ㅇㅇ
    '18.6.14 5:45 PM (121.168.xxx.41)

    부인이 더 한 거 보이던데

  • 6. ......
    '18.6.14 5:45 PM (119.69.xxx.115)

    부인이 더 한 거 보이던데 22

  • 7. 이웃분들 증언이
    '18.6.14 5:46 PM (122.46.xxx.56)

    툭하면 경찰왔다잖아요.

  • 8. 쌍욕커플
    '18.6.14 5:47 PM (61.80.xxx.205)

    부부가 입으로 욕도 잘 하고

    글로도 욕 표현을 아주 잘 하더군요.

  • 9. ...
    '18.6.14 5:47 PM (175.223.xxx.185)

    그러니 잘 만난거죠.
    둘 성격이 막상막하.
    욕부터 시작해서 인성이며 가식적인거까지 한몸.
    그 동네에서 그 여자 분 성격 대단하단 소문이 있던데 한성격하니 그리 당하고 살진 않겠죠.
    하나 던지면 자기는 두개 던지며 싸우면서 살겠죠.

  • 10. .....
    '18.6.14 5:48 PM (39.116.xxx.27)

    성남 이순자.
    말 다했죠.

  • 11. ...
    '18.6.14 5:48 PM (222.236.xxx.117)

    그성격보다 더하면 ㅠㅠ 말그대로 전쟁터 아닌가요..???

  • 12. 부창부수
    '18.6.14 5:52 PM (121.159.xxx.116) - 삭제된댓글

    도찐개찐 같은 쓰레기라 같이 잘사나봐요

  • 13. ㅇㅇ
    '18.6.14 5:53 PM (223.62.xxx.137)

    촌시럽게 생겨가지고 천박함에 싼마이나는 행동들 우웩

  • 14. 부창부수
    '18.6.14 5:53 PM (121.159.xxx.116)

    도찐개찐 같은 부류라 뭐 ..

  • 15. .......
    '18.6.14 6:0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조카랑 통화한 음성, 참지 말아 영상 아직 못보셨나요..

  • 16. ...
    '18.6.14 6:06 PM (222.236.xxx.117)

    그건 다 봤죠.. 그사람 성격도 대단하긴 할것 같은데.. 남편보다 설마 더 포악할까.??? 상상이 솔직히 상상이 안가요.. 거기에서 더 업그레이드 되면 그게 사람일까 싶어서요..ㅋㅋㅋ

  • 17. ..
    '18.6.14 6:14 PM (125.182.xxx.231)

    혜경궁은 영부인꿈만 아니면 저인간을 참지말고 고소했을것 같은데요
    영부인에대한 욕망이 모든것을 용서해준것 같아요
    병이 오지게 걸린거죠

  • 18. ㅎㅎ
    '18.6.14 6:53 PM (223.38.xxx.201)

    제가 좀 다른 의미로다 성격이 대단한분을 아는데요.
    일하다 수틀리면 진짜 장난 아니게 소리 지르고...
    근데 보니까 사모님 성격이 또 다른 면으로 만만찮게 대차서(남편이야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거 다함)
    두분이 60년 가까이 해로중이세요. ㅎㅎ 나름 사회 경제적 지위 엄청나신분들인데도.

    그때 알았네요. 성격 지랄맞은 배우자 옆엔 똑같이 지랄맞아야 해로할 수 있다는 거. 하나가 순하게 받아주는 성격이면 받아주는 사람이 말라 죽어요. 그냥 단순히 성격이 그봐다 화가 많다 이런 수준이 아닐땐요.

    그리고 부부는.... 똑같아서 사는 겁니다. 특히 도덕의 문제에서는요. 성공을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단 남자와 살려면 성공한 자의 아내가 되기 위해선 뭐든 참을 수 있다 정도의 도덕성이라야 배겨내지 않겠어요?

  • 19. 부부일심동체
    '18.6.14 7:07 PM (223.62.xxx.215)

    유유상종 부창부수 도긴개긴
    더도말고 덜도말고 당신들 같은 며느리 사위 얻으삼. 축원임.

  • 20. 동상이몽
    '18.6.14 7:08 P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못봤어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있다가 차 타니까 바로 남편손 뿌리치면서 신경질 내던거
    여전 그럴거예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금슬좋은 척 손잡고 손흔들고 하다가
    차 문닫히면서부터 온갖 신경질 다 냈을걸요
    특히 김부선과의 일까지 있으니

  • 21. 동상이몽
    '18.6.14 7:09 P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못봤어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있다가 차 타니까 바로 남편손 뿌리치면서 신경질 내던거
    여전히 그럴거예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금슬좋은척 손잡고 손흔들고 하다가
    차 문닫히면서부터 온갖 신경질 다 냈을걸요
    특히 김부선과의 일까지 있으니

  • 22. 한진
    '18.6.14 9:15 PM (121.167.xxx.69)

    한진 이명희 성격..남편인 그 회장님은 어떻게 참고 살았을 까요? 비슷하지 않을까요..

  • 23. 그 집 아들램이들은
    '18.6.14 9:39 PM (118.176.xxx.167)

    자기 부모 성격 어떨지 잘 알겠죠. 지금은 대통령 병 하나로 모든 걸 참아넘기지만 모든 게 실패했을 땐 이혼은 시간문제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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