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기도 그분 부인도 한편으로는 대단한게 그남편 성격을.??
1. 여자가
'18.6.14 5:43 PM (110.13.xxx.2)더 성깔있을것 같아요.
2. 호호
'18.6.14 5:43 PM (39.117.xxx.14)약점을 꽉 잡고 있잖아요 ㅎ ㅎ
3. ㅎㅎㅎ
'18.6.14 5:44 PM (124.50.xxx.3)둘이 똑같으니까 사는거에요
부인이 더 할 수 도 있어요4. 모르시는군요
'18.6.14 5:45 PM (58.231.xxx.187) - 삭제된댓글참치마요 고소해의 원조를
5. ㅇㅇ
'18.6.14 5:45 PM (121.168.xxx.41)부인이 더 한 거 보이던데
6. ......
'18.6.14 5:45 PM (119.69.xxx.115)부인이 더 한 거 보이던데 22
7. 이웃분들 증언이
'18.6.14 5:46 PM (122.46.xxx.56)툭하면 경찰왔다잖아요.
8. 쌍욕커플
'18.6.14 5:47 PM (61.80.xxx.205)부부가 입으로 욕도 잘 하고
글로도 욕 표현을 아주 잘 하더군요.9. ...
'18.6.14 5:47 PM (175.223.xxx.185)그러니 잘 만난거죠.
둘 성격이 막상막하.
욕부터 시작해서 인성이며 가식적인거까지 한몸.
그 동네에서 그 여자 분 성격 대단하단 소문이 있던데 한성격하니 그리 당하고 살진 않겠죠.
하나 던지면 자기는 두개 던지며 싸우면서 살겠죠.10. .....
'18.6.14 5:48 PM (39.116.xxx.27)성남 이순자.
말 다했죠.11. ...
'18.6.14 5:48 PM (222.236.xxx.117)그성격보다 더하면 ㅠㅠ 말그대로 전쟁터 아닌가요..???
12. 부창부수
'18.6.14 5:52 PM (121.159.xxx.116) - 삭제된댓글도찐개찐 같은 쓰레기라 같이 잘사나봐요
13. ㅇㅇ
'18.6.14 5:53 PM (223.62.xxx.137)촌시럽게 생겨가지고 천박함에 싼마이나는 행동들 우웩
14. 부창부수
'18.6.14 5:53 PM (121.159.xxx.116)도찐개찐 같은 부류라 뭐 ..
15. .......
'18.6.14 6:0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조카랑 통화한 음성, 참지 말아 영상 아직 못보셨나요..
16. ...
'18.6.14 6:06 PM (222.236.xxx.117)그건 다 봤죠.. 그사람 성격도 대단하긴 할것 같은데.. 남편보다 설마 더 포악할까.??? 상상이 솔직히 상상이 안가요.. 거기에서 더 업그레이드 되면 그게 사람일까 싶어서요..ㅋㅋㅋ
17. ..
'18.6.14 6:14 PM (125.182.xxx.231)혜경궁은 영부인꿈만 아니면 저인간을 참지말고 고소했을것 같은데요
영부인에대한 욕망이 모든것을 용서해준것 같아요
병이 오지게 걸린거죠18. ㅎㅎ
'18.6.14 6:53 PM (223.38.xxx.201)제가 좀 다른 의미로다 성격이 대단한분을 아는데요.
일하다 수틀리면 진짜 장난 아니게 소리 지르고...
근데 보니까 사모님 성격이 또 다른 면으로 만만찮게 대차서(남편이야 소리 지르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거 다함)
두분이 60년 가까이 해로중이세요. ㅎㅎ 나름 사회 경제적 지위 엄청나신분들인데도.
그때 알았네요. 성격 지랄맞은 배우자 옆엔 똑같이 지랄맞아야 해로할 수 있다는 거. 하나가 순하게 받아주는 성격이면 받아주는 사람이 말라 죽어요. 그냥 단순히 성격이 그봐다 화가 많다 이런 수준이 아닐땐요.
그리고 부부는.... 똑같아서 사는 겁니다. 특히 도덕의 문제에서는요. 성공을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단 남자와 살려면 성공한 자의 아내가 되기 위해선 뭐든 참을 수 있다 정도의 도덕성이라야 배겨내지 않겠어요?19. 부부일심동체
'18.6.14 7:07 PM (223.62.xxx.215)유유상종 부창부수 도긴개긴
더도말고 덜도말고 당신들 같은 며느리 사위 얻으삼. 축원임.20. 동상이몽
'18.6.14 7:08 P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못봤어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있다가 차 타니까 바로 남편손 뿌리치면서 신경질 내던거
여전 그럴거예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금슬좋은 척 손잡고 손흔들고 하다가
차 문닫히면서부터 온갖 신경질 다 냈을걸요
특히 김부선과의 일까지 있으니21. 동상이몽
'18.6.14 7:09 P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못봤어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있다가 차 타니까 바로 남편손 뿌리치면서 신경질 내던거
여전히 그럴거예요
사람들 앞에서 웃고 금슬좋은척 손잡고 손흔들고 하다가
차 문닫히면서부터 온갖 신경질 다 냈을걸요
특히 김부선과의 일까지 있으니22. 한진
'18.6.14 9:15 PM (121.167.xxx.69)한진 이명희 성격..남편인 그 회장님은 어떻게 참고 살았을 까요? 비슷하지 않을까요..
23. 그 집 아들램이들은
'18.6.14 9:39 PM (118.176.xxx.167)자기 부모 성격 어떨지 잘 알겠죠. 지금은 대통령 병 하나로 모든 걸 참아넘기지만 모든 게 실패했을 땐 이혼은 시간문제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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