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 잘모릅니다.

창원시민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8-06-14 14:17:44
그저 문재인대통령님께 조금 보탬이라도 되지않을까 민주당을 응원했는데요.

오늘아침 나서는길.
여전히 선거 현수막이 그대로 있는데
김경수현수막만 그자리에서 사라졌어요.
"어? 벌써 떼갔나? 빠르네?" 제가가는길 어디에도 다른 현수막은 그대로인데 김경수만 정리하고 보이지않았어요.
당에서 했는지 어찌되었는지 지나간 자리도 돌아볼줄 아는구나 생각하며
좀전에 다시 집에 돌아오는길.
여전히 어제까지 후보였던 다른사람들은 현수막은 그대로...

어? 근데 저멀리 김경수 보이네? 자세히보니

감사합니다
경남 ????(위하여)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고 벌써 당선소감이 걸려있네요.
다녀간 자리도 돌아볼줄알고 빠르게 감사인사하고
출발부터 상쾌합니다.
IP : 124.56.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6.14 2:19 PM (211.179.xxx.129)

    잘 하실 거예요 우리 경수킹^^

  • 2. ..
    '18.6.14 2:19 PM (218.148.xxx.195)

    부러운 경기시민..입막고 다녀요 흑흑

  • 3. 고마워요
    '18.6.14 2:28 PM (115.140.xxx.191)

    창원분들 너무너무 고마움.
    김경수 부지런하고 세심해서 잘할 거에요.
    아까 어느 트위터 보니 오늘 오후에도 창원,김해,마산 등에서 당선 인사 하는 것 같더라구요.

  • 4. 어제 고독한 김경수 카톡방에서
    '18.6.14 2:31 PM (61.105.xxx.166)

    선거법 위반 아니면 선거 벽보랑 현수막 가지고 온다고 밤에 나간신분도 계셨어요. ㅎㅎ

  • 5. 한wisdom
    '18.6.14 2:57 PM (211.114.xxx.56)

    '자랑이다.'~ 라고 속으로 한 마디 합니다.
    정치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에게요.
    .
    정치를 잘은 몰라서 정치를 잘은 모른다고 말은 할 수 있어도...
    정치를 모른다라고 . 대놓고 아예 모르는 걸 쿨한 성격의 한 부분마냥 말하는 사람에게
    이제 입 밖으로
    "그래 자랑이다."~ 라고 툭 무안 주고 싶어요.

  • 6. marco
    '18.6.14 2:59 PM (14.37.xxx.183)

    당선사례 현수막을 붙이지요...

  • 7. marco
    '18.6.14 3:03 PM (14.37.xxx.183)

    낙선사례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053 급)스마트폰 연락처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ㅜㅜ 2 룰루 2018/06/29 3,141
826052 회계업무, 익숙해지면 쉽나요? 10 뻐근 2018/06/29 2,478
826051 셋팅펌 한지 일주일만에 다 풀어졌어요 9 .. 2018/06/29 7,415
826050 전세만기인데 전세금못받고이사를나왔어요 11 도와주세요 2018/06/29 4,041
826049 감자 요리 알려주세요 10 행복 2018/06/29 3,558
826048 이별한지 한달. 이 감정이 정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죠? 9 ref 2018/06/29 5,009
826047 여초직장 정말 1 여름 2018/06/29 2,433
826046 드라마 기다렸다 찾아보고 싶은데 1 Vv 2018/06/29 676
826045 건조시킨 나물 구입 7 00 2018/06/29 1,092
826044 읍씨가 자서전에 후각상실..쑥냄새는??? 14 .... 2018/06/29 2,164
826043 역관이 언제부터 역술인이 됐나요? ㅋ 8 뭔소리야? 2018/06/29 1,722
826042 미국911에 장난 전화한 한국인 아세요? 8 ㅇㅇ 2018/06/29 5,576
826041 내가 생각하는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기초화장품 6 스킨토너 2018/06/29 5,243
826040 영화 바다 냄새나는 여인 8 ~~ 2018/06/29 1,535
826039 위내시경 보는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3 통증 2018/06/29 1,884
826038 시부모와 여행 간 남편이 돌아옵니다. 67 제주도 2018/06/29 22,422
826037 에어프라이어 생선 구워보셨나요? 자이글비교 5 .. 2018/06/29 4,041
826036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지속적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21 인권 2018/06/29 5,622
826035 태풍 올라온다는데요. 20 홍수 2018/06/29 4,926
826034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상황jpg 4 캬아 2018/06/29 1,355
826033 중3 아들과 싸움 32 답답 2018/06/29 7,623
826032 팀장 관리자이신 선배님들께질문. 8 ........ 2018/06/29 1,100
826031 이거 편견인가요?.. 아니면 대체적으로 일치 하나요? 16 renhou.. 2018/06/29 3,252
826030 오이김치 만드는데 부추 한단을 다 썰어서 버무렸어요 6 .... 2018/06/29 1,588
826029 불펜 펌) 우연 * 우연 * 우연 ~~~~~~~ 12 우연이 겹.. 2018/06/29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