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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처럼 그대가 내립니다.

연꽃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18-06-14 07:11:41
개표가 어느정도 결과로 드러나고...

심장이 기억하고 있다가 어느 때가 되면 더 크게 격해지는 
노무현대통령님 생각...
마음이 울컥울컥...
새벽에 비가 내리고...

'노무현입니다' 영상을 다시 봤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그 얼굴이, 음성이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이 비처럼 내립니다.


IP : 211.205.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4 7:16 AM (121.128.xxx.122)

    늘 그리운 분이지요.
    그곳에서 잘 계신가요?

  • 2. 정말
    '18.6.14 7:23 AM (210.96.xxx.161)

    항상 가슴아픈 분으로 기억됩니다.
    잘 보시고 계시죠?
    김경수,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계시지요?

  • 3. 연꽃
    '18.6.14 7:25 AM (211.205.xxx.153) - 삭제된댓글

    김경수님께서 도지사가 되시면서 공석이 되는 분을
    노대통령님의 호위무사 김정호씨가 채우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민주당에서 안다뤄줍니다. ㅠㅠ
    때가 되어
    노무현 아들들이 이렇게 세상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 4. 연꽃
    '18.6.14 7:26 AM (211.205.xxx.153)

    김경수님께서 도지사가 되시면서 공석이 되는 김해시 을구 국회의원자리를
    노대통령님의 호위무사 김정호씨가 자라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민주당에서 안다뤄줍니다. ㅠㅠ
    때가 되어
    노무현 아들들이 이렇게 세상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 5. 저도
    '18.6.14 7:42 AM (182.228.xxx.69)

    눈물납니다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 ㅠㅠㅠ

  • 6. 아침부터
    '18.6.14 7:46 AM (211.201.xxx.173)

    울지는 않으려고 했는데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에 울컥합니다.
    그 시대가 오면 당신께서는 없어도 괜찮다 셨는데 제가 힘드네요.
    권여사님은 어떠실지, 자제분들은 어떠실지 감도 오지 않아요.
    살아계셨으면 정말 든든한 큰어른이셨을 거에요. 그립습니다.

  • 7. ....
    '18.6.14 8:28 AM (112.186.xxx.183)

    심장이 기억하고 있다가 어느 때가 되면 더 크게 격해지는
    노무현대통령님 생각...222222

  • 8. 오늘
    '18.6.14 9:23 AM (211.38.xxx.181)

    우리 경수킹 봉하에 인사드리러 간다네요..
    마음으로라도 따라 다녀오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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