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의 아들들이 날아올랐어요.

보셨나요 조회수 : 4,213
작성일 : 2018-06-14 02:32:36
한명은 경남 도백으로
또 한명은 도백이 비운 그 자리 의원으로...
봉하들녁 노무현의 파종으로 반도의 미래, 김정호와 김경수가 이만큼 자랐어요.
당신이 얽은 씨날줄이 워낙 촘촘해 인물 아닌 아들들이 없다니까요,
여린 아들들 당신 찾아 눈물바람 쏟아낼 아침이 다가옵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고마울지 당신의 그 맘이 헤아려져 왈칵이네요.
...잘 계시는거죠?

IP : 122.46.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6.14 2:35 AM (1.227.xxx.5)

    아이 참... 이 좋은 날 왜 울리고 그러셔요 원글님. ㅠㅠ

    아. 우리 노짱 보고 싶다!!!!!!!!!!!!!!!!!!!
    좋은날이라 더 보고 싶다!!!!!!!!!!!!

    막 막 파안대소 하시며 야아!!!!!! 기분 좋다!!!!!! 하실텐데 그죠.

    보고 싶다 우리 노짱. ㅠㅠ 내 맘 속 첫번째 대통령님. ㅠㅠ

  • 2. 노통만
    '18.6.14 2:38 AM (211.201.xxx.173)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혹시나 하고 의심했던 아주 짧은 순간도 너무 죄송해요.
    문통과 다른 사람들은 꼭 지킬게요. 두 번 실수 안할게요.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 문통을 보면서도, 경남에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시는 분을 보면서도 너무 너무 좋은데요
    그럼에도 당신만이 채울 수 있는 부분은 항상 텅 비어있고
    어느 한순간도 빠짐없이 당신이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3. 정말
    '18.6.14 2:48 AM (210.96.xxx.161)

    갑자기 울컥합니다.

  • 4. 저도 좀 비장해요
    '18.6.14 2:49 AM (123.212.xxx.56)

    그분을 지키지 못하고,
    외롭고 허망하게 보내드려서,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구요.
    ㅠㅠ
    그분의 적통들...
    참 맑고 잘 난 분들이네요.
    선하고 올 곧은 선비같은 분들....

  • 5. 쓸개코
    '18.6.14 2:50 AM (118.33.xxx.203)

    흐뭇하게 보고 계시겠죠..

  • 6. ...
    '18.6.14 3:02 AM (39.118.xxx.90)

    아 진짜 결국 울게 만드시네
    흐뭇하시죠?
    문프랑 울경수도지사가 잘해낼거니까요

  • 7. 위로
    '18.6.14 3:16 AM (116.37.xxx.69)

    그나마 두 분 덕분에 위로 받고 있어요

  • 8. ㅇㅇ
    '18.6.14 6:46 AM (183.100.xxx.81)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눈물바람하게 만드셔요 ㅠㅠㅠㅠ

  • 9. 우리
    '18.6.14 7:32 AM (121.128.xxx.122)

    노대통령님.
    "야~ 기분 좋다!!" 그러고 계실 듯.
    그곳에서 안녕하신가요?

  • 10. 이제
    '18.6.14 8:20 AM (58.120.xxx.6)

    노대통령이 꿈꾸던 나라 곧 올거 같아요.
    가을에 메뚜기 나올때 한번가뵐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067 약한 언니와 멘탈 갑인 언니 15 ... 2018/06/20 6,321
823066 본격 사심 영상_문재인 옴므 11 1분27초영.. 2018/06/20 1,502
823065 볼꺼짐 때문에 나이들어보이는데 6 ㅇㅇ 2018/06/20 2,653
823064 알바하는 곳에서 테이블당 부르스타를 써요. 5 11 2018/06/20 2,549
823063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워싱턴 DC에서 상하원 의원들에 로비 1 light7.. 2018/06/20 664
823062 발목 살 빼는법 알려주세요 24 살빼기 2018/06/20 6,825
823061 정녕 재미난 드라마는 없는거네요 22 이제 2018/06/20 5,313
823060 생각을 멈추기로 4 우울증엔 2018/06/20 1,608
823059 일본 축구 잘하네요 ㅜ 6 2018/06/20 2,327
823058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청주 2018/06/20 1,028
823057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2018/06/20 915
823056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음.... 2018/06/20 2,959
823055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2018/06/20 1,983
823054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도움절실 2018/06/20 1,307
823053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평범녀 2018/06/20 16,067
823052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2018/06/20 3,713
823051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병원다운 병.. 2018/06/20 2,106
823050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ㅇㅇ 2018/06/19 1,044
823049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ㅇㅇ 2018/06/19 4,536
823048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sunshi.. 2018/06/19 8,229
823047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ㅜㅜ 2018/06/19 6,563
823046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ㅇㅇ 2018/06/19 5,713
823045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ㅇㅂ 2018/06/19 975
823044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2018/06/19 6,496
823043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9 2018/06/19 2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