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치없이 층간소음

쳐자라그만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8-06-13 23:54:27
아래층 새끼들은 뛰거나 심하게 과장되게걸어다니고
위층어른새끼는 발망치 엄청나게 찍어대고
아니 이시간에 지금 들어온것도 아니고
초저녁부터 집구석에 처박혀있었으면서
저렇게 미친듯이 걸어다닐 일이 뭐가있나요?
이사가 쉽지도않고
매일 진짜 죽겠네요.
어디 아파서 입원이라도 했음 좋겠네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너무 발소리가 커서
니네도 들어봐란 심정으로 발망치 찍어대다가
지쳐서 앉아있네요.
이사가면 맘충과 애새끼들 발망치 소음충이 많은
이 아파트 최악이라고 소문내고싶네요.
IP : 210.100.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3 11:56 PM (118.127.xxx.207)

    청와대 청원에는 층간소음 방지나 건설 시 의무사항.. 이런 건 없나요?
    물론 유독 시끄럽게 피해 주며 사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건물 시공 때 제대로 지어지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제일 큰 것 같아요

  • 2. 저도
    '18.6.14 12:00 AM (1.224.xxx.193)

    진짜 도끼들고다니면서
    발망치족 발목 자르고싶어요

  • 3. 아파트
    '18.6.14 12:01 AM (210.100.xxx.239)

    아파트탓은 저는 하고싶지않네요.
    날림으로 지어진거 적어도 이아파트는 바꿀수가없잖아요.
    그렇담 조심해야하고
    그래도 소음이 난다면 미안해하고 바꾸려고 노력해야죠.
    이것들은 못배워먹어서
    실내화신는다 일찍잔다 자기새끼는 안뛴다
    거짓말만하네요.
    미안하단말이 글케힘든가요?

  • 4. 청원은
    '18.6.14 12:02 AM (210.100.xxx.239)

    해본적이 있는데
    안당해본분들은
    관심이 없어서
    한참 모자르더라구요.

  • 5. 제가 지금 잠을 못자고 있네요
    '18.6.14 12:07 AM (175.209.xxx.71)

    이 시간에 피리 불고 있습니다. 새벽 휴대폰 알람 진동 소리는 거의 5분 이상을 울려댑니다. 지금 엄마가 애들 혼내기 시작하네요. 어찌나 앙칼진지. 새벽 한시 반까지는 기본으로 떠들어 댑니다.

  • 6. 새벽에도
    '18.6.14 12:11 AM (210.100.xxx.239)

    위아래집 새끼들 뛰는 소리에 깨요. 윗님도 얼마나 힘드신가요ㅠ

  • 7.
    '18.6.14 12:35 AM (211.114.xxx.20)

    저도 윗집년놈들 새벽까지 발망치 천장울려요 딸년은 종일 뛰고 징글징글해요 무개념이기적인것들 천벌받아야해요

  • 8. 하도
    '18.6.14 1:09 AM (210.100.xxx.239)

    시끄러워 좀전에 나가보니 아래집은 거실에
    윗집은 현관앞 작은방에 불켜져있네요.
    윗집새끼랑 저랑 아래집새끼랑 지금 경쟁붙었습니다.
    누가누가 발망치 세게 찍나
    죽여버리고싶어요.
    저새끼들 다 저보다 어린데
    직장도없나 나쁜새끼들.
    전 전업이니 끝까지 해볼랍니다.
    월드컵시작하면 또 밤새 지랄하겠죠?
    어디해보자
    ㅂㅅ들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438 하노이 vs 호치민 2박3일 여행 추천해주세요 5 ... 2019/01/02 1,658
889437 월급받는분은 안힘드신거죠? 11 2019/01/02 3,633
889436 이마만 건조한 피부요. . . 2019/01/02 591
889435 간병중에 최고로 힘든건 치매이겠죠.??? 3 ... 2019/01/02 2,100
889434 이마주름때문에 보톡스 맞으신 님들 어떠신가요? 5 ,,, 2019/01/02 3,243
889433 제주도 전기차 충전 9 날날마눌 2019/01/02 1,024
889432 팩트일까 참 거시기한 홍카콜라…팩트에 아전인수 조미료 팍팍 2 또 폭망각 2019/01/02 1,007
889431 내일이 정시 마감일이네요 5 ... 2019/01/02 1,868
889430 사주 믿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지 않나요? 40 ... 2019/01/02 18,175
889429 퀴에커 오트밀이요 7 000 2019/01/02 2,134
889428 암환자 가족입니다 6 에구 2019/01/02 4,020
889427 추합 대진대로 진학사 추천 뜨네요. 애가 재수를 놓고 갈팡질팡.. 6 ........ 2019/01/02 2,395
889426 충청도 혐오녀 댓글 12 .... 2019/01/02 2,870
889425 흰색 운동화 어떨까요? 8 지영 2019/01/02 1,436
889424 시댁과의 관계가 안좋은데 남편과의 관계가 좋을 수 있나요? 27 2019/01/02 5,644
889423 물리학과 졸업하면 주로 뭐하나요? 1 궁금 2019/01/02 1,712
889422 70대 부모님들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 24 브리즈 2019/01/02 5,232
889421 지하철 딸꾹질 아가씨 5 ..... 2019/01/02 2,525
889420 조국 수석, 임종석 실장 포스 보소 ^^ 14 ... 2019/01/02 4,601
889419 굴에서 쓴맛나면 상한건가요? .. 2019/01/02 4,064
889418 10세 아동의 말 5 새해 2019/01/02 1,839
889417 집요정 남편 11 ㅇㅇ 2019/01/02 4,191
889416 승진 고민 좀 들어주세요~ 2 ㅇㅇ 2019/01/02 983
889415 국내가수 중 포근한 음색 내는 가수 누가 있나요? 10 : 2019/01/02 1,350
889414 미용실 컷트할때 분무기 안에 들은거 뭔가요? 14 보들 2019/01/02 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