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교에 세컨하우스 어떨까요?

..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18-06-13 20:51:00
가끔 놀러가는 근교마을에 매매가 나온 집을 봤어요.
집 자체는 크지 않고 산다면 리모델링이나 신축이 필요하겠지만 집에서 삼십분이면 가고 주위 분위기도 좋고 금액도 가능한 금액이기에 갑자기 고민이 되어요 이제 오십대에 들어서는데 세컨하우스 괜히 일거리 신경쓸거리 만드는걸까요?
맞벌이라서 주말이면 정신없는데 한편 있으면 느긋하게 쉬기도하고 더 나이들면 오래 머물고 싶고 제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


IP : 180.68.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8.6.13 8: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단, 내가 관리할 수 있다면요.
    돈이 아니라 노력과 정성

  • 2. ..
    '18.6.13 8:55 PM (58.239.xxx.199)

    네ᆢᆢ저도 그래서 샀다가ᆢ겨울에 수도 동파ᆢ잔디마당 풀이며ᆢᆢ두집살림이네요ᆢᆢ팔려고 내 놓아도 안 팔리고ᆢᆢㆍ후회중입니다

  • 3. queen2
    '18.6.13 8:56 PM (218.148.xxx.231)

    여유되면 구입하는거져모~
    한 일이년 관리해보다가 힘들면 세주면되구요
    나중에 나이들어서 들어가서 살고싶은 곳이라면 추천이요

  • 4. ..
    '18.6.13 9:05 PM (222.237.xxx.149)

    덥썩 구매하지 마시고 전세 사셔 보시고
    결정하세요

  • 5. 다주택자
    '18.6.13 9:13 PM (1.242.xxx.191)

    장단점 고려해보세요

  • 6. ...
    '18.6.13 9:17 PM (211.249.xxx.232)

    세컨하우스 관리가 일이 아니라 주말 즐거운 소일거리가 될수 있다면 추천합니다.

  • 7. ..
    '18.6.13 9:18 PM (125.177.xxx.43)

    신경쓸게 많아요 돈도 아깝고 ...
    돈과 시간 많으면 괜찮고요 꼭 전세 살아보고 결정하래요

  • 8. .....
    '18.6.13 9:42 PM (112.144.xxx.107)

    서울 근교에 전원주택 많은 동네 사는데요.
    세컨하우스 사지 마세요.
    엄청 힘들어요. 주말마다 와서 집 청소와 마당 관리만 하다가 질려서 나중엔 폐가처럼 방치하는 집들 많아요.

  • 9. 휘바
    '18.6.13 9:42 PM (183.107.xxx.83)

    일단 세컨하우스는 집이 작아야해요.
    크면 관리가 어려워요.
    텃밭도 큰거 필요없구요.

  • 10. ..
    '18.6.14 11:04 AM (223.62.xxx.193)

    아무래도 두 집 살림이니 힘들긴 하겠죠?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그집 포근한 모습이 자꾸 걸려요
    시간이 많으면 저지르는데..주말에 집도 건사 못해서 빌빌거리는 제가..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997 아파트 인테리어공사하시고 입주하신분 조언부탁드려요 5 ㅇㅇ 2018/06/15 2,262
822996 이재명스러운 표창원의 해명, 처음부터 끝까지 다 틀렸다 23 ㅇㅇ 2018/06/15 2,376
822995 왜 지금 부는 바람은 추운거죠? 7 추위 2018/06/15 3,532
822994 이읍읍쪽인 경기동부연합(주황색뻐꾸기-손가혁)에 대해서 공부합시다.. 35 꼭 알아야해.. 2018/06/15 2,104
822993 총선까지 2년 너무길어요 ㅠㅠㅠㅠㅠㅠㅠ 6 ... 2018/06/15 1,380
822992 어릴땐 몰랐는데 다시보니 넘 예쁘고 세련됐던 여가수 40 8090 2018/06/15 20,731
822991 손꾸락 오렌지들 벌써부터 김경수 견제작업 들어갔네요 51 ... 2018/06/15 2,970
822990 디퓨져가 암유발인가요 17 .... 2018/06/15 8,971
822989 참 노원에 나왔던 박근혜 키즈 당선됐나요, 7 2018/06/15 2,494
822988 헌옷... 차라리 버릴란다 7 2018/06/15 5,534
822987 대구 불륜남 이혼 안해주면 12 미혼여자 2018/06/15 9,703
822986 암 걸리면 드는 비용,,,문의요~ 4 .... 2018/06/15 2,002
822985 책 때문에 마음과 머리가 너무 힘들어요 4 ... 2018/06/15 1,719
822984 2년후 총선때 홍준표당 완전 궤멸될까요? 아님 민주당 삽질해서 6 ㅇㅇ 2018/06/15 827
822983 이 기사 좀 보셔요~!!! 부석사에는 복제품, 일본 약탈 불상은.. 3 헐헐헐 2018/06/15 1,443
822982 쌤해밍턴네 애기들 왤케 이뻐요? 20 .. 2018/06/15 6,674
822981 여름에 요리하기 힘드시죠?? 한번 보고 가세요 230 냠냠슨생 2018/06/15 26,891
822980 중학교 요리강사 지원했는데.. 10 강사 2018/06/15 2,449
822979 이제야 대선이 끝난 느낌 16 ㅇㅇㅇ 2018/06/15 1,440
822978 넘 답답해서 대입 상담 드립니다.... 5 지선도 끝났.. 2018/06/15 1,318
822977 "세월호처럼 침몰했쟎아" 자한당 정진석. 25 똥개가 똥을.. 2018/06/15 3,045
822976 대인관계에서요.... 4 고민 2018/06/15 1,869
822975 항생제 일주일 넘게 하루세번 복용중인데요 8 미친다 2018/06/15 3,027
822974 제가 저가 아닌 것 같을 때가 있어요 4 eddd 2018/06/15 1,570
822973 소개팅애프터를 얼굴에 왕뾰루지난 상태로 나갔는데요... 17 ㅇㅇ 2018/06/15 7,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