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집강아지는 산책가까 하면 막 어디구석에 숨어있는데

예삐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18-06-13 14:12:34
항상 궁금했는데 여기다 물어보아요 산책가자하면 목줄 하는거엄청좋아하는강아지도있던데 울집강아지는 어디숨어서 안나와서 제가 질질 끌고나와서 목줄차고 문열고나오면 그때는 또좋아해요 밖에나가면 환장하거든요 좋아서ㅋㅋ
IP : 125.182.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3 2:18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그 상황을 놀이라고 생각하나 봐요 ㅋㅋㅋ
    산책가자~ 고 하고 가든말든 하면서 기다려 보세요.
    혹은 그 상황을 즐기세요. 찾아다니는 척 하면서요 ^^

  • 2.
    '18.6.13 2:21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귀차니즘 아닐까요
    사람도 나가기 싫어하더라도 데리고 나가면 좋아하는
    사람있잖아요 나가기는 귀찮은데 막상 나가니 좋은‥

  • 3. ...
    '18.6.13 2:26 PM (59.6.xxx.30)

    귀여운 녀석....숨박꼭질 하나봐요 ㅎㅎ

  • 4. ...
    '18.6.13 2:35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완벽주의자 아닐까요? ㅋㅋ 제가 뭐든 하면 굉장히 충실히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데 노는 것도 그렇거든요. 재밌게 즐겨야 한다고 저도 모르게 애써요. 그래서 웬만한 건 피로해서 시도하기가 싫은데 하면 저도 모르게 충실하게 열심히 임해요.

  • 5. ...
    '18.6.13 2:35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완벽주의 댕댕이 아닐까요? ㅋㅋ 제가 뭐든 하면 굉장히 충실히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데 노는 것도 그렇거든요. 재밌게 즐겨야 한다고 저도 모르게 애써요. 그래서 웬만한 건 피로해서 시도하기가 싫은데 하면 저도 모르게 충실하게 열심히 임해요.

  • 6. 목줄이
    '18.6.13 2:41 PM (121.190.xxx.231)

    목줄 하는게 무서워서 불편해서 그래요
    보듬 가슴줄로 바꿔줘보세요

  • 7.
    '18.6.13 3:04 PM (222.118.xxx.24)

    혹시 유기견 아닌가요?
    버려진 기억이 있으면 또 밖에 데리고나가서
    버려질까 봐 ᆢ
    우리 냥이가 그래요ㆍ
    유기묘라 그런지 새 보여준다고 잠깐만 안고 문밖에 나가도
    청승스럽게 울고 난리ᆢᆢ

  • 8. ...
    '18.6.13 3:23 PM (121.128.xxx.32)

    너무 좋고 흥분되어서
    회피하듯 밀당하는 거래요
    저희집 강아지도 그래요 ㅎㅎ

  • 9. ....
    '18.6.13 3:56 PM (122.34.xxx.106)

    너무 좋아서 일단 도망가는 거 아닐까요. 어짜피 데리고 가는 건 확실하고

  • 10. ㅇㅇ
    '18.6.13 4:25 PM (223.62.xxx.230)

    너무 똑같은 행동이네요
    저도 항상 궁금했어요 ㅋㅋ
    나가면 응가도 쉬도 잘하고 엄청 좋아하는데 나갈때 힘들게 해요
    다녀오면 발 씻는거 싫어서 그러나 했네요

  • 11. ㅋㅋㅋ 귀여워요
    '18.6.13 4:38 PM (175.213.xxx.182)

    울강쥐들은 얼른 문앞에 대기해요..
    산책은 좋은데 가슴줄은 싫어해서 매번 애 먹어요.
    그리곤 산책나간다니 너무 좋아서 헐떡거리며 흥분해서는 문 손잡이를 열겠다고 팔딱 뛰고 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013 백화점vip는 한지점에서만 쇼핑해야하나요? 5 ㅇㅇ 2018/06/27 2,837
825012 사고보험지급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8 .. 2018/06/26 791
825011 껍찔째 얼린 바나나 4 ㅇㅇ 2018/06/26 3,195
825010 남친 혹은 남편 있어 좋은 점 알려주세요 35 .... 2018/06/26 8,265
825009 입시- 1학기를..여유 3 정보 2018/06/26 1,351
825008 변액연금 들어야할까요? 7 .. 2018/06/26 2,134
825007 필력 쩌는 트위터리안 ㅋㅋ(찢어진 나무) 13 ... 2018/06/26 4,201
825006 5세 독서 관련 9 독서 2018/06/26 1,240
825005 냠냠슨생의 어제 못 다한 이야기 이어서 갑니다 56 냠냠슨생 2018/06/26 5,359
825004 캐나다 ETA 랑 미국 ESTA 관련 질문있어요. 2 무비자 2018/06/26 927
825003 성매매 거의 안하고 사는 남자도 많지 않나요 15 밑에 글 보.. 2018/06/26 7,532
825002 왜 이렇게 서명이 저조할까요? 22 .... 2018/06/26 2,795
825001 . 20 고민중 2018/06/26 3,583
825000 비싼 모자...뭔가 다른가봐요? 9 sksmss.. 2018/06/26 4,548
824999 경남1번가 ,ㅏ,ㅏ,ㅏ.. 2018/06/26 517
824998 50대 전후 언니들! 남편생일상 어떻게 하세요? 14 남편생일상 2018/06/26 4,566
824997 만쥬앙금보다 겉에 만쥬피가 더 맛있어요 4 만주 2018/06/26 743
824996 이석현 의원 트윗 jpg 9 민주당원보세.. 2018/06/26 2,433
824995 문프가 전해철의원에게 너무하셨네요 ㅋㅋ 8 ••• 2018/06/26 3,936
824994 김부선 만세! 23 그런데 그 .. 2018/06/26 6,270
824993 생리를 이번달에 2번하네요 7 아프다 2018/06/26 2,406
824992 비참한 하루... 7 abc 2018/06/26 3,488
824991 아무 노력도 하고싶지않은 결혼 생활.. 부부사이.. 7 ㅇㅇ 2018/06/26 3,824
824990 퇴근하는 김경수 도지사 당선인.jpg 49 ... 2018/06/26 6,486
824989 이런게 있었어? 몰라서 못샀던 기막힌 제품 7 ... 2018/06/26 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