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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상대하는게 두려워요

000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8-06-12 19:49:04
오늘 왜이러는지 사람상대하는게 두렵고 힘들어요.
다 징글징글 말들도 안듣고
태클걸고
힘드네요.

돈버는게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 값이라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오늘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해요.
유독 더한날이 있고
지겹네요

IP : 124.49.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8.6.12 8:10 PM (218.49.xxx.126)

    그럴땐 저만의 공간에서 깊은 잠에 빠집니다.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가면 사람들이 달라져있던데요.

  • 2. 자고일어났더니
    '18.6.12 8:36 PM (124.49.xxx.61)

    이게 꿈이었으면...

  • 3. 유난히
    '18.6.12 9:09 PM (110.70.xxx.142)

    독하고 못된 사람이 있더라고요. 좋은 말을 해도 괜히 꼬아 듣고 모든걸 나쁘게 해석하고요. 내 존재 자체를 우습게 여기거나 부정하는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기분 더럽죠. 근데 평정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 내가 잘못 했거나 뭐가 부족해서가 아니고 그 사람이 비뚤어져서 그런것도 많거든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악이 기세 등등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 너무 진지하게 생각지 마시고 그냥 먼지로 생각 하세요. 더러운 먼지를 마셔 님이 지금 케켁 거리는 거고 그 먼지들은 소각장의 먼지일뿐이다 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먼지는 가라앉고 진실이 드러나죠.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건 진실이지 악이 아니에요. 우선 잘 드세요. 잘 주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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