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사 도우미 쓰는거 참 스트레스네요

조회수 : 8,581
작성일 : 2018-06-12 16:54:56
91평 가사도우미 쓰고 있어요
남편이 불편해해 오전중으로 집안일 끝내고 보내기 위해
두명을 쓰고 있어요
남편은 육아휴직중이고 저는 전업이라 둘 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거든요
아줌마 두명이 9시 출근해서 1시에 퇴근해요
그런데 한명은 일을 잘하는데 나머지 한사람을 계속 바꾸게 되네요 벌써 3번째 교체
그동안 겪은 소소한 일들 몇가지 이야기 해볼게요
메이드룸에 비치해놓은 물품 몰래 가져감 (일회용품, 커피 등. 푹푹 줄어듬)
일회용 변기솔로 변기 닦고나서 욕실 바닥 닦는거 발각
거실 매트 걷어내고 청소기 돌리고 스팀 후 매트도 제균티슈로 앞뒤 닦아 달라 했는데 안닦줌
어느날 보니 매트 뒷면이 쩍쩍 들러 붙음
테이블위 닦아달라 해도 먼지 그대로...
그래서 3번이나 바꾸었는데 이번 도우미는 장난감 정리를 개판으로 하네요
머리카락이 보여도 그대로 장남감과 함께 정리함 속으로 골인..
거실에 있는 장난감들 정리하고 장난감들 닦고 거실 꼼꼼하게 해달라고
화장실 청소 말곤 안시키는데도 대충대충 해놓고
시간이 다 안됐는데도 일 끝났으니 가겠다 그러네요
정말 좋은 아줌마 만나기 힘든걸까요
IP : 211.36.xxx.12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8.6.12 4:58 PM (115.164.xxx.93)

    어쩌겠어요
    남 부리는 일이 제일 어려운 듯 해요
    사람 계속 바꿔가며 맘에 차는 분 만날수 밖에요
    몸 으로 일 하시는 분들이 몸이 재산이라 몸을 아껴요
    감정 섞지 말고 대하시고
    꼭 맘에 차는 분 만나시길요

  • 2. 작은 평수로 이사가세요
    '18.6.12 4:58 PM (112.161.xxx.190)

    91평을 도우미 둘이 해도 뜻이 맞겠어요?? 본인이 직접 해보세요.

  • 3. ㅠㅠ
    '18.6.12 4:58 PM (223.62.xxx.37)

    엄청 깔끔꼼꼼하신가봐요
    기본급에 일 제대로 하면 돈을 더 드린다해보세요

  • 4. 개판
    '18.6.12 4:59 PM (223.62.xxx.56)

    까다로운 고객같네여. 3명 고용하소

  • 5.
    '18.6.12 5:01 PM (210.105.xxx.216) - 삭제된댓글

    좋은 아주머니 만나는거 쉽지 않아요. 저도 아이보는 이모님 말고 가사도우미분들 계속 도움받았는데, 좋은 분들은 좀 하시다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두시고 그럼 또 다시 몇 분 거치며 좋은분 만나 정착하다 그 분 또 그만두시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젠 집이 좀 더러워도 제가 하고 있어요. 도우미들과 맞춰 가는 것도 정말 쉽지 않아요. 근데 91평이면 돈 좀 더 쓰더라도 좋은 분 찾아야겠어요.

  • 6. ...
    '18.6.12 5:01 PM (49.166.xxx.118)

    91평은 뭐지? 돈 더 주나여?

  • 7. ...
    '18.6.12 5:01 PM (1.234.xxx.78)

    주위에 소개해줄만한 분은 안계세요?
    주변분 소개가 제일 믿음직하고 좋던데요. 가족이나 친구들 집에 오거나 왔던 분들중 소개받으세요.
    대신 말 날 일은 많아지니 입 무거운 분이 좋더라구요.

  • 8. 아...
    '18.6.12 5:01 PM (88.68.xxx.189)

    부럽다.. 본인은 전업이고 남편은 육아휴직.. 그럼 원글님은 아기 젖만 물리시나보네요..


    진짜 진짜 부럽다..

  • 9. ..
    '18.6.12 5:02 PM (110.70.xxx.79)

    계속 교체하거나 아님 페이를 좀 많이 주고 부탁하거나 해야죠

    변기닦던걸로 바닥닦는거요 그거 저도 몇번 겪었거든요 휴직하고 자격증 공부 할 때 바쁘기도 하고 성격도 꼼꼼하질 못해서 제가 정말 터치를 1도안해요 그냥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어느날 도우미분이 안방화장실 청소할때 보니까 변기 닦고 변기물에다 걸레빨아서 그걸로 방바닦을 닦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 아기 볼 만지면서 귀엽다고 하고;; 제가 보고있는데도 그러는거보면 그게 잘못된 행동이란걸 모르시는거 같더라고요 그 이후로 다른 도우미분들이 오셔도 화장실 청소할 때 가끔 지켜보는 편인데 변기닦던걸로 바닦닦는 분들이 꽤있었어요(건식화장실) 너무 여러 분이 그러니까 그걸가지고 더럽다고 생각하는 내가 미친건가 유난인가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 10. 오우
    '18.6.12 5:02 PM (59.18.xxx.94) - 삭제된댓글

    91평이라..부자시네요
    전업인데 도우미도 두명이나 쓰시고
    부럽부럽~~~~~

  • 11.
    '18.6.12 5:03 PM (121.179.xxx.235)

    91평에 도우미 2명이라고...

    전 72평 놀러는 한번 가봤는데
    9편 가늠이 안가요??

  • 12. 경험상
    '18.6.12 5:04 PM (182.222.xxx.106)

    육아도우미 아니고 가사도우미는
    맘에 안 들면 바로바로 바꿔도 돼서 편하지 않나요
    몇번 안 맞는다 싶으면 계속 바꾸다보면 괜찮은 분 만나요

  • 13. ㅇㅇ
    '18.6.12 5:05 PM (211.193.xxx.69)

    도우미한테 시키는 일이 굉장히 디테일하게..다르게 표현하면 좀 까다로운 집이네요
    도우미들이 일해 온 가닥이 있어서 까다로운 집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 같네요
    첫날에 시켜서 원하는 대로 안했다고 컷 시키는 것 보다
    며칠을 두고 보면서 원하는 바를 계속 주입시키세요
    알바를 시켜도 처음 며칠을 적응할 시간을 줍니다.

  • 14. nake
    '18.6.12 5:06 PM (59.28.xxx.164)

    어우 까다로와서 도우미들 골병들겠네 어찌 그리 디테일

    한곳까지 청소한대여

  • 15. 전문청소업체
    '18.6.12 5:06 PM (222.120.xxx.44)

    부르셔야겠네요. 평수 넓고 꼼꼼해야하고, 사람 오래 있는 것 싫으면요.

  • 16. nake
    '18.6.12 5:08 PM (59.28.xxx.164)

    내가 도우미 할때 그리 넓은집은 한꺼번에 다 안하고
    나눠가면서 했어요

  • 17. ...
    '18.6.12 5:09 PM (211.36.xxx.138)

    91평이긴한데 전체청소가 아니라
    거실, 욕실, 티비방, 안방 이렇게 부탁드려요
    다른곳은 제가 하거든요 주방일도 제가 하구요

  • 18. ..
    '18.6.12 5:14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 둘 키웠고..
    집 70평대라 원글님보단 좀 작지만^^;
    입주도우미 수년간 쓰고
    가사도우미는 10년 넘게 계속 쓰고 있는데..

    장난감에 머리카락 붙은것까지 확인하고 정리하는 도우미라..
    원글님이 좀 까다로운 편이세요ㅠ
    사람이 하는 일이레 어디 입맛에 꼭 맞는 분이 있을까요?
    대체로 괜찮으면 한두가지 정도는 눈감으시고..
    그정도로 까다로우시면 하나하나 리스트로 미리 작성하셔서
    보여주시고 채용하세요.

  • 19. ..
    '18.6.12 5:15 PM (223.62.xxx.165)

    저도 아이 둘 키웠고..
    집 70평대라 원글님보단 좀 작지만^^;
    입주도우미 수년간 쓰고 
    가사도우미는 10년 넘게 계속 쓰고 있는데..

    장난감에 머리카락 붙은것까지 확인하고 정리하는 도우미라..
    원글님이 좀 까다로운 편이세요ㅠ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디 입맛에 꼭 맞는 분이 있을까요?
    대체로 괜찮으면 한두가지 정도는 눈감으시고..
    그정도로 까다로우시면 하나하나 리스트로 미리 작성하셔서
    보여주시고 채용하세요.

  • 20. 도우미
    '18.6.12 5:21 PM (222.236.xxx.145)

    도우미 쓰는데
    내맘처럼 쓰려면
    돈을 대폭 올려주고 맘에 드는 사람 고르거나
    반쪽눈 감거나 해야 해요
    일단 평수 큰집에 제가 전업이라
    좋은 도우미 구하는게 어려웠어요
    일반 도우미비분들보다 150%주고
    명절 보너스 당연하고
    해외여행가면 선물까지 챙겨 사오고
    개인사정 있을땐
    좀 일찍보내거나 늦게 오거나 하게 해요

    그전엔 반쪽 눈 감고 도움 받았어도
    일도 성의껏 안하시던 분들이
    맞벌이에 아이 없는집 나오면 하다가도 옮기시더라구요
    지금은 저보다 살림을 더 잘 해주셔서
    제가 마음놓고 삽니다

  • 21. ㅇㅇ
    '18.6.12 5:31 PM (203.229.xxx.14)

    굳이 안쓰실 내용까지 쓰셨네요

    사람쓰는게 제일 힘들죠 자격증 갖고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저는 그래서 안써요

    근데 어린애가 있어 써야겠죠

  • 22. .......
    '18.6.12 5:32 PM (211.36.xxx.201)

    다른 곳에서 조금 편하게 일하는 것보다 좀 피곤해도 훨씬 패이가 나아서 웬만해선 그만두고싶지 않은 일자리가 되면 됩니다.
    페이를 시세보다 많이 제시하세요.

  • 23. ㅡㅡ
    '18.6.12 6:20 PM (14.0.xxx.223)

    입주 2명 쓰는데
    몸은 편한데 어쩔땐 내가 도우미 관리,감시하는 집사가 된 느낌이에요.
    사람은 아주 작은 틈만 주면 어떻게든 그 틈을 파고들어 쉬거나 일을 안하려고 하더군요.
    보통 6개월은 따라다니며 잔소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저야 애도 돌봐주니 잔소리 자제합니다만, 특히 집안일만 시키신다면 잔머리 굴리고 일 대충하기 딱 좋거든요.
    본인이 까다로우시다면 사람 믿지말고 엄격한 메뉴얼을 명확히 주셔야 합니다. 틀리면 매번 지적하셔야 하구요.
    타고난 성정이 깔끔하고 꼼꼼 예민한 사람을 만나야 스스로 고용주 맘에 들게 일하는데 가정부 일 하시는 분 중에 그 정도 완벽주의자가 별로 없어요 사실..기계적으로 계속 잔소리 반복해야 조금 고쳐지죠. 다만 감정 섞지 마시고 나이스하게 말해야하구요.
    그리고 사람 쓰려면 일단 가져갈만한 물건 작은 고가의 물건 싹 디 치우셔야합니다. 견물생심이거든요. 전 가방 구두 비싼것도 아예 숨겨놓고 블루투스 스피커조차도 비싼거 안내놔요.
    그리고 잘 한 일에 대해선 고맙다고 표현을 잘하고 마음에 드는만큼 금전적 보상을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 24. 한 공간에
    '18.6.12 6:27 PM (223.39.xxx.49) - 삭제된댓글

    두사람 이상 있는 경우 좋게 일이 안 돼요
    그 분이 일을 잘하시면 주중에 몇 일 오시는지 몰라도 주5일이나 주중 요일을 늘리세요 마음에 맞는분 찾기도 힘든데 두분이 일을 잘하기는 더 힘들어요
    저 같은 경우는 60평이고 아기 낳고 몸이 많이 아파서 숟가락 들기도 힘든 상황이라 아기 보시는 분 집안일 보시는 분 두분 채용 했는데
    한분이 일을 하면 한분이 일을 안 하더라구요
    두분다 입주여서 자르고 다시 구하고 구하고 해도 둘이 있는 경우는 무조건 일이 생기더라구요
    결국 아기 입주 도우미 하고 집안일 해 주시는분은 청소 3회 음식 2회 해서 드나들게 하고 가급적 입주 도우미 분이 입을 못 대게 아가랑 산책을 나간다던가 같이 마트를 간다던가 그 시간에 분리를 시켰더니
    훨씬 낫더군요 같이 있으면 무조건 상대가 얼만큼 일을 하는지 확인을 하면서 눈치보거나 한명이 일을 다 하는 상황이 꼭 와요
    이 부분 잘 생각 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

  • 25.
    '18.6.12 6:38 PM (121.162.xxx.98) - 삭제된댓글

    콩쥐네 새엄마도 아니고...
    돈 준다고 엄청 갑질이네...

  • 26. 직접 하세요
    '18.6.12 8:02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쓰레기장에서 살든지 작은 집에서 살든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산 좋고 물 좋고 정자좋은 곳 없다는 진리를 모르는군요.

  • 27. ㅡㅡ
    '18.6.12 8:19 PM (211.172.xxx.154)

    조현안가?

  • 28. 포기
    '18.6.12 8:40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요즘 도우미 분들 양심 없는분들이 많아요 요즘은 내가 인복이 없나보다 하고 그냐 힘들어도 내가 청소하고 있어요 4시간 쓰면서 30분 늦는건 기본(차막혀서) 차비로 일만원추가 끝날때 점심시간되니 빵,과일,커피에 어는땐 중식 배달시켜주고해도 끝이없네요 시간때우기식 적당히 일일이 말 할수도 없고 포기 다시 쓰고싶어도 참고 견디기로.

  • 29. 아울렛
    '18.6.12 8:59 PM (14.34.xxx.232)

    내지인이 딸이 쌍동이를 낳아서 집안일 도우미를썻어요 청소도우미 썻는데
    화장실 청소하라고 하니까 물만뿌리고 나오더래요 그래서 세제로 다문지르고
    물뿌려서 행구고 바닥 걸래짜서 물기닦으라고 했더니 2시간을 하더래요
    사람일 시키기 어려워요 우리는 안써요 너무싫어서 그런일 하면서 머리는 얼마나 잘굴리는지

  • 30. 아울렛
    '18.6.12 9:11 PM (14.34.xxx.232)

    그리고 저위에 견물생심인거 지인이 금고를 2개사서 아들집 딸집 2집을 사줫어요
    거기에 중요한거 다넣고 창고방에는 도우미들이 못들어가게 문잠그고
    세제등 잡동사니들 넣어두고 작은 마오병도 없어졋데요 그런것도 가져가는지

  • 31.
    '18.6.12 9:47 PM (218.38.xxx.109)

    하는일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시간대를 바꿔오게하세요. 반찬.가사. 정리. 시터. 한번도 안 마주쳐도 나말고 다른사람 있다는거 귀신같이 알고 서로 미루기도해요.
    사실 좋은도우미 만나는거 진짜 힘듭니다. 그정도 생활수준에 비하면 님 까다로운거 아니에요. 저도 청소도우미가 30명은 왔다간듯. 그런데, 혹시 시터 구해보셨나요? 청소도우미보다 좋은사람 만나기가 더더더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394 문재인 대단하네요 20 ㅜㅜ 2018/06/13 4,077
820393 철수 3등 6 ... 2018/06/13 1,446
820392 회계사 시험 수학이 정말중요한가요? 10 고민이네 2018/06/13 15,895
820391 아무것도 일솜씨도 없고 머리도 나쁜 아이한테 짜증이 너무나요 3 2018/06/13 1,272
820390 [속보]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이재명·박원순 당선 유력 6 2018/06/13 1,580
820389 떨려요..ㅎㅎ 28 .... 2018/06/13 1,573
820388 급 질문이요. ㅠㅠ 2018/06/13 468
820387 지방선거는 원래 이리 투표율이 낮나요? 8 투표 2018/06/13 1,200
820386 구미시장 선거, 구미민주당 후보들 험지에서 정말 눈부신 활약 1 ... 2018/06/13 678
820385 생리기간이요..시작일은 알겠는데요 마지막날의 기준이 6 잘될꺼야! 2018/06/13 4,071
820384 유시민작가 정의당원 아니랍니다. 7 marco 2018/06/13 2,737
820383 아아 유시민 정의당원 아니랍니다~ 3 ... 2018/06/13 2,073
820382 이십분 남앗네요 ........ 2018/06/13 498
820381 장애민원인 엘리베이터 전원차단하는 후보는 뽑지맙시다 7 사람도 아님.. 2018/06/13 693
820380 체중3키로만 빼는법좀 7 ㅡㅡ 2018/06/13 3,067
820379 남이 본인을 질투한다는 말을 스스로 하는 것.. 7 ... 2018/06/13 2,059
820378 서울시장 2위는 누가 할까요? 14 찰랑둥이 2018/06/13 2,496
820377 성남시 정의당 후보 민주당 이중당적으로 무효표 처리 6 ㅇㅇ 2018/06/13 1,149
820376 투표하고 인증사진으로 특정번호 나타내는거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 2 ... 2018/06/13 631
820375 제가 2번 지지하면 전 오늘 투표 안가요. 3 .... 2018/06/13 860
820374 이번선거는 경기도,대구,경북,제주만 긴장감이 있는 선거네요. 6 ..... 2018/06/13 728
820373 전원책 싱가폴에서 둘이 쇼했다고 ㅡㅡ^ 9 mbc 2018/06/13 4,067
820372 자녀 둘 두신 분들... 각각 성격이 엄마아빠 한명씩 닮았나요?.. 4 ㅇㅇ 2018/06/13 1,204
820371 경락마사지 받아보신분 7 날나리 날다.. 2018/06/13 2,788
820370 초등1년이 간식 먹다가 숨졌다는데.. 3 응급처치 2018/06/13 5,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