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하던 옷장정리를 싹했더니

미네랄 조회수 : 4,738
작성일 : 2018-06-12 16:51:43
갑자기 상가집갈일이 생겼네요
골프티가 검정이하나있는데 등판에 핑크로 숫자두개가 딱
진한 초록에 7부티 많이진한데 이거입어도 될까요
검정반팔 라운드티뿐이 없네요 ㅠㅠ
IP : 39.7.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12 4:52 PM (49.142.xxx.181)

    핑크 숫자는 좀 그렇고, 나머지 진한 색은 다 괜찮...

  • 2. ..
    '18.6.12 4:54 PM (61.76.xxx.200) - 삭제된댓글

    요즘 문상할 때 검정색에 집착않으셔도 됩니다.
    단정 깔끔 차분이면 충분합니다.

  • 3. ....
    '18.6.12 4:58 PM (222.120.xxx.20)

    정 없으면 단정한 흰셔츠에 검은 바지도 괜찮습니다.
    짙은 카키나 회색도 되고...
    너무 밝은 색 아니면 되고
    급하게 오느라 흰색 니트에, 베이지색 바지 입고 온 친구도 봤는데 누구도 고까워하지 않았어요.

  • 4.
    '18.6.12 5:03 PM (221.139.xxx.42)

    그래도 그거보단 흰셔츠나 다른게 좋을거 같아요.
    비싼거 아니라도 검정원피스 한 벌 마련해두면 두루두루 좋더라구요.

  • 5. ..
    '18.6.12 5:07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제가 장례식장에서 봤더니, 검은색으로 입고 온 사람은 회사다니는 젊은층이나 그렇고..
    40대 넘은 분들은.. 다들 알록달록 평상시 입는 옷 그대로 입고 왔어요.

    저희 남편은 장례식이나 결혼식이나 아웃도어 입고 가요. 명절, 제사에도 그래요. 처음에는 다들 뭐라더니. 지금은 자기들도 편하게 입고 와요.

  • 6. ..
    '18.6.12 5:09 P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제가 장례식장에서 봤더니, 검은색으로 입고 온 사람은 회사다니는 젊은층이나 그렇고..
    40대 넘은 분들은.. 다들 알록달록 평상시 입는 옷 그대로 입고 왔어요.

    저희 남편은 장례식이나 결혼식이나 아웃도어 입고 가요. 명절, 제사에도 그래요. 처음에는 다들 뭐라더니. 지금은 자기들도 편하게 입고 와요. 돈 내고 밥 먹고 오고.. 그 외것은 의미도 없는 날.

  • 7. 저도
    '18.6.12 5:13 PM (121.171.xxx.88)

    얼마전 장례식 다녀왔는데 저는 검정으로 좀 신경써서 색 맞춰 입었거든요. 저는 친척이라...
    근데 다른 친척들중에는 파랑색 등산복 티셔츠 입고 오신분도 있고 다들 제각각 알아서 옷 입고 오셨어요.
    친척도 편하고 입고오니 요즘 다른 손님들도 색상 이런거 신경안쓰시는 분들 많아요. 와주는것만도 감사하죠.
    상주들도 예전같지 않게 팔찌나 반지같은 악세사리들도 하고 화장도 좀 하고 그런집 많아요.

  • 8. ....
    '18.6.12 5:33 PM (118.176.xxx.128)

    회색이나 네이비도 괜찮습니다. 이너는 흰색도 괜찮구요.

  • 9. ..
    '18.6.12 11:45 PM (1.227.xxx.227)

    발랄하게핑크숫자적힌 골프티보다는 좀더 얌전한
    네이비나 회색이라도 정장풍이나을듯해요

  • 10. 어제가 삼오제
    '18.6.13 9:07 AM (175.116.xxx.6) - 삭제된댓글

    어제가 삼오제였어요

    결론만 말하면 언급하신 옷은 너무 튀어요

    전보다 격의없이 입고들 오시긴하지만
    무채색이나 튀지않는 정도의 색상이지
    골프티는 너무 발랄한 느낌이라
    지나치다고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462 이제 이재명시장님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9 또릿또릿 2018/06/14 2,354
822461 이재명이 어록탄생에서 촬스를 능가하네 5 ㅇㅇ 2018/06/14 1,352
822460 어린이집 생일상 원래 이렇게 하나요?? 35 늦둥맘 2018/06/14 9,743
822459 가스건조기도 이불털기 기능있나요? 5 초보맘 2018/06/14 1,586
822458 얼굴 달아오르는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3 2018/06/14 1,719
822457 [펌] 김경수가 대선급 슈퍼스타가 된 순간.gif 34 .... 2018/06/14 7,212
822456 남편을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할지 22 2018/06/14 6,505
822455 월드컵 시작이네요. ㅎ ㅇㅇ 2018/06/14 551
822454 문프는 직언을 받으면 8 ㅇㅇ 2018/06/14 2,928
822453 가장 살아보고 싶은 지방이 어디에요 30 .. 2018/06/14 6,033
822452 고등은 해커스 다니면 1 정녕 2018/06/14 777
822451 지금 까페에 두 소녀 2 ㅇㅇ 2018/06/14 1,997
822450 골목식당 10 11 2018/06/14 2,758
822449 데오드란트 효과 좋나요? 20 2018/06/14 3,343
822448 여기서 글 읽으면 이상한 만화광고가 떠요ㅠ 5 ㅡㅡㅡ 2018/06/14 698
822447 에어컨업체 청소중인데 에어컨 하나가 고장났어요 ㅇㅇ 2018/06/14 553
822446 밑에 119.114 글~이재명 인터뷰의 진실이 밝혀졌네요. 알.. 13 똥밟았슈 2018/06/14 1,429
822445 뭐죠? 선거불복? 12 프리다 2018/06/14 2,973
822444 서울국제도서전 2 꿈꾸는 미라.. 2018/06/14 621
822443 고양이가 고등어를 먹었어요.ㅠㅠ 10 초보집사 2018/06/14 4,356
822442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 3 8765h 2018/06/14 967
822441 임플란트 잘 아시는분이요.. 5 치과 2018/06/14 1,581
822440 강경화 장관은 대선 출마 안합니까? 15 .. 2018/06/14 2,588
822439 자기네집은 시원해서 선풍기도 안튼다는 집을 가보니... 25 ... 2018/06/14 7,708
822438 할머니 느낌 나는 나이가 언제 일까요? 48 노인 2018/06/14 7,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