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복...손질 한꺼번에 할려니

...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8-06-12 16:37:01
힘들어 냉동햇다 손질해서
먹으면 많이 힘든가요
IP : 1.240.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2 4:42 PM (39.121.xxx.103)

    전복은 가격보다 손질힘들어서 망설이게되지요...
    전 맘먹고 싹 다해요...그게 편하더라구요.

  • 2. ...
    '18.6.12 4:43 PM (117.111.xxx.54)

    냉동했다가 손질하는게 훨 쉬워요. 검은게 마구 밀려요.

  • 3. ...
    '18.6.12 4:44 PM (220.85.xxx.115)

    냉동 하실건가요?
    그럼 껍질채 냉동했다 해동해서 닦으면 하얗게 잘 닦여요
    옆에 틈도 쓱 잘 닦이고요~
    대신 내장이랑 다 버리고 살만 먹어요

  • 4. 발랄한기쁨
    '18.6.12 4:50 PM (125.137.xxx.213)

    전복 뒤집어서 껍질에만 뜨거운물 한 1-20초 부어주면 잘 떨어져요..

  • 5. ㅜㅜ
    '18.6.12 6:29 PM (116.121.xxx.23)

    아기준비하며 남자한테 좋다고 시어머니가 20마리 두번 보내주셔서 그거 손질하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첫번째는 살과 내장 분리했는데 잘 먹었구요
    두번째는 귀찮아 내장 분리 안했는게 버터구이 해먹기에 안좋다라구요
    ㅜㅜ 한번에 맘 잡고 손질하세요..

  • 6. ...
    '18.6.12 8:29 PM (125.186.xxx.152)

    저 냉동전복이 싸길래 힌번 사보니까
    손질이 생전복보다 훨씬 쉬워요.
    껍질에서 떼기도 쉽고.
    해동할것도 없이 미지근한 물에 씻다보면 해동되고.
    내장도 죽에 푹 끓이는거라 그냥 넣어봤는데
    차이를 모르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9808 김정은은 지금 얼마나 긴장 될까요. 10 ㅇㅇ 2018/06/10 2,485
819807 양도세는 얼마일까요? 5 궁금 2018/06/10 1,138
819806 직업 만족도 높으신 분 어떤 직업 가지고 계세요? 8 ㅎㅎ 2018/06/10 3,396
819805 먹고 자고 종일 지내면 기운나나요 4 @@ 2018/06/10 1,816
819804 헤어 팩 추천 부탁해요~~ 궁금 2018/06/10 674
819803 남경필의 승리가 자한당의 발판이 된다구요?? 29 .... 2018/06/10 1,294
819802 얼마전에 간장하고 매실액에 청양고추 삭히는 거 알려주신분~~ 10 따라쟁이 2018/06/10 1,860
819801 서민경제가 더 안좋아졌나요? 15 .... 2018/06/10 2,004
819800 너란놈은 가장으로서 뭘하냐 8 너란놈은 2018/06/10 1,958
819799 50대 요가와 pt 중 선택 6 안녕 2018/06/10 4,425
819798 소소한 생활팁 하나 1 ㅇㅇ 2018/06/10 3,328
819797 사는게 재미없어요~~ 16 우우 2018/06/10 5,744
819796 전주 주야2교대 근무인데 이번에 남양읍으로 상시주간자리가 나왔어.. 6 .. 2018/06/10 956
819795 발톱무좀은 누르면 아픈가요? 2 질문 2018/06/10 1,661
819794 남경필이 되는건 민주당의 패배가 아닙니다(펌) 45 ••• 2018/06/10 1,742
819793 추미애씨나 민주당 지도부 잘못 아닌가요? 12 이건 2018/06/10 1,175
819792 박원순 시장님 보고 왔어요 지금 2018/06/10 504
819791 목,어깨 뭉쳐 침 맞는 건 얼마동안 해야 될까요? 4 한의원 2018/06/10 1,675
819790 양수경씨 노래중에서요 궁금했던 거 3 오랜 궁금 2018/06/10 1,207
819789 남자의 의리를 얻으면 사랑도 얻기가 쉬워질까요? 12 연애 2018/06/10 2,845
819788 아들 덕에 14 우아한 뱃사.. 2018/06/10 4,181
819787 요리하기 너무 힘들다 3 .. 2018/06/10 1,829
819786 혹시 운동으로 복싱하신 분 8 복싱 2018/06/10 2,457
819785 내게 너무 힘든 친정엄마(쓰다보니 기네요 ㅠㅠ) 13 지나다 2018/06/10 6,302
819784 남친이건 누구건 자꾸 이쁘다 이쁘다고 하면 짜증나지 않나요? 9 ㅇㅇ 2018/06/10 3,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