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명인이 전략적으로 자유당 찍자고 안한다고요?

.... 조회수 : 612
작성일 : 2018-06-12 06:11:37
바로 그생각이 구좌파적 사고죠
과거에 머물러서 민중들을 엘리트들이 각성시키고
교육시킨다
이제 정보가 공유되고 각각 떨어져있는 개인들의 힘을 합칠 수 있는
인터넷 시대 되면서
시민들이 주체가 되며 시민들이 유명인들을 우리의 광장으로
끌어내는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아직도 엘리티즘에 젖어 있는 그 유명인들이
현실 파악이 안되어서 우리를 가르치려고 난리고요
그들은 우리의 모아진 생각을 대표해줄 스피커지
우리를 이끌어줄 지도자들이 아니고요
또 우리는 사고가 유연해서
전략적으로 자한당을 찍을만큼 파격적이고 자신감있고
당당한 반면 그들은 자한당 찍으면
다시 자한당으로 공이 넘어갈것 처럼 주저하고
자기들이 반 새누리연합의 대표성을 상실할까봐 두렵고
지들이 다져놓은 친목연대에서 밀려날까봐 걱정되는 거예요
시민 각 하나 하나가 엘리트요
각성시키는 주체예요
구닥다리 생각에서 벗어나세요
IP : 182.209.xxx.1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쓰맘
    '18.6.12 6:19 AM (125.187.xxx.141)

    팟캐스트를 통해 완장질 하려는 세력들.
    이명박근혜 감옥에 보냈다고 끝 아닌데
    지금 자기 밑으로 줄 세우고 있는 거 보여요.
    영향력을 과시하는 거죠.
    스스로 하나하나가 엘리트라는 말씀에 완전 동의합니다

  • 2. 국민들이 엘리트
    '18.6.12 6:23 AM (14.49.xxx.51)

    우리나라는 국민 하나하나가 엘리트입니다.
    4.19가 있었고 5.18이 있었고 6.10이 있었어요.
    503을 감옥에 보낸게 우리 국민들입니다.

  • 3.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18.6.12 8:08 AM (119.192.xxx.23)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찢가혁들 촌스럽고 무식하다는 평.
    대다수의 국민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기 쉽지 않았던 이전 시대의 운동권 분위기라는 평가.

    2018년의 우리는 대졸 인구 비율이 세계 최상위 수준인 사람들이,
    세계 최 상위 수준으로 정보화 된 사회에 모여 여기에 열심히 적응하며 살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아직 1980년대 쯤에 머물러 있음.
    그런데 맨날 쌈마이한 말투로 자기들이 침투한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횡설수설 윽박질만 함.

    뭘 모르는 거 같아, 82회원들이 평소대로 조곤조곤한 말투로 알려주면 대뜸 욕설부터 내뱉음.
    (저 82 십 수년 하는 중 ㅁㅊㄴ등 육두문자 쓰는 회원을 본 건 저 사람들이 처음이에요.)

    그러는 거 아니라고 지적하면 더 막 나가다, 어느순간 글 삭튀함.
    잠시 후 또 들어와서 또 똑같은 짓 반복함.


    ... 찢가혁들이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여기 회원들을 설득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맨날맨날 쳐들어와서 그 되도 않는 무논리 횡설수설 글로 게시판 물 흐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분탕질 그 자체가 목적인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595 태국에서 음주 운전 적발되면 영안실 봉사활동 4 .... 2018/06/12 1,600
820594 입술색이 진한 갈색, 검보라색이예요 6 입술색 2018/06/12 6,823
820593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12 적폐청산 2018/06/12 942
820592 생리가 펑펑 한 열흘째 나오는데 21 ... 2018/06/12 8,405
820591 손가락인대 쿠쿠 2018/06/12 1,210
820590 전환시대의 논리, 남경필 찍기 운동 14 2018/06/12 1,044
820589 계속 이대로 살아야할까요?(길어요) 15 .... 2018/06/12 4,564
820588 전남교육감선거 관련하여 교육감은 2018/06/12 814
820587 이선희 "인연"은 명곡이네요. 10 슬퍼요 2018/06/12 3,864
820586 냉정한 남편 두신분 어떠나요 12 1 2018/06/12 5,106
820585 댓글 절실ㅠ목감기가 아닌 목 안쪽 통증 뭘까요?ㅠㅠ 6 ㅜㅜ 2018/06/12 3,390
820584 한국사 고급 따신분 공부기간 어느정도였나요? 4 ㅇㅇ 2018/06/11 2,092
820583 2017년 성남 분당구,수정구 몰수마약 폐기관련기사 7 참지마요고소.. 2018/06/11 1,626
820582 생리통으로 알약 몇개까지 드셔보셨어요? 3 아포 2018/06/11 1,576
820581 시부모님 오시면 식사 12 Dd 2018/06/11 4,364
820580 문대통령님 이리 잘하는데 5 ㅇㅇ 2018/06/11 1,762
820579 밀레식기세척기 vs 국산 식기세척기 14 주부 2018/06/11 8,427
820578 안철수는 서울시장 양보해놓고 이제 와서 뒷북이래요?? 4 찰스야 꿈 .. 2018/06/11 1,367
820577 벽걸이 에어컨 하루 네시간 제습이나 송풍 틀면 전기요금은? 3 습해요 습해.. 2018/06/11 2,656
820576 초등여자아이 학교갈때 예쁘게 꾸며주세요? 튀지않게 하세요? 10 행복이 2018/06/11 2,927
820575 삼성카드로 결제했는데요~ 4 파워포인트 2018/06/11 1,566
820574 친구가 애낳고 힘들어하는데 말걸면 안될까요? 6 어쩌 2018/06/11 2,334
820573 남경필 도지사 때 평가 하위권이었던 거 아세요? 20 남경필 아웃.. 2018/06/11 2,165
820572 수국꽃 보려면 어디로? 7 수국 2018/06/11 1,988
820571 장신영 동상이몽에 아들 노출시키는거 이해안돼요 8 .. 2018/06/11 1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