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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서

....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8-06-12 02:32:51
선천적인 게이는 보통 남자들의 뇌 구조와 조금 다르다는군요
이런 사람은 정말 극소수라더군요. 말그대로 정말 성적소수자겠지요

후천적인 동성애자는 그냥 남색하는 남자겠지요?
조선시대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했을때
일본 상류층 남자들 사이에서는 소년을 범하는 풍조가 만연해서 
통신사들이 기겁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한 일본인이 조선 관리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이 아직 맛을 못봐서 그렇지..." ㅋ 
어떤 로마 황제는 특이하게도 바럼역할을 좋아했다는군요
아마도 드라이 올가즘에 빠졌나봅니다ㅋ

남자는 화가, 패션디자이너... 주로 예술계통에 종사하고 
탐미적인 감각이 발달한 사람 중에서 동성애자가 많은거같습니다
융의 아니마, 아니무스의 개념대로라면 
직관적으론 뭔가 여성적인 면이 강해서 그럴거라고 생각되지만
나찌 돌격대장이였던 에른스트 룀도 동성애자였는데
글쎄요 이런 경우는...?

그리고 레즈비언은, 
후천적 레즈비언은 어떤 부류일가요?
레즈들은 애무가 발달해서 남녀 성행위보다 만족감이 커서 그럴수도 있을거고
급진 페미처럼 생물학적인 성역할을 거부해서일 수도...    
그리고 남성성이 강한 여자가 남자역을 맡는 레즈비언이 되는, 뭐 그런걸까요? 


IP : 211.218.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뭐,,,,
    '18.6.12 10:31 AM (59.6.xxx.151)

    전 자연과학도고요
    성욕이 기본적으로 생식을 위해 생겨나는 거라 생각해서
    이성애쪽이 자연스럽다고는 생각합니다 ㅎㅎㅎ
    그러나 임신을 위해서만 성을 즐기는 것이 아니여서(살자고 탐식하는게 아니듯이요)
    성적 탐닉은 본질적으론 환타지의 추구죠
    보편적으로는 객체이기 때문에 일치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일치.
    지배와 피지배의 욕구
    가학과 피학의 욕구
    생명 이전(이건 논란이 있지만)에로의 회귀 욕구 등이요
    선택적 동성애는 사실상 바이라 봐야겠지만^^ 암튼 환상에 이르는 개인의 취향이에요
    남색은 동서고금 고대부터 있던 나쁜 문화에요
    어린 소년들의 개인 선택을 무시한 탐닉이라서요

    그것과 별개로
    동성애에 옹호와 동성애자 인권 옹호는 좀 혼돈하는 건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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