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던지는 프레임에 갇히지 말아요~~
1. 음
'18.6.11 11:04 PM (115.140.xxx.239)이 글에도 대꾸 안하고 싶은데, 님이 너무 글을 두루뭉술하게 쓰셔서..
지금 어떤 프레임을 말씀하시는 건지..
저는 진실을 알고 싶고, 거짓말 하는 누군가가 반성하고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입장이라서요.2. 원글
'18.6.11 11:06 PM (175.223.xxx.49)이 글이 좀 많이 두루뭉실하긴 하죠
근데 구체적으로 쓰면 또 복잡한 댓글들이 달릴것 같아서..
그냥 일반론을 써봤어요
누군가에게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면서요...3. 음
'18.6.11 11:09 PM (115.140.xxx.239)저는 어제오늘 심각하게 보는 사안이,
진실을 가리기 위해 프레임을 짜는 듯 보였거든요.
예전에 했던 페이스북 발언 등을 갖고 오면서, 발언한 사람을 못믿을 사람 만드는 그런 프레임 전환의 노력이 보였고, 그걸 심각하게 보는 중이에요.4. 답은 하나예요
'18.6.11 11:25 PM (68.129.xxx.197)진실은 간단하고
거짓은 복잡하다.5. 궁 스나이퍼
'18.6.11 11:35 PM (39.7.xxx.8) - 삭제된댓글저는...대게 관망해 오던 편 이었는데,
그 어떤 선거보다 시끌거리는 이번 선거 분위기와 제가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좀...겹쳐졌어요.
예전에 제가 뽑은 분을 허망하게 보낼 때 즈음
부끄럽지만 그 맘 때 전 좀 정치혐오증이 왔었거든요.
(유권자들이 그렇게 되길 의도하는 이들이 바라는대로 움직이는 것도 모른채...)
그래서 며칠 거의 작정하고 당시 언론과 야당처럼 앞뒤없이 노이즈 일으키는 누군가들에게 대응했었어요.
...부채감이 좀 있었나보다..싶네요. ^^;
아.. 회담 결과 좋았음 싶고,
지선도 최악이 아닌 차악이라도 되는 사람들로 자리가 채워졌음 싶고,
무엇보다도 문통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임기 마치셨음 좋겠어요!! 헤헤헤 (감상적이 되려해서 급 마무리;)6. 모브
'18.6.11 11:37 PM (39.7.xxx.8) - 삭제된댓글저는...대개 관망해 오던 편 이었는데,
그 어떤 선거보다 시끌거리는 이번 선거 분위기와 제가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좀...겹쳐졌어요.
예전에 제가 뽑은 분을 허망하게 보낼 때 즈음
부끄럽지만 그 맘 때 전 좀 정치혐오증이 왔었거든요.
(유권자들이 그렇게 되길 의도하는 이들이 바라는대로 움직이는 것도 모른채...)
그래서 며칠 거의 작정하고 당시 언론과 야당처럼 앞뒤없이 노이즈 일으키는 누군가들에게 대응했었어요.
...부채감이 좀 있었나보다..싶네요. ^^;
아.. 회담 결과 좋았음 싶고,
지선도 최악이 아닌 차악이라도 되는 사람들로 자리가 채워졌음 싶고,
무엇보다도 문통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임기 마치셨음 좋겠어요!! 헤헤헤 (감상적이 되려해서 급 마무리;)7. 궁 스나이퍼
'18.6.11 11:38 PM (39.7.xxx.8)저는...대개 관망해 오던 편 이었는데,
그 어떤 선거보다 시끌거리는 이번 선거 분위기와 제가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좀...겹쳐졌어요.
예전에 제가 뽑은 분을 허망하게 보낼 때 즈음
부끄럽지만 그 맘 때 전 좀 정치혐오증이 왔었거든요.
(유권자들이 그렇게 되길 의도하는 이들이 바라는대로 움직이는 것도 모른채...)
그래서 며칠 거의 작정하고 당시 언론과 야당처럼 앞뒤없이 노이즈 일으키는 누군가들에게 대응했었어요.
...부채감이 좀 있었나보다..싶네요. ^^;
아.. 회담 결과 좋았음 싶고,
지선도 최악이 아닌 차악이라도 되는 사람들로 자리가 채워졌음 싶고,
무엇보다도 문통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임기 마치셨음 좋겠어요!! 헤헤헤 (감상적이 되려해서 급 마무리;)8. 으쌰
'18.6.11 11:47 PM (211.36.xxx.58)요즘 82에는 경기도지사 관련글만 너무 많아요.
아주 지나치게.
선거가 끝나면 뚝 끊어질것 같은 글들이죠.
그렇게나 중요한가.... 싶을만큼 말이죠.
지겨워요.
누굴 찍는지 찍었는지 찍을건지 아무 얘기도 하고싶지 않아져요.
오히려 전 관망하게 되네요.
너무나 큰일인것처럼 얘기되고 있는 사생활.
지켜볼거에요. 얼마나 선거후에도 이얘길 해대는지.9. ...
'18.6.11 11:59 PM (220.127.xxx.123)저도 관망. 별명 갖다붙이고 게시판 제목부터 도배하고. 무조건 이미 다 해명된 일임에도 해명에 대한 반박도 아니고 그냥 무조건 도배. 사진이 있었다. 핸드폰이 있었다. 근데 지금은 없고... 사실 그런 현존하지 않는 증거는 언급 가치도 없는데 마치 있었다는게 절대 진실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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