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자식은 참...

000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8-06-11 17:37:54

귀여운거 같아요.

밥 차려주면 그 들어가는 입이며

야금야금 달궁달궁 먹는게

중딩 초딩이라 그런가

새거라서 그런가(자기들말로)

참 이쁜거 같아요.


선배언니들이 이제 크면 애들이 같이 안다닌다네요. 외식하러가도 같이 안다니고

맥도날드도 다 배달시켜달라고 한데요.


하긴 저도 어제 소떼 몰듯 데리고 나갔지만..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1 5:41 PM (220.75.xxx.29)

    고딩도 밥 먹는 거 앞에 앉아서 보고 있으면 너무 흐뭇해요 ㅋㅋ 막 이뻐서 이것도 저것도 다 꺼내서 차려주고 싶어지죠.

  • 2. ..
    '18.6.11 5:50 PM (175.119.xxx.68)

    밥 디게 못하는 엄마지만 가끔 밥 맛있게 먹어주면 궁둥이 토닥 해줘요.

  • 3. 그르니까요
    '18.6.11 5:50 P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먹는입이 제일 신기해요 ㅋㅋㅋ
    싸는것도 신기하궁 ㅋㅋㅋ
    맛있는것만 골라먹는것도 신퉁방퉁
    사춘기라 나를 잡아먹을려고 바락바락 대들어도
    저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사람몸에서 사람몸이 나오는 순간부터 참말로 신기해유

  • 4. 저도요
    '18.6.11 5:53 PM (61.69.xxx.79)

    살찐다 잔소리하면서도 먹고있는거 보면 이뻐요~

  • 5. 샤방이
    '18.6.11 6:11 PM (183.98.xxx.160)

    ㅋㅋ ㅋ 그래서 자식사랑인가 봅니다

  • 6. 키우는
    '18.6.11 6:13 PM (110.70.xxx.14)

    동물이 먹는 모습도 흐뭇한데 자식은 말할 나위도 없지요. 부모님 맛있게 드시는 모습. 아이가 맛나게 먹는모습 이런게 진정한 행복 같아요.

  • 7.
    '18.6.11 7:14 PM (139.192.xxx.177)

    남편이 맛나게 먹는게 흐뭇하돈디

  • 8. 맞아요
    '18.6.11 8:29 PM (175.209.xxx.71)

    밉다가도 막상 눈앞에 있음 하트 뿅뿅~~^^

    대딩 고딩인데도 넘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9896 입원일수 초과됐을때 3 날팔이 2018/06/12 992
819895 태국에서 음주 운전 적발되면 영안실 봉사활동 4 .... 2018/06/12 1,657
819894 입술색이 진한 갈색, 검보라색이예요 6 입술색 2018/06/12 6,930
819893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12 적폐청산 2018/06/12 1,011
819892 생리가 펑펑 한 열흘째 나오는데 21 ... 2018/06/12 8,491
819891 손가락인대 쿠쿠 2018/06/12 1,277
819890 전환시대의 논리, 남경필 찍기 운동 14 2018/06/12 1,110
819889 계속 이대로 살아야할까요?(길어요) 15 .... 2018/06/12 4,631
819888 전남교육감선거 관련하여 교육감은 2018/06/12 878
819887 이선희 "인연"은 명곡이네요. 10 슬퍼요 2018/06/12 3,927
819886 냉정한 남편 두신분 어떠나요 12 1 2018/06/12 5,194
819885 댓글 절실ㅠ목감기가 아닌 목 안쪽 통증 뭘까요?ㅠㅠ 6 ㅜㅜ 2018/06/12 3,461
819884 한국사 고급 따신분 공부기간 어느정도였나요? 4 ㅇㅇ 2018/06/11 2,153
819883 2017년 성남 분당구,수정구 몰수마약 폐기관련기사 7 참지마요고소.. 2018/06/11 1,686
819882 생리통으로 알약 몇개까지 드셔보셨어요? 3 아포 2018/06/11 1,637
819881 시부모님 오시면 식사 12 Dd 2018/06/11 4,431
819880 문대통령님 이리 잘하는데 5 ㅇㅇ 2018/06/11 1,822
819879 밀레식기세척기 vs 국산 식기세척기 14 주부 2018/06/11 8,489
819878 안철수는 서울시장 양보해놓고 이제 와서 뒷북이래요?? 4 찰스야 꿈 .. 2018/06/11 1,427
819877 벽걸이 에어컨 하루 네시간 제습이나 송풍 틀면 전기요금은? 3 습해요 습해.. 2018/06/11 2,722
819876 초등여자아이 학교갈때 예쁘게 꾸며주세요? 튀지않게 하세요? 10 행복이 2018/06/11 3,005
819875 삼성카드로 결제했는데요~ 4 파워포인트 2018/06/11 1,627
819874 친구가 애낳고 힘들어하는데 말걸면 안될까요? 6 어쩌 2018/06/11 2,392
819873 남경필 도지사 때 평가 하위권이었던 거 아세요? 20 남경필 아웃.. 2018/06/11 2,235
819872 수국꽃 보려면 어디로? 7 수국 2018/06/11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