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맘충짓이 안 통하는 외국 실화
1. ---
'18.6.11 5:12 PM (121.160.xxx.74)외국 레스토랑도 마찬가지... 손님이 왕이다 갑질 하려고 했다가 내쫓기죠 ㅋㅋㅋ
2. ㅋㅋ
'18.6.11 5:14 PM (221.138.xxx.73)ㅋㅋㅋㅋ 재밌네요
3. ㅎㅎㅎㅎ
'18.6.11 5:16 PM (211.172.xxx.154)ㅍㅎㅎㅎㅎㅎㅎㅎ
4. ㅇㅇ
'18.6.11 5:27 PM (221.154.xxx.186)그럼 내려요. 에서 빵 터짐
질긴엄마네. 승객이 화내건말건.5. 울나라
'18.6.11 5:46 PM (211.108.xxx.4)우리나라도 저렇게 나오면 진상들 좀 줄어들까요?
6. ..
'18.6.11 5:53 PM (125.177.xxx.43)근데 하와이안 항공 하와이에서 국내선 탔다가 한국으로 오는 편 갈아타는데
가방이 도착 안해서 물어보니 ㅡ 유럽으로 갔다네?
며칠뒤에 한국으로 보내주긴 하는데 니들이 공항으로 찾으러 오던지 택배비 2만원 내래서 황당했어요
지들이 잘못하고 왜 우리보고 돈을 내라는지7. ㅎㅎㅎ
'18.6.11 5:58 PM (1.242.xxx.21)이글 쓴사람이 김서령 작가네요
역시 재밌어요
이작가의 책<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8. 맘충건은 통쾌한데
'18.6.11 6:37 PM (211.178.xxx.174)기체결함으로 인한 그 긴시간의 대기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당황했네요.
적어도 그런 점검은 운행전에 마쳤어야 되는거 아닌가?
점검을 마친 비행기가 갑자기 안될리 만무하니..
물론 나중에 바우처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항공사직원 태도가 바르진 않았어요.
이 이야기의 포인트는 비즈니스석 요구하다 망신당한
맘충이야기인건 알지만요^^;;9. ㅎㅎ
'18.6.11 6:39 PM (175.116.xxx.169)근데 이건 미국 항공사 갑질 사례 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
사실 지나친 서비스 마인드를 요구하는것도 문제지만
저건 항공이라는 특수한 비즈니스 점유사의 승객에 대한 갑질이에요
승객은 시간과 돈에 절대적으로 묶여 있는데 그걸 낭비시키는 것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하는 체계는 너무 복잡하게 해놨고
승무원들은 굉장히 기계적이에요
그래서 미국 내 항공사들은 굉장히 욕을 많이 먹는데 저건 웃기기도 하지만
사실은 무척 잘못된 관행입니다10. ㅇㅇㅇㅇ
'18.6.11 7:46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윗님 그건 아닌듯요.
위에 이야기에 보면 항공사는 기다려야 하나 미안하고 가고싶으면 돈을 물어줄테니 내리라고 했다잖아요.
남아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묶여도 괜찮은데 뭔가 얻어내려고 끝까지 남아서 업그레이드
받던가 보상받고 싶어서 직접 말은 못하겠고 내리긴 싫고 그런 상황이었던거잖아요.11. ㅇㅇㅇㅇ
'18.6.11 7:48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돈을 못 물어주겠다고 한거면 모르지만 사고나 결함은 발견될수 있고 돈 물어주겠다고 했으면 내리면 되고 요구할게 있으면 요구하면 되는거에요. 근데 내리기도 싫고 요구하긴 쪽팔리고 그런거잖아요? 그렇게 시간 문제가 급하면 내려서 다른거ㅜ타면 되는 상황이죠. 기다린 사람들에겐 바우처도 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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