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전에는 아침에 도시락 싸주는 상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
막상 결혼하고 보니
떡,약밥 이런거 만들어서 가져가래도 싫다네요 (내가 요리를 못하나;;)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이예요 .
도시락 먹을 공간도 없는것 같고 그냥 회사 구내식당 가거나 나가서 먹는것 같던데..
여기 도시락 싸주시는 분들은 남편분이 무슨일 하시기에 회사에서 도시락이 가능한지.
저도 가끔 글 보면 건강에 좋은 도시락 싸주고 싶더라구요..
저도 결혼전에는 아침에 도시락 싸주는 상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
막상 결혼하고 보니
떡,약밥 이런거 만들어서 가져가래도 싫다네요 (내가 요리를 못하나;;)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이예요 .
도시락 먹을 공간도 없는것 같고 그냥 회사 구내식당 가거나 나가서 먹는것 같던데..
여기 도시락 싸주시는 분들은 남편분이 무슨일 하시기에 회사에서 도시락이 가능한지.
저도 가끔 글 보면 건강에 좋은 도시락 싸주고 싶더라구요..
자영업하는 사람들이죠
구내식당 없는 회사는 나가서 사먹기 지치면 도시락싸가요
다이어트하는 사람도 건강식하는 사람도 채식주의자들도 마땅히 갈곳이 없으니 도시락싸죠
아내가 싸주는 사람도 있고 도시락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하거나 배달받아 싸오죠
여자들 많은 회사는 영업직아닌이상 대부분 도시락 갖고 다니던데요
일반회사원이에요.
식당밥이 너무 맛이없다고 편의점가서 사먹길래
제가 싸줘요
그냥 생산직 회사원인데, 구내식당 가기 귀찮다고 도시락 싸가요.
맨날 먹으면 질리잖아요 구내식당도.
사실 제가 잘 싸주는 건 아니고, 그냥 밥만 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반찬도 자기가 알아서 있는 거 담아가는데 그래도 도시락 싸가는 게 좋나봐요. 왔다갔다 시간도 절약되고.
그런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는 게 좋은 남자들은 도시락 안 먹죠 ^^
여자들은 도시락도 같이 나눠 먹으면서 점심시간을 즐기지만....
우리 남편은 혼자 밥 먹는게 편하고 좋아서 도시락 싸요 ㅎ
학원강사할 때 원장님이 항상 집에서 도시락 싸와서 식사했어요
삼식이인 셈이죠
사모님 힘드시겠다 생각했어요
직업상 사람 많이 만나고 식사약속 직원들 업체 미팅 많아서 외식 매식 질려함.
약속 없으면 간단히 먹고 싶어해서 싸달라는 날 싸줌.
김밥 한줄 반 있는거 넣고 싸주거나
봄 부터 가을엔 낙지죽 전복죽 같이 따뜻한 거 싸고
생선구이 생선조림 같은것도 있는거 스뎅캐리어에 싸주고.
그날그날 딱히 도시락이다 하지않고 집에 있는 찬중에 있는 거 싸요.
빵싸줘도 상관은 없는데 빵보다 쌀밥 좋아하는 거 알아서 쌀밥 싸요.
반찬 타박없고 국없어도 괜찮고 파는 음식만 아니면 되는 사람입니다.
진짜 쌀거 없으면 쌀밥 계란후라이 멸치 마른거만 줘도 되는 사람임.
자차로 출퇴근하니 도시락 부피 커도 상관없음.
제가 오랫동안 도시락 싸서 출근하는데요. 웰빙을 위해서죠.
딱이 도시락 반찬을 따로 만든다기 보다는
만든 반찬을 식탁에 내기 전에 도시락 용기에 미리 덜어놓아요.
저는 밥은 늘 현미잡곡콩밥으로 싸가고,
반찬도 담백한 것으로만 합니다.
식당 밥을 먹으면 너무 짜고 맵고 달고.. 하여간에 속이 불편해서요.
저희 남편 직장 상사가 음식 알러지도 있고 , 당뇨도 있고 해서 항상 도시락 싸서 드시더래요.
그러더니 본인도 싸달라고 해서 한 3개월싸줬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반찬도 알고 하니 입맛에 맞았는지 그만하라는 말을 안해서 제가 그만뒀어요 ㅠㅠ
전 남편이 아니라 아들...
사무실에 여직원들이 많아서 거의 다
도시락을 싸 온대요.
그래서 도시락 싸 주는데 일주일에 4번인데도
반찬걱정도 되고 귀찮아요.
안싸주려니 혼자 나가 사먹기도 그런가봐요.
회사원인데 현장근무 나가면 싸줘요.
함바집 밥 조미료도 너무 많이 들어가고 밥 때 놓치고
일하다 보면 함바집 가기 뻘쭘해 컵라면 먹는거 알고
집에서 출퇴근 하는 현장에서 근무하면 싸줍니다.
현장근무는 6시반까지 출근이라 5시에 일어나서
싸주고 2년까지도 싸줬어요.
교대근무를해서 주간근무인날은 회사구내식당에서 먹고 야간근무날은 도시락 싸줫어요
그래도 도시락 싸주는일이 더편해요 집에서 날마다 삼식이 밥차려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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