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기위해서 엄청 힘들게 사나요?
1. ....
'18.6.11 2:03 PM (14.36.xxx.234)그렇게 살아본적 없다면 그냥 입다물고 감사히 여기며 살것.
님이 보는게 전부는 아니니. 어디가서 눈치없이 이런소리마시고.2. 원글
'18.6.11 2:05 PM (119.75.xxx.114)고생한게 무슨 자랑처럼 말하시네요?
3. 인터넷이라 그런가
'18.6.11 2:06 PM (112.161.xxx.58)82는 정말 사회에 적응 못해서 정신 이상해진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바락바락 우기고, 항상 화가 나있어요.
엊그제 글들도 그렇고 이글도 이상하고 뭔가 정상범주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확실히 많은듯...4. 원글
'18.6.11 2:07 PM (119.75.xxx.114)드라마 대사에 나오길래 궁금해서 그런건데 드라마가 정상범주에 벗어난건가요?
5. 드라마 대사는 왠 뜬금없이...
'18.6.11 2:09 PM (110.70.xxx.210)치욕스러운 순간까지 견디며 다녀야되는 직장 넘치죠.
땅은 좁고 인구는 많으니 인건비 똥값이고, 같잖은 일자리놓고 온갖 스펙의 애들이 원서 다 들이밀고 있잖아요.
사짜, 공기업, 대기업. 다녀봐요. 자기 실력으로 빽없이 들어가도 돈없어 서럽고 빽있는 사람한테 치이지.6. ...
'18.6.11 2:11 PM (118.176.xxx.202)연예는 책으로 배우고 사회는 티비로 배우시는분인가...?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세요7. 직장은
'18.6.11 2:1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다녀보고 궁금해하시나요?
알바만 몇달해봐도 알수있는것을...8. ...
'18.6.11 2:15 PM (59.8.xxx.151)네. 대부분 그렇게 살아요.
9. 고생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18.6.11 2:17 PM (39.7.xxx.185) - 삭제된댓글고생한 경험없는 것, 아는게 없는 것도 자랑은 아니죠.
돈 버는 일이 강도차이가 있을지언정 자신을 내려놓는 일맞구요. (자아성취 하는 분은 빼고)
치욕도 주관적인 감정인데 사람마다 다른거 아닌가요?10. 한진 여자들
'18.6.11 2:17 PM (61.106.xxx.177)그 부자들이 지금 자신들의 인생에 있어 가장 더럽고 치욕적인 순간을 견디고 있을 겁니다.
박근혜는 지금 매순간이 그렇겠네요.
인생에 있어 더럽고 치욕적인 순간은 경제력과 상관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럽고 치욕스럽다는 기준은 주관적이니까요.11. 원글
'18.6.11 2:18 PM (119.75.xxx.114)알바해본 적이 없어서요.
알바하면 치욕스러울때가 많나요?
좀 치사하고 더러울 수는 있어도...
치욕스러울정도는 없을거 같은데...12. ...
'18.6.11 2:19 PM (175.223.xxx.153)글속에 남일 이야기하듯 무심함이 보여 댓글이 공격적인듯
13. ㅇㆍ런
'18.6.11 2:23 PM (211.246.xxx.7) - 삭제된댓글어그로에게 먹이를
14. 제목만 봐도 감이 옴
'18.6.11 2:23 PM (211.215.xxx.107)119.75.xxx.114
119.75.xxx.114
119.75.xxx.114
분란조장성애자15. marco
'18.6.11 2:26 PM (14.37.xxx.183)아버지 잘 만나서 국회의원도 하고 도지사도 한 사람도 있어요...
16. 흠...
'18.6.11 2:34 PM (175.208.xxx.55)너무 절실해서,
치사하고 더러운 순간을 매번 참아야 하는
치욕스러운 삶을 살아야 할 때도 있겠죠...
관찰력,
상상력...
두 가지를 좀 더 키우시면,
세상이 좀 더 잘 보이실거예요.17. 빤한 아이피
'18.6.11 2:36 P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벌레한테 밥 주지 마세요. 댓글은 사람끼리!
18. ㅜㅜ
'18.6.11 2:47 PM (223.38.xxx.105)자식 없음 치욕스러운거 참고 살 이유가 없죠. 다 자식 때문에 참는거죠. 자식 벌어먹여야 하니 참고 사는데 그게 보람으오 느끼는 사람도 있고 고통인 사람도 있고 사람 상향 따라 다르죠.
19. 갑 위치 가 아니면
'18.6.11 3:43 PM (106.102.xxx.201)치사할 때가 당연히 있고
치사하고 더러운 순간이 자꾸 반복 되면 치욕스럽다 느끼죠
뭐이런 안초딩 같은 글이 다 있는지20. ..
'18.6.11 4:02 PM (211.178.xxx.105)유딩은 딴데가서 놀아라 제발.
21. 문화상품권
'18.6.11 4:43 PM (220.85.xxx.30)관종이내여;;;
22. ㅡㅡㅡㅡ
'18.6.11 5:59 PM (223.38.xxx.237)바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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