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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부선 딸 편지 보니 눈물나네요..

ㅠㅠ 조회수 : 5,771
작성일 : 2018-06-10 10:21:56
어린 처자가..저같음 부끄럽다고 비뜰어지기라도 했을 것 같은데
마음이 참 깊고 곱네요..

이런 사람들을 일말의 미안함 앖이 짓밟아온 누구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아닌지 전문의 소견이 궁급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0...
IP : 117.111.xxx.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양
    '18.6.10 10:22 AM (117.111.xxx.6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0...

  • 2. 마음이
    '18.6.10 10:28 AM (211.229.xxx.30)

    아프네요
    따님도 이 격난에서 잘 견디길바래요
    김부선씨 응원합니다

  • 3. ...
    '18.6.10 10:30 AM (39.121.xxx.103)

    딸이 받은 상처가 얼마나 컸을지...
    김부선모녀 응원합니다...

  • 4.
    '18.6.10 10:31 AM (106.252.xxx.238)

    김부선씨는 그래도 이재명을 한때나마 사랑했을텐데
    그인간은 노리개로만 생각했을테죠
    여자한테 한거보니
    꿈같고 먼지같은인생이란 표현에
    찡하네요
    저들의 주위 사람을 밞아가며 얻으려는
    한줌의 권력과 대비되는 속깊은 아가씨네요

  • 5. 천벌
    '18.6.10 10:36 AM (117.111.xxx.68)

    받을거같아요..

  • 6. 성남특검
    '18.6.10 10:38 AM (14.39.xxx.191)

    김부선씨 딸 잘 키웠네요...

  • 7. 딸이
    '18.6.10 10:39 AM (211.212.xxx.148)

    저번에 tv에서 엄마와 딸 나온거 봤는데...
    딸이 참 속이 깊고 잘 챙기고 오히려
    엄마보다 더 어른같더만요...
    여튼 어린게 맘고생많이 한거 같아 좀 그렇네요

  • 8. .........
    '18.6.10 10:43 AM (39.116.xxx.27)

    에휴.ㅠㅠ어린 딸도 저렇게 짠하게 대견한데
    혜경궁과 읍읍이는 어찌 저리 악에 받치고 비열한지.
    저것들이 인간인가..싶네요.
    쓰레기 ㄴㄴ

  • 9. ...
    '18.6.10 10:44 AM (1.231.xxx.48)

    글 읽는데 저도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엄마를 안타깝게 여기는 따님의 마음이 잘 느껴져요.

    저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을 가지고 협박당했다는데
    그 동안 입을 다물고 침묵할 수밖에 없었을 듯...

  • 10. 맘이아파요
    '18.6.10 10:44 AM (117.111.xxx.68)

    이런 사람이 짓밟히지 않는 세상 만들 순 없을까요?

  • 11. 시련이
    '18.6.10 10:56 AM (150.107.xxx.251)

    누군가에겐 확찢이지만, 또 다른이는
    깨달음이네요.

  • 12. ㅇㅇ
    '18.6.10 10:59 AM (180.230.xxx.96)

    딸이 정말 잘 컸네요
    옆에서 이런 말을 해줄수 있는것만으로
    행복한 사람 입니다

  • 13. 너무 참으면
    '18.6.10 11:01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홧병이 생겨요.
    모두 너만 참으면 돼 란 말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 14. 딸이
    '18.6.10 11:12 AM (121.128.xxx.122)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었겠지만
    부당하게 협박 당한 억울함은....

  • 15. ***
    '18.6.10 11:14 AM (175.192.xxx.208)

    김부선씨 일생에 선물이네요.
    세상을 관조하는 자세더군요.
    좋은 연기자가 되기를~

  • 16. 딸이
    '18.6.10 11:14 AM (203.100.xxx.127)

    자신을 지키고 사는 법을 아는 것 같아요.
    젊은 나이에 알기 어려운 것을 벌써 깨닫고...

  • 17. 당장 사퇴해라
    '18.6.10 11:30 AM (221.139.xxx.137)

    그들보다 훨씬 짧은 삶을 산 젊은 여성이 백만배는 현명하고 지혜롭네요.
    피해자는 침묵하게 하고 가해자는 권력 욕심에 온갖 거짓으로 국민 희롱하고
    천벌받을 나쁜놈들

  • 18. 댓글중에
    '18.6.10 12:06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

    인간은 누구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잘못을 저지른다.이것은 신이 아닌 인간의 한계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잘못하면 미안해 하거나 조용히 있거나 이도저도 아니면 부인한다..그런대 사이코패스들은 거짓말을 태연히 하며 오히려 상대에게 덮어씌우고 파렴치범으로 몬다..일반인들은 사이코패스를 절대로 못이긴다.. 거져 피하는 수 밖에 없다..부득이 엮기면 녹음하거니 기록해야 한다.이재명후보의 형수, 김부선씨의 말이 사실이라면...정치인들을 검증하는 이유는 도덕군자를 고르기 위해서가 아니라.사이코패스를 걸러내기 위해서 이다.....

  • 19. 잘못을 인정하지도
    '18.6.10 12:11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

    미안해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태연히하며
    파렴치범으로 협박하는
    리더?
    침묵으로 동조하는 세력들.
    그 무슨 대단한 빅픽쳐가 있어서
    짓밟는자
    짓밟히는자가
    있어야하는건지.

  • 20. ....
    '18.6.10 1:36 PM (211.36.xxx.186)

    김부선에게 어울리는 딸인 듯요. 감정에 충실한 다혈질 엄마, 중심을 지키는 어른스러운 딸. 서른 넘은 딸인데 어른스럽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어릴 때부터 그랬을 거 같네요. 김부선이 자신의 성격과 다른 딸을 의지하고 존중하면서 자라서 저렇게 컸겠죠

  • 21. ..
    '18.6.10 2:50 PM (125.178.xxx.196)

    그부부 진짜 넘 꼴보기 싫어요.이혼 안하나요.너무너무 비상식적인 부부

  • 22. ....
    '18.6.10 3:53 PM (218.51.xxx.45)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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