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사가 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을때

ii 조회수 : 5,165
작성일 : 2018-06-09 21:27:37

미용사가 머리를 너무 댕강 잘라놨어요ㅠㅠㅠ

머리 묶을 때도 밑에, 옆에 머리 자꾸 빠져서 스트레스네요

빨리 기르는 법 찾아보니 패스트샴푸나오고 하던데 그건 넘 돈 들고

그저 빗으로 많이 빗어야할까요

아 갑자기 제가 말한 거보다 훨씬 쌍둥 잘라서 어이없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 열받아

요즘 돈 아껴야된다는 생각에 싼 데 갔더니 역시 비지떡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신 안 가야지

IP : 211.208.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9 9:31 PM (27.35.xxx.162)

    머리카락이 길어서 다행이지..
    안자라면 미용후 세상 하직한 사람 많을 듯

  • 2. ...
    '18.6.9 9:41 PM (116.45.xxx.45)

    저도 여기 글 썼었는데 40년 경력이라는데
    정말 묶어지지도않게 쥐파먹은 것 같이 잘라놔서ㅠㅠ
    두 개로 묶고 핀을 6개 꽂아도 고무줄이 빠지더라고요ㅠㅠ 저는 항상 머리카락 자르기 전에 애기하거든요.
    묶을 수 있는 딜이로 잘라달라고요ㅠㅠ

    아휴 그때 생각하면 정말 4달을 길러사 겨우 묵을 정도가 됐어요. 한 달에 1센티 자라요ㅠㅠ

  • 3. 머리
    '18.6.9 9:41 PM (119.196.xxx.52)

    미용사들이 대부분 그렇게 지맘대로 자르데요 안그러면 길게 보기싫게 정말 마음에드는 미용실 이사오니
    찾기힘들어요

  • 4. ...
    '18.6.9 9:41 PM (116.45.xxx.45)

    흥분해서 오타 많네요ㅜㅠ

  • 5. ............
    '18.6.9 9:4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속상하시겠어요.
    진정하시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 6. 단백질
    '18.6.9 9:56 PM (123.212.xxx.200) - 삭제된댓글

    많이 드세요. 비타민 비 따로 챙겨드시고요.
    머리카락이 남들보다 빨리 자라는 타입이라는데 저는 특히 저렇게 먹어요.

  • 7. wowowo
    '18.6.9 10:33 PM (125.132.xxx.105)

    조카가 머리가 엄청 빨리 기는대요. 비결은 고무줄로 바짝 당겨서 묶어 준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059 남편과거일... 생각보다 흔해요 13 .. 2018/07/05 5,361
828058 방문진 소수이사들, 최승호 사장 해임안 내 "최악 시청.. 25 샬랄라 2018/07/05 2,614
828057 주52시간이요 1 궁금 2018/07/05 800
828056 마음에 위안이 되는 댓글에 대한 5 ... 2018/07/05 799
828055 직장갖기 3 직딩맘 2018/07/05 727
828054 수행안하고 학교다니는 아이 있나요 7 두통 2018/07/05 1,430
828053 오늘 김현정 뉴스쇼에 나온 정우성씨 인터뷰예요 28 이민문제 2018/07/05 3,400
828052 넘어진 부분부분들이 계속 통증이 있어 괴로워요. 4 2018/07/05 1,003
828051 라스 이혜영 밝고 사랑스럽네요~ 19 .... 2018/07/05 6,785
828050 점집.. 누가 말해주는걸까요.. 9 민지맘 2018/07/05 3,849
828049 스포일까요? 검사 어린 시절 회상씬에서 칼을 들고 있네요 1 어서와 안아.. 2018/07/05 775
828048 외동아기들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나요?? 8 육아 2018/07/05 1,632
828047 또 사고친 맘카페 회원 34 정신좀 2018/07/05 21,389
828046 수영장 할머니들 보면 13 말이 나온 .. 2018/07/05 5,902
828045 중3 아들 8 희망 2018/07/05 2,223
828044 낼 서울에서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어디 갈까요?(40대 중반.. 4 참고~ 2018/07/05 1,341
828043 부동산 사기 같은데 중개업하시는분 한번봐주세요 8 2018/07/05 2,341
828042 강연- 한 때 친했던 사람과 관계가 꼬여 버렸을 때 5 ... 2018/07/05 1,979
828041 에어팟 쓰는 분들 마음껏 뽐뿌질 해주세요! 15 ..... 2018/07/05 2,676
828040 비는 오고 한적한 도로가를 걷는데 왠 아저씨가.. 9 ㅇㅇ 2018/07/05 3,023
828039 미혼 32살로 돌아간다면? 8 g 2018/07/05 2,915
828038 맛밤이 초기 보단 맛이 없어졌네요 7 ........ 2018/07/05 1,453
828037 급질) 간장조림 할 때 간장물의 양은 음식의 양이 반이면 간장물.. 2 요리 2018/07/05 659
828036 저를 뭘로 생각하면 팬티를 던질수 있을까요? 51 자괴감 2018/07/05 22,653
828035 해쳐 했답니다. 24 marco 2018/07/05 4,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