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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처음 먹어봤어요.. 후기비슷~^^

그냥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18-06-07 21:42:08
설빙 그렇게 인기일때도 안먹다가

오늘 처음 먹어봤어요..

배달어플에 있길래^^

애플망고빙수,인절미빵인가 그거랑 등등 시켰어요..

음..일단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ㅎㅎ

우리나라빙수는 언제부턴가 양이 넘 많네요.

먹어도 먹어도 줄지가않고 지쳐요 ㅠㅠ

치즈덩어리랑 요거트의 시큼함이 빙수에 별로 안어울렸구요..

애플망고가 냉동이다보니 맛이 없네요,.

다른 디저트들도 다들 별로..

배는 부르겠어요..

단 한번을 먹어도 신라호텔 애플망고빙수가 짱이네요!

암튼 당분간 빙수먹고싶다는 생각 안할듯해요..


IP : 39.12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8.6.7 9:53 PM (125.177.xxx.43)

    인절미는 괨찮던대요
    근데 너무 크고 비싸서 혼잔 못먹어요

  • 2. ...
    '18.6.7 9:56 PM (175.223.xxx.2)

    가장 기본 빙수가 제일 낫더라구요
    그리고 최소 2인 이상이 먹어야할 정도로 너무 많아요

  • 3. ....
    '18.6.7 9:57 PM (39.121.xxx.103)

    식빵사이 인절미가 너무 적고 목 막혀요...
    내일 아침 차랑 같이 먹으려구요.
    진짜 팥빙수 양 1/3 사이즈 팔았으면 좋겠어요.

  • 4. ㅇㅇ
    '18.6.7 10:18 PM (221.154.xxx.186)

    텅빈 설빙2층에서 빙수먹으며
    조카 사고력 수학 가르쳐져서 추억의 장소.
    망해서 아쉬워요.

  • 5. 저는
    '18.6.7 10:30 PM (219.251.xxx.101) - 삭제된댓글

    밀탑이 양도 적당하고 맛있어요

  • 6. .................
    '18.6.7 10:50 PM (61.254.xxx.157) - 삭제된댓글

    5만원짜리 호텔빙수랑 7000천원짜리 빙수랑 비교하는 원글님.
    저는 왜 그녀의 향기가 날까요...

  • 7.
    '18.6.7 11:21 PM (211.245.xxx.178)

    혼자서도 다 먹는데....
    한번도 양 많다 생각한적 없는데....
    설빙관계자가 이거 읽고 양 줄이면 큰일나는데....
    진짜 큰일이네요.
    전 더 줘도 다아 먹을수있어요. . ..ㅎㅎㅎ

  • 8. 설빙은
    '18.6.7 11:36 PM (61.105.xxx.161)

    인절미 빙수가 최강이죠~
    인절미 빙수말고 딴 메뉴는 그냥저냥이예요

  • 9. ...
    '18.6.8 12:16 AM (220.120.xxx.207)

    양줄이면 가격도 낮춰야죠.
    먹고싶어도 둘이 가도 너무 양이 많으니 자주 못가네요.ㅠㅠ

  • 10. 호텔
    '18.6.8 2:15 AM (223.39.xxx.196)

    뭔 호텔빙수랑 비교를
    이게 비교 대상이 되기나 하는 지
    그냥 호텔빙수 먹으면 되지

  • 11. ㅇㅇ
    '18.6.8 8:16 AM (211.36.xxx.197)

    딸기를 좋아해선지, 기간한정으로 나오는
    딸기범된 빙수를 좋아해요. 먹고나면 잠시 기분전환되는~^^
    밀탑도 위에 얹은 고명? 들어간게 과도하지 않으면서
    심플하니 시원 맛나요

  • 12. 팥순이
    '18.6.8 12:44 PM (211.104.xxx.196)

    구로 ak 7층에서 파는 인절미 빙수가 설빙거보다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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