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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주진우 언급하며 꼭 껴들어야했나

뭐냐고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8-06-07 19:31:41

공지영은 굳이 지금 이렇게 껴들 필요 있나요

자신이 과거에 이재명 지지했었는데 과거에 김부선관련일 주기자한테 듣고

당시에 지지를 철회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거나 이런게 아닌,

주기자가 김부선관련 어떻게 말했는지 그걸 이시점에 그렇게 꼭 공개적으로 써야할 필요가 있었나요

막았다 해결했다 이런말은 같은 편에서 도와준 말이 맞죠

어쨌거나 크게 터트리지 않았다는 면에서 지나갔단 말이죠

그랬음 공지영도 지금 그냥 침묵할것이지 굳이 주기자가 한말을 꺼내와서 다시 쓰면

그게 딱 누군가의 공격꺼리가 되기 좋다는것은 생각도 안하나요?

공씨가 한말이 주기자를 늪으로 빠지게 할수 있다는건 생각도 안하는건지

너무 경솔해보이네요


IP : 221.145.xxx.15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8.6.7 7:32 PM (124.122.xxx.68)

    정의로운거죠

  • 2.
    '18.6.7 7:33 PM (110.70.xxx.159)

    주진우땜에 꾜들었는데요.주진우가 미디어오늘 인텨뷰 했짆아요 거기다 토론회에서 모르쇠하니 빡친듯

  • 3. 책임지고
    '18.6.7 7:33 PM (106.252.xxx.238)

    이재명은 사퇴하라

  • 4. wii
    '18.6.7 7:33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당신이 억울하게 난도질 당하고 있을 때, 당신 주위 사람들이 다 침묵하기를 원하시나 보군요. 특히 힘있는 누군가가 한마디 해주면 그 억울함에서 빠져나올 수도 있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과 좀 더 가깝다는 이유로 진실을 외면하는 세상이 당신이 원하는 세상인가요? 그렇다면 공지영 작가는 입 다물었어야 합니다.

  • 5.
    '18.6.7 7:34 PM (117.123.xxx.188)

    공지영이 글에서 비겁하지 않겟다 햇잖아요
    난독증 있으신가?

  • 6. 엥간히 하세요
    '18.6.7 7:35 PM (115.140.xxx.239)

    님이 무슨 일 당해도 우리 모두 침묵할게요.

  • 7. 춘몽
    '18.6.7 7:35 PM (36.39.xxx.61)

    나라도 이판에 끼어들여요.
    김부선 혼자 싸워왔는데.
    타이밍이 너무 좋잖어요.
    낼 사전투표이고.
    공지영 화이팅!!!

  • 8. **
    '18.6.7 7:35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나요? 신기방기네

  • 9. 뭐가
    '18.6.7 7:35 PM (221.145.xxx.156)

    정의로운거죠 자기가 그당시에 그런말 듣고도 넘어갔잖아요 그렇게치면 여배우 스캔들은 지금 문제될것도 없어요 왜 지금 그얘길 하느냔 말이에요
    오히려 주기자한테 공격키만 열어준거 같네요
    오늘 공작가 맨 마지막 글귀도 그렇고 마초가 지긋지긋하다는데 누구보고 하는소린가요
    그당시 김어준 주진우한테 하는 말 아닌가요

  • 10. 흠.
    '18.6.7 7:35 PM (121.172.xxx.28)

    혼자만의 정의는 늘 위험하죠.
    자신이 기준이니까.

  • 11. ..
    '18.6.7 7:36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이딴글 올리는 원글이 경솔해 보이는데요?

  • 12. ...
    '18.6.7 7:36 PM (211.178.xxx.31)

    전 공지영이 터뜨려 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건은 8부능선을 올라섰고 실체가 밝혀지는건 시간문제죠
    이미 주진우 목소리까지 나온마당에
    종편이 끝까지 물고 늘어질껀 뻔한 일인데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고 덮고가면
    민주당 지지층은 자정능력도 없는 집단으로 보일겁니다.
    전 오늘 새삼 공지영이 고맙습니다.
    물론 주진우의 오랜 팬으로써 그가 다시 힘들 시기를 겪을걸 생각하면 마음아프지만
    지금은 이 문제를 털고 가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덮을수 없는 지점까지 와버렸어요.

  • 13. 청라에서
    '18.6.7 7:37 PM (223.62.xxx.117)

    됐고!
    공지영은 잘 했습니다!!

  • 14. 님아
    '18.6.7 7:37 PM (115.140.xxx.239)

    그때는 사생활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공직 후보자 공개 토론회 나와서 공지영 작가 입장에서는 그 사람이 거.짓.말 을 한거죠.
    그 거짓말을 통해서 상대 여성은 더욱 곤란에 처하게 되고요,
    그래서 나선게 이해 안되시면 할 수 없고요,

    우리 모두 님이 곤란한 일 당해도 침묵하겠습니다.

  • 15. ㅇㅇ
    '18.6.7 7:37 PM (221.154.xxx.186)

    서운함,배신감 느낄 부선궁은요.

    알면서 덮어주는 카르텔. 지들이 이불인가? 덮어주게.

  • 16. ..
    '18.6.7 7:38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영님.
    역시 여자는 여자가 지켜줘야해요,ㅜ

    원글이는 그럼 여자 유린하고 다르게 호도한
    주진우가 잘했다는거에요?

    원글이같은 무조건 찬양하는 떠중이들 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 아닙니까.

  • 17. ....
    '18.6.7 7:39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공지영 오늘 대단했어요~
    경솔? 용기있고 정의로워서 그녀에게
    박수보내고 싶던데?

  • 18.
    '18.6.7 7:39 PM (175.223.xxx.46)

    다시 봤습니다.
    일면식도 없다시피 한 김부선씨에게 지원사격해 주기가 어디 쉬운일이었겠어요.

  • 19. ..
    '18.6.7 7:39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이사람 찢 지지자에요


    먹이 금지.---

  • 20.
    '18.6.7 7:39 PM (122.37.xxx.121)

    껴들어야했어요!!!!

  • 21. ....
    '18.6.7 7:4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사고회로 이상한 애들 무더기로 몰려왔군ㅎ

  • 22. ....
    '18.6.7 7:4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찢지 찢지 찢지지짓지 네박자속에~~~~~
    놀고 있넹

  • 23. phua
    '18.6.7 7:42 PM (58.123.xxx.184)

    됐고!
    공지영은 잘 했습니다!! 222

  • 24. ///
    '18.6.7 7:42 PM (39.113.xxx.144) - 삭제된댓글

    민주당 인사들,당대표 ,주변인들 다 알고 있으면서 침묵 했어요.
    비겁하게.
    한 여자가 미친년 취급받는데도 친목질 하느라 침묵했죠.
    그런데 공지영은 나섰어요.

    님에겐 주진우가 더 소중하겠지만
    공씨 입장에선 김부선이 더 중했겠죠.
    그걸 비난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 25. ..
    '18.6.7 7:43 PM (39.121.xxx.242)

    헐...공직자와의 스캔들이 아무문제가 안된다구요?
    읍지지자 아닌이상 이렇게 비상식적인 생각을 하기는 힘든데

  • 26. Uh
    '18.6.7 7:45 PM (110.14.xxx.83)

    개누리가 발악을하고
    빽트가 밝혀져도 이재명이 당선될 겁니다
    왜냐면 그래도개누리당보다 천배만배 낫거든요
    그리고 이재명은 더이상 못나설겁니다

  • 27. ..
    '18.6.7 7:45 PM (223.38.xxx.100)

    이재명은 사퇴하라

  • 28.
    '18.6.7 7:45 PM (58.120.xxx.107)

    뭐가 문제지요?
    거짓말도 아니고요

  • 29. 보니까
    '18.6.7 7:46 PM (76.94.xxx.1)

    페북에서 원래 자기 손꾸락인 놈이 먼저 셀렙이 어쩌고 하면서 이야기 꺼내서 저거 다 자작 나무 태우는 소리다 문파들이 하던게 그 셀렙이 공지영이었던 사건이네요.
    공지영도 보다보다 이제 더이상은 못 참겠다 싶어 입 연거고 원래 이재명 지지했던 사람이네요.
    그리도 사람 보는 눈이 없나

  • 30. ???
    '18.6.7 7:47 PM (221.142.xxx.93)

    공지영작가가 거짓말한거라면 공지영 작가에게 책임을 물을것이고

    주기자가 거짓말하고 김부선씨가 8년동안 정신병자 취급 당한데 일조했다면 주기자가 책임 져야죠

  • 31. 그 당시를
    '18.6.7 7:47 PM (221.145.xxx.156)

    말하는거라구요
    주기자한테 얘기를 들었던 그 당시 공작가는 뭘했는데요
    스캔들 넘어갔잖아요 그럼 지금도 넘어갈수 있죠
    그때 터트려서 대선후보 막았어야죠
    그때 자신을 잘못했다고 말하지도 않잖아요
    그저 주기자말 흘려서 묘한 분위기만 만들고
    지금 와서 자기가 김부선씨 위해 현수막이라도 들겠대요?
    오히려 이런 행동이 거부감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 32. 경솔하긴요
    '18.6.7 7:50 PM (139.59.xxx.194) - 삭제된댓글

    오히려 공지영이 대단한데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위해 친분 있는 사람 까기가 어디 쉬운가요?
    그래도 정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용기 낸 사람이에요

  • 33. 그 당시는
    '18.6.7 7:52 PM (115.140.xxx.239)

    그 당시는 말그대로 성인간의 사생활로 생각했겠지요.
    김부선씨 입장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개인적 친분도 없다고 하니.
    근데 공개 토론회에서 부인을 하고,
    그 여배우가 또 곤란해지니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나선거겠죠.

  • 34. ...
    '18.6.7 7:54 PM (115.140.xxx.239)

    뭘 그렇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을 원하세요?
    한번 별거 아니구나 생각했으면 영원히 그래야 합니까?
    연대하겠다고 용기 낸 사람 비난 좀 하지 맙시다.
    그래서야 누가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까?

  • 35. 왜요?
    '18.6.7 8:01 PM (116.36.xxx.231)

    왜 침묵해야 하죠?
    국민을 기만하는 후보를 그냥 보고만 있는게 잘못된거죠.
    인간성 인격이 먼저입니다.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니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다 보았잖아요.

  • 36. 미네르바
    '18.6.7 8:02 PM (115.22.xxx.132)

    자신을 돌아보세요!
    완벽한지 스스로 돌이켜보고 남 이야기 합시다!

  • 37. 이니이니
    '18.6.7 8:05 PM (223.33.xxx.233)

    주진우가 뭐라고...

  • 38. 그럼
    '18.6.7 8:08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불의를 보고도
    눈감는게 작가냐?

  • 39. 공지영씨
    '18.6.7 8:17 PM (68.129.xxx.197)

    용감한거 맞아요
    요즘 민주당 의원들은 입 다물고 있고
    알면서도 입 다물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나서준거 용기예요

  • 40. 6769
    '18.6.7 8:36 PM (211.179.xxx.129)

    저 같음 엄두조차 못내요.
    후폭풍이 두려워서
    참 용감하고 정의로운 분.

  • 41. 공지영을
    '18.6.7 8:46 PM (175.213.xxx.182)

    조금 아는 사람으로서 정녕 그녀가 정의로운 여자라면 박수치며 칭찬하고 싶네요만 전혀 그렇치 않다는거.
    항상 관음의 기회를 잘 잡아 자신의 유명세를 재확인하는 3류 작가지요.
    공지영이 정의로우려면 그때 폭로했어야지요. 그당시엔 주진우와 친해서 덮어줬는데 혹시 주진우와 우애가 뒤틀렸나?

  • 42. 공지영은
    '18.6.7 8:47 PM (175.213.xxx.182)

    대중 심리를 잘 파악하고 그걸 잘 이용하는 여자에요. 나르치즘도 장난 아니고.

  • 43. ..
    '18.6.7 8:53 PM (175.115.xxx.182)

    애꿎은 공지영에게 화살돌려
    이재명의 저열함을 덮으려 하네

    본질을 흐리지 마요

  • 44. ...
    '18.6.7 8:53 PM (125.184.xxx.69)

    자매연대?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지만 서로 지지하고 지켜주는 연대의 정신에 감동합니다.
    양심이 살아있는 공지영 작가를 칭찬합니다.
    내몸 하나 편하자고 뒤로 숨지 않고 나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45. rosa7090
    '18.6.7 10:07 PM (223.33.xxx.66)

    공지영
    대단하네요. 이 상황에서 밝히기 힘들았을텐데..
    대단한 사람이네요.

  • 46. ..
    '18.6.7 10:08 PM (211.172.xxx.154)

    내 말이. 꼭 껴서 한마디 보태야 속이 쉬원하지. 나꼼수할땐 거기 붙더니..

  • 47. ...
    '18.6.7 10:08 PM (112.151.xxx.154)

    나라면 비겁해서 침묵했을겁니다. 참지않고 폭로한 용감함에 지지를 보냅니다.

  • 48.
    '18.6.7 10:18 PM (175.223.xxx.252)

    왜?
    이재명 싫다며
    근데 주진우 곤란한 건 싫은거야?
    김어준 주진우?
    왜?
    왜?
    대체 왜?

  • 49. ...
    '18.6.7 11:01 PM (175.223.xxx.185)

    주진우 쉴드치려고 별 개소리를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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