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저층 과 고층 둘다 살아보신분께 . 차이가 큰가요?
1. 저는
'18.6.7 12:57 A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25층 살 땐 두통이 자주오고 깊은 잠을 못 잤는데
1층 살고부터 그런게 없어요.2. 전 차이없었어요
'18.6.7 1:01 AM (112.150.xxx.63)26층과 3층 살았는데
둘다 해는 잘들었었고
3층은 외출할때 창문 문단속 신경써야되는게 좀 불편했고...괜찮았어요.
26층도 엘리베이터 두대라 기다리는거 없이 편해서 괜찮았고요.
몸상태는 두군데 별차이 없었음요3. 고층 살다가
'18.6.7 1:01 AM (125.178.xxx.222)3층으로 왔더니 심신이 다 편해지네요.
4. 저도 둘 다 살아봄
'18.6.7 1:02 AM (131.104.xxx.10) - 삭제된댓글3층과 27층 살아봄.
둘 다 남향이었는데 3층은 항상 어두워요. 낮에도 캄캄하진 않은데 뭔가 날이 흐린 느낌? 불을 켜기엔 밝고 안켜기엔 어두운 느낌. 27층은 뷰도 좋지만 너무 밝아서 집이 환한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
3층이 엘리베이터 안타고 금방 왔다갔다 하니 생활면에서는 또 편하죠. 27층은 한번 올라가라면 큰맘(?) 먹고 가야하구요. 윗님은 고층에서 두통이었다고 하시는데 글쎄요. 저는 층수에 따라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건 모르겠어요. 지금은 12층 사는데 다시 이사간다면 전 고층으로 갈래요.
저층보다 고층이 비싼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니까 그렇겠죠?5. ...
'18.6.7 1:03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13층 살다 6층 사는데
확실히 안정감은 있어요.
근데 13층도 좋았어요.
둘 다 해는 잘 들구요.
각자 장점이 있어요.6. dlfjs
'18.6.7 1:04 AM (125.177.xxx.43)3층전도까진 밤에 밖에서 보여서 신경쓰여요 여름에도 창 열고 자기 불안하고요
나무땜에 좀 어둡고요
근데 너무 고층은 좀 꺼려져요7. 둘 다 살아봄.
'18.6.7 1:04 AM (131.104.xxx.10)3층과 27층 살아봄.
둘 다 남향이었는데 3층은 항상 어두워요. 낮에도 캄캄하진 않은데 뭔가 날이 흐린 느낌? 불을 켜기엔 밝고 안켜기엔 어두운 느낌. 27층은 뷰도 좋지만 너무 밝아서 집이 환한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
3층이 엘리베이터 안타고 금방 왔다갔다 하니 생활면에서는 또 편하죠. 27층은 한번 올라가라면 큰맘(?) 먹고 가야하구요. 윗님은 고층에서 두통이었다고 하시는데 글쎄요. 저는 층수에 따라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건 모르겠어요. 지금은 12층 사는데 다시 이사간다면 전 고층으로 갈래요.
저층보다 고층이 비싼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니까 그렇겠죠?
제일 중요한것. 저 3층 아파트 파는데 진짜 맘고생 했네요. 남향이고 맨 앞동이라 선호하는 동이었는데도 생각보다 안나가더라구요. 와서 보는 사람은 많았는데 그래서 내놓은 가격보다 꽤 낮춰서 팔았어요.
그런데 유독 82에서는 다들 저층이 더 좋다 하시니 참고하세요. 부동산 가보면 저층은 잘 안팔리는데 82와는 상반된 분위기.8. ...
'18.6.7 1:05 AM (125.184.xxx.237)옛날에는 15층 살았고 지금은 4층 삽니다.
15층 살 때는 해가 가리는데 없이 잘 들어와서 따뜻하고 밝았어요.
4층은 앞동에 가리는 시간이 있어서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짧아요. 하지만 훨씬 안정감있고 바쁠 땐 엘리베이터 이용 안하고 뛰어 내려갈 수 있어서 좋아요.
저라면 앞동에 가리는 곳 없는 저층으로 추천합니다.9. .....
'18.6.7 1:12 AM (221.157.xxx.127)고층살땐 외출이 큰일이었는데 저층 쓰레기버리러 슈퍼 왔다갔다가 그냥 별일이 아니고 3층사는데 엘베 안타도되는게 좋아요
10. ..
'18.6.7 1:19 AM (124.111.xxx.201)2층. 3층. 9층. 12층,14층,21층 살아봄.
높이 차이로 몸의 이상은 느껴본적 없음.
2층, 3층은 5층짜리 저층 아파트였어서 일조가 나쁜건 모르겠음.
지금 21층 사는데 아예 높아버리는것도 괜찮음.11. 흠
'18.6.7 1:28 AM (211.200.xxx.9)2층. 3층. 5층. 17층.
전 다시는 저층에 안 살래요. ㅎㅎㅎ 정남향 고층. 너~~~무 좋아요.12. 저는
'18.6.7 2:01 AM (210.100.xxx.239)17 18층이랑 4층 살아봤는데요.
저층이 나가고 들어오기쉽고
애 학교가는 것도 보이고 안정감은 있어요.
지금 4층이 젤 앞동이고 정남향이라 일조는 좋아요.
저층도 3층까지는 신경쓸 게 좀 있다네요. 시댁이 3층예요.
1,2층은 절대 가지마시구요.
장점보다 단점이 많고
로얄동이라
저희동 통틀어 1층만 매물 두집 나왔던데
아무리 인테리어 잘 해놨어도
안팔려요.13. 저는 1층ㆍ
'18.6.7 2:03 AM (1.241.xxx.7)32층ㆍ살았고 지금은 13층이요ㆍ
높다고 몸이 힘든거 몰랐고 애도 잘낳고 건강하고 잘 지냈어요ㆍ1층은 시끄럽고 도둑도 신경쓰이고, 고층은 딱히 나쁜점은 없이 전망 좋았고요ㆍ지금은 13층ㆍ 딱 좋아요~ 너무 고층은 엘베타기 지루하고 엘베에서 사람들을 자주 ,오래 만나게 되는게 불편했어요 저는‥14. ㆍㆍ
'18.6.7 2:58 AM (119.71.xxx.47)1층, 23탑층 저층은 엘리베이터 안기다리지만 시끄럽고 탑층 고요함. 고층 식물 안자란다는 글 여기서 종종 읽었는데 베란다 식물들 엄청나게 잘자라고 햇살받아 꽃이 많이 피어남.
15. 원글
'18.6.7 5:54 AM (39.7.xxx.116)감사합니다. 제가 몸도 안좋고 아이도 건강이 안좋아서 이사를해야하나 생각중이거든요.
16. 원글
'18.6.7 6:00 AM (39.7.xxx.116) - 삭제된댓글연령대별로 선호하는 .그리고 나이대와 맞는 아파트가 있을까요?
17. 저층
'18.6.7 7:43 AM (61.101.xxx.65)습도가 장난아니에요 고층은 바람이 그래도잘통하는데
저층캐답답
도둑걱정도18. ...
'18.6.7 4:07 PM (121.167.xxx.212)18층 살다 4층 왔어요.
고층 원했는데 나온 집이 없어서 이사는 해야 하고
해서 4층으로 왔어요.
수목 소독하면 창문 닫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츨입 하기가 저층이라 쉬워요.
안정감도 있고요.
저층으로 가시더라도 3층 이상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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