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누나 뒤늦게 보는데 참 고구마네요 둘다

...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8-06-06 18:21:59
이제 15회 보는데 손예진도 그렇고 정해인도 그렇고 
각자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고 통보해서 일을 만드네요ㅋㅋ

정해인이 손예진이랑 상의 안하고 바로 손예진 엄마한테 무릎꿇고
실토한거 
그냥 친절한 엄마인줄 알았겠죠
그러고 그 사단이 났는데
아 왜 혼자 생각하고 저리 즉흥적으로 행동했을까 역시 어려서 그런가 했는데

손예진도 정해인 아빠 만날때 혼자 생각하고 몰래 만나서 정해인 빡돌게 함 ㅋㅋ
내가 정해인이라도 싫었을듯
내가 원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아빠인데 아빠랍시고 손예진이 만나서
아무일 아닌척 친근하게 대하는거 넘 싫음

15회에서도 손예진은 말 안하고 방계약
정해인은 말 안하고 미국3년 출장 결정
아구 왜이리 혼자 생각하고 일을 만드는지 ㅋㅋㅋㅋ
보면서 의리로 봅니다
화면 어두컴컴해서 답답한거 뿐 아니라 스토리도 답답
콜라먹으면서 봐야하나
이제 2편 남았는데 
후딱보고 치워야지 원 ㅋㅋ
IP : 121.165.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6 6:29 PM (220.120.xxx.177)

    그래서 방영 당시에도 여기저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았습니다. 물론 여기 82에서두요.

  • 2. ...
    '18.6.6 6:35 PM (121.165.xxx.164)

    지금 드는 생각은 연애경험 많은 손예진 여우가 정해인 갖고 노는 느낌
    어리다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고
    정해인 남매에게는 세상 천진한 얼굴로 나좀 이해해주면 안돼?
    마치 그들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생명체인양
    한없이 이기적임

  • 3. ...
    '18.6.6 6:35 PM (121.165.xxx.164)

    지금도 말 안하고 정해인 출장간 동안 혼자 이사하네요
    혼자 일저지르는거 극혐

  • 4. ...
    '18.6.6 6:36 PM (121.165.xxx.164)

    이사하면서도 정해인이 뭐하냐니까
    그냥 있어~
    시치미
    진짜 극혐이네요 거짓말이 입에 붙었네요

  • 5. ...
    '18.6.6 6:43 PM (223.38.xxx.28)

    여주같은 여자 극혐이에요~
    오죽함 잘대주는 헤픈여자라구.

  • 6. ㅇㅇ
    '18.6.6 6:45 PM (180.230.xxx.96)

    초반 보다 말았어요
    그냥 노잼이라서..

  • 7. 푸른연
    '18.6.6 6:52 PM (39.113.xxx.80)

    초반 4회인지5회인지 보다 말았는데 그 때부터 개념없더라고요.
    아무리 드라마라고 하지만, 친한 친구 남동생과 저 같음 웬만해선 시작 안해요. 당연하죠. 잘 안 되면 서로
    보기 불편해지는데다 결혼해도 친구가 시누이 되고.... 친구가 남동생 소개시켜 준다 해도 거절할 판인데,
    전 남친과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사귀고 자기까지 하더군요....어이 상실.

    거기다 친구한테 들킬까 봐 장롱에 숨질 않나.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여자주인공이 왜 그리 한심하고
    생각없이 사는 걸로 설정했는지? 장롱에 몇 번 숨는 거 보고는, 뭐 저런 여자가 다 있나 싶고
    그리 친구에게 자신없으면 아예 첨부터 시작 말든지...한심해서 보다 그만뒀어요.

    아니나다를까 그 후에는 더 심한 개념없는 짓을 한 모양인지 게시판에 욕이....ㅋㅋ

  • 8. ...
    '18.6.6 6:58 PM (121.165.xxx.164)

    드라마 잘 안보고
    보기 시작한것은 미련맞은 의리때문인지 끝까지 보는 습관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요
    답답해서 와인 깠어요 ㅋㅋ

  • 9. ...
    '18.6.6 7:18 PM (122.38.xxx.224)

    선 보러 나가고..정해인 아버지 만나러 나갈 때 끊었어요. 다시 연결해서 볼 자신이 없어서 패스했어요. 안그래도 사는게 답답한데..저것까지 보면서 속터질 자신이 없어서ㅜㅜㅜ

  • 10. 이제
    '18.6.6 7:21 PM (59.10.xxx.20)

    그만보세요. 날도 더운데..ㅠ
    얘기 들어보니 그 드라마 끝까지 고구마에요.

  • 11. ...
    '18.6.6 7:26 PM (121.165.xxx.164)

    술김에 봐요 ㅎ
    그래도 정해인같은 순애보남자는 엮었네요
    미래를 그리며 출장 시간을 보냈을텐데 이사나간 손예진보며 얼마나 빡돌았을까
    정해인은 정상이에요 그래도
    손예진이 이상하지
    저런 남자 어디 없나요 ㅎㅎ

  • 12. 없어요...
    '18.6.6 7:47 PM (122.38.xxx.224)

    ㅜㅜㅜㅜㅜ

  • 13. ...
    '18.6.6 9:16 PM (121.165.xxx.164)

    윗님 ㅠ 정말요?

    헐 연락 안하고 남자 만나고 다녔네요
    손예진 이상해요 정해인이 정상 순애보

  • 14. 16
    '18.6.6 9:59 PM (211.204.xxx.101) - 삭제된댓글

    막판 재미있었어요.
    거짓말만 안했어도 그럭저럭 넘어갈텐데 그죠.

  • 15. 저두
    '18.6.6 10:28 PM (1.228.xxx.186)

    마지막회 재미있어요
    몇번 돌려봤네요

  • 16. ...
    '18.6.6 11:10 PM (27.175.xxx.151)

    마지막회만 남겨놨어요
    내일 봐야지
    아직까지는 정해인이 멋진 남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132 저희 집 들어오시는 분이 입주청소 하시고 싶다는데 15 입주청소 2018/07/21 9,239
834131 판교 하남 미사근처에 실리프팅 잘하는 병원 있나요? ㅇㅇ 2018/07/21 478
834130 대전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고래요 33 슬프네요 2018/07/20 19,637
834129 쌀국수집 잘되었으면 해요. 4 골목식당 2018/07/20 3,191
834128 오늘 꽃할배 너무재밋어요^^ 7 2018/07/20 5,600
834127 엘지4도어 냉장고 쓰시는분들요!!!!!!!이글좀 봐주세요! 17 Ei 2018/07/20 6,015
834126 왜 자식은 부모를 찾는데 부모는 자식을 안찾을까요 8 그냥 2018/07/20 4,527
834125 남편하고 싸우고 집나와서 맥주 한캔 14 더워요 2018/07/20 5,181
834124 지방 시청 도청 구내식당 9 구내식당 2018/07/20 2,006
834123 베스트글 2 Dddd 2018/07/20 764
834122 문재인정권이 좀 더 강하고 무서운 정권이길 원합니다. 9 전... 2018/07/20 2,553
834121 콩나물국 끓이고 남은 많은 콩나물로 뭐 하시나요? 8 .. 2018/07/20 1,761
834120 맥주 뭐 좋아하세요? 34 간만에 2018/07/20 4,030
834119 가수미나 결혼식했었군요 3 ㅇㅇ 2018/07/20 2,790
834118 지금 밥먹고 있어요 1 .. 2018/07/20 894
834117 문통도 구속될 수 있었고, 우리도 죽을 수 있었어요 52 ㅇㅇ 2018/07/20 7,600
834116 전 여우같은 남자 별로라고 생각해요 9 Aklsls.. 2018/07/20 4,419
834115 옥수수 농장에서 직접 삶아냉동해서 파는게 더 맛있어요.. 12 옥수수귀신 2018/07/20 3,449
834114 도로사정에 밝은 자가운전자 분들 도와주세요 6 길눈 어두운.. 2018/07/20 950
834113 한달전쯤 어린이집 퇴소 말씀드리면 3 어린이집 퇴.. 2018/07/20 2,110
834112 코스트코 연세우유맛이 상한 거 같아여 1 코코 2018/07/20 1,566
834111 참외를 후숙시킬수 있나요 4 참외 2018/07/20 3,118
834110 외국사람들은 양산 잘 안쓰는것 같던데요 54 궁금 2018/07/20 16,795
834109 개썅마이웨이 같은 말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1 ㅇㅇ 2018/07/20 1,688
834108 집앞 1분 거리에 까페 3 나왔어요 2018/07/20 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