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험담)낙선운동

08혜경궁 조회수 : 642
작성일 : 2018-06-06 16:50:11
혜경궁의 트윗을 보고 분통이 터져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생각했는데,
파도파도 괴담만 나와서
주변에 알려야겠다고 마음먹게됐어요.

제가 한 낙선운동은
1광명,베프: 전화로 얘기 시작하니 내용 몰라도 저보다 더 싫어하고 있었어요.동상이몽보고 가식적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정보 다 보내주고, 욕설은 그냥 넘겼던 친구남편도 김부선씨 한테 협박한 내용은 인간적으로 안된다고 했답니다.
                  가족 4표, 제친구가 설득시킨 절친 윗층가족 2표 남에게로
2일산,엄마:별얘기 필요없이,남의 인상이 더 좋다고 알았다고 하십니다.
          오빠가족:너무나 쉬운 가족입니다. 자료만 보내주면 딱, 그러나 남을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ㅠㅠ
3모임카톡방,반정도 경기지역: 이곳은 얘기 꺼내기가 어려웠어요. 혜경궁광고 사진을 메인으로 걸어놓고,계속 바꿨어요.
                진짜 혜경궁이 부인 맞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또 그냥 넘어갔어요. 친구들 사는 지역 민주당공천 이상하다는 얘기가 나와서
                이재명 얘기가 나왔어요. 다들 반신반의했고, 저는 우리 게시판에 링크된 종합편을 링크걸어줬어요.
                어떡하냐고 물어서 도저히 자한당이 안되겠으면 무효표, 낙선시키고 싶으면 남이다. 라고 말했어요.
                 다들 직장인이고 열혈 친노들인데 이런 내용 제대로 모르고 있었어요.엊그제 제대로 알았답니다.

지난 대선때도 우리게시판에서나 떠들었지 밖에 나가서 얘기할 생각은 못했어요.
이번이 제 인생 처음으로 남에게 정치적인 권유를 하는 계기가 됐어요.
엄청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들도 회사다니고 바빠서 정치적인 얘기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종합판 링크걸어주면 알아서 판단하니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https://m.cafe.naver.com/remonterrace/22817650

이재명의 지난 말
"상식선에서 할 수 있는 보통의 낙선운동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공무원이라 못하지만 여러분은 죽을 힘으로 열심히 하십시오.
민주공화국 국민의 기본적 의무입니다"
본인은 문재인후보 낙선운동해달라고 지지자들에게 남긴 말이지만, 결국 되돌아 자기에게로 돌아왔습니다.
  
IP : 82.43.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6 4:52 PM (220.93.xxx.35)

    지금은 운이 좋아 그렇다고 봐야죠.
    자기가 평생 지은 업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겁니다.
    우리는 그 시간이 빨리오게 열심히 낙선운동 감시를 해야죠.

  • 2. 저랑 비슷하세요
    '18.6.6 4:55 PM (61.105.xxx.166)

    우리 끝까지 노려해요

  • 3. wii
    '18.6.6 4:5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정치에 관심없는 층이 문재인 대통령 당 찍겠다고 하는데. 그 분들 설득하면 되는 듯 해요.
    생각보다 관심없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 분들 지지율이 꽤 많아요

  • 4. 근데 저것들이
    '18.6.6 4:58 PM (175.223.xxx.166)

    젠틀재인을 물고 늘어지며
    가기가 축이라는둥 어쩌고 하는걸보니
    죽더라도 그냥은 못죽는다 이러고 벼르는듯
    이게다 대선후보인 이찢을 떨어뜨리고 자기후보세우려고
    자기를 죽이려는 음모라는 음모론을 피려는
    수작의 시작인듯 싶습니다

    끝까지 더러운것들
    어디 문프팔아먹다 안되니까 이젠
    발톱을 조금씩 보이고 있는듯

  • 5. 근데 저것들이
    '18.6.6 4:58 PM (175.223.xxx.166)

    가기가 ㅡㅡ거기가

  • 6. ......
    '18.6.6 5:01 PM (122.37.xxx.73) - 삭제된댓글

    이읍읍 시민 70명 고소한거 보세요.

    나쁜ㄴㄴㄴㄴㄴ이죠.

  • 7. ..
    '18.6.6 5:08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영업하는 분들한텐 성남시 수의계약한거 말해주세요.
    제 남편은 거기서 빡치더라는..
    일하면서 저꼴이 제일 힘들대요.
    공정하게 입찰안하고 콕 찝어서 계약하는거
    비리온상이고 해서는 안된다고.
    이미 성남시의회에서 지적 엄청하고 죄송하다고 한 거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871 이재명후보 부인은 대체 왜그러는거죠 38 어쩜 2018/06/06 10,193
818870 간장게장 선물받은지 3,4주가 지났는데.. 8 간장게장 2018/06/06 1,516
818869 아파트 바닥 고민 7 감사 2018/06/06 2,000
818868 다른건 몰라도 이재명이 언론의 비호를 받는다는건 46 .. 2018/06/06 2,015
818867 내게 말 함부로하고 막 대했던...친구였던 인간의 발언 4 ㅇㅇ 2018/06/06 3,269
818866 50대 주부 직장선택 고민 13 한여름 2018/06/06 5,371
818865 수미네반찬 보다 무너졌어요 8 어우 2018/06/06 22,787
818864 아니 푸르지오 70명 고소건은 4 이해가 2018/06/06 1,744
818863 자기 근무할때 낮잠자고있었다고 팔자좋다는 남편 11 밴댕이 2018/06/06 3,894
818862 32살인데 결혼 할 수 있다고 조급해 하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10 2018/06/06 3,802
818861 우회전이 어렵다고 하는데 이거 말고 더 있나요? 5 ... 2018/06/06 1,515
818860 다이어트에 휴일이 어디있나요?ㅠㅠ 4 .... 2018/06/06 1,378
818859 헉ㅠ 간장새우장했는데 새우가 다 분홍으로 익어버렸어요 7 dma 2018/06/06 2,663
818858 상대방이 무례하거나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때... 6 .. 2018/06/06 2,128
818857 노래제목찿고있어요 2 노래 2018/06/06 480
818856 이런경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3 또또 2018/06/06 873
818855 저희 남편도 기술사 자격증 땄어요 13 ㅎㅎ 2018/06/06 7,406
818854 맞벌이에 애들 양육 집안일 까지 손수 다 하시는 분 안힘드세요?.. 23 왜여자로태어.. 2018/06/06 3,747
818853 걷기운동 저는 너무 힘들어요 13 ........ 2018/06/06 5,283
818852 낼 김영환기자회견에 김사랑 나오지않을까요? 11 참지마 2018/06/06 1,931
818851 ㄴㅐ일 김영환 후보 기자회견 24 .. 2018/06/06 3,404
818850 대구시장 민주당후보1번 임대윤후보도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6 여러분 2018/06/06 658
818849 공인중개사 실장자리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8/06/06 4,070
818848 운동하면 몸이 터질것 같아요 ㅠ 4 운동꽝 2018/06/06 1,971
818847 욕실 전원과 연결돼서 비데 전원도 on off 돼도 괜찮나요.. 1 비데 2018/06/06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