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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의 그날밤 밤샘토론은 거의 엽기였음을..

징그럽다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8-06-06 15:49:30
그 밤샘토론을 본 사람들 여기도 있을거예요.

전 그때 완전히 청맹과니들의 합창을 본 기분이었거든요.
무슨 회의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기함했어요.
이만하고 가자고 집에 가야 한다고
하면 앞에 했던 의견 또 끄집어내서
똑겉은 말을 밤새도록 나누던 그들 ....

똑똑하다던 소문난 어느 여자...민낯을 다 드러내고..
머리좋고 똑똑하면 뭐합니까.
보편적상식이 없어요. 심각하게 소통이 안되던
그들을 봤습니다. 조직이 최우선이더군요.
인간성은 없고...그들이 바로 오늘날 @@@@@@@
오렌지빛ㅊㅊㅊㅊㅊ

그들이 민주당안으로 들어와
뻐꾸기를 하는거였군요. 통재라!~~~
IP : 112.152.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6 3:52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극좌와 극우는 통한다.
    극좌들은 전혀 민주적이지 않아요.
    극우와 다를바 없어요.

    김문수를 보세요

  • 2. ㅠㅠㅠ
    '18.6.6 3:53 PM (112.152.xxx.131)

    극과 극은 통한다....맞습니다.

  • 3. 조직이 우선
    '18.6.6 3:57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무섭네요.

  • 4. 아세요?
    '18.6.6 3:58 PM (122.37.xxx.115)

    자한당과 캐미가 좋은 민노총

  • 5. 나다
    '18.6.6 4:08 PM (175.192.xxx.208) - 삭제된댓글

    오늘도 상주하며 지지도 않던 민주당 민주당거리는 사람들, 다 거기서 왔다고 봐요.
    고생하며 살았을 테니 경기도청과 산하기관 일자리가 사라질까 지금 초조하겠죠.

  • 6. 저런 편협한 시각의
    '18.6.6 4:10 PM (120.142.xxx.62)

    사람들이 대중의 마음을 얻겠다뇨. 천만의 말씀. 참 꿈도 크죠.

  • 7. 아까도 어떤 글에
    '18.6.6 4:26 PM (188.220.xxx.53)

    정색을 하고 이석기 사면해야 한다고 댓글 달리는 것보고
    세상은 넓고 통진당은 촘촘히도 박혀있구나 싶더군요.

    경기도지사 얼마나 욕심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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