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문자하지말라해주세요 그 ㄴ 은 절 사랑 안한다해주세요.
사정사정해서 만나고
바쁘다고는 하지만 제가 혼자 힘겹게 끌고 간 만남 이였어요
너무 힘들어서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만나자해야하고
내가 통화하자고 하야하고
그래서 문자를 안 보냈어요
지금이 열흘 째.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헤어지자 한적 없고 그냥 연락을 안했어요
그랬더니 연락이 끈기네여
좋았던 시간들 생각나고
날 사랑해주어던 날들 생각나고
지금 연락 하고 싶어 미칠것 같아요
그는 저를 더이상 사랑 안한다고
절대 연락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지금 미칠것 같아요
1. ..
'18.6.5 8:30 PM (223.39.xxx.60)밀당할줄 모르면 연애하지 마세요
2. ...
'18.6.5 8:3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잖아요
3. ....
'18.6.5 8:32 PM (223.62.xxx.75)전 머리쓰며 연애하고 싶지 않았어요
좋으면 좋은거 다 표현했고, 연락하고 깊으면 기다리지 않고
연락했어요...
그냥 마음이 식은 것 같아요4. ....
'18.6.5 8:33 PM (223.62.xxx.75)더는 비참해서 연락하고 싶지 않아요
이대로 끝매고 싶은데 지금 너무 그사람이 보고 싶어요
다정했던 그사람 모습만 떠오르고...5. ...
'18.6.5 8:3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머리쓰며 밀당하라는 게 아니라 연락에 집착하고 사랑을 확인하려고 상대방 피말리는 미저리가 되지 말라는 겁니다
6. ..
'18.6.5 8:34 PM (223.62.xxx.96)사랑은 같이 손잡고 가는겁니다.
한쪽이 난 끝났다 하면 거기까진거지요.
힘들어도 버텨보세요.
진부한 말이지만 시간이 날 버티게 한답니다.7. 근데
'18.6.5 8:35 PM (175.223.xxx.132)사랑해주었던 날들이 있긴 한거예요??
8. ㅇㅇ
'18.6.5 8:38 PM (121.162.xxx.35)딱 거기까지인 인연.
9. ...
'18.6.5 8:44 PM (223.62.xxx.75)연락에 집착하지 말고 하는데 언짢게 안 할수가 있나요 ?
이털게 그가 연락하지 않으니 내가 했고
내가 하지 않으니 끝나는 사이인데10. ..
'18.6.5 8:54 PM (211.172.xxx.154)그사람이 당신을 사랑했다고 착각하시네요. 그것도 원글만의 생각
11. 남자는
'18.6.5 9:21 PM (199.66.xxx.95)이미 끝났는데 님혼자 못끝내고 잡고 있네요.
감정적으로 솔직한건 좋지만 나중에 뒤돌아보고 이불킥할 상황은 만들지 마세요.
열흘 연락안해도 연락없는 남자...끝내자는 말보다 더 확실한데 뭘 미련을..12. ㅁㅁㅁㅁ
'18.6.5 9:45 PM (119.70.xxx.206)사랑해주었던 날들이 있긴 한거예요?? 222
13. 다른여자
'18.6.5 9:57 PM (58.141.xxx.118)편하게 만나고 있을거에요
절대 다시 안돌아와요
밀당도 아니네요14. 그 남자가
'18.6.5 10:15 PM (175.208.xxx.55)사랑해주었던 날들이 있긴 한거예요? 333333
15. 하지마요.
'18.6.5 11:31 PM (1.239.xxx.104)그냥 습관일뿐 정떨어진 남자가 님 버린거에요. 정신차리세요
16. hap
'18.6.6 2:57 AM (122.45.xxx.28)추해요...남자로선 인심 쓴거네요
만나자니 만나주고
연락하니 받아주고
그랬는데 왜 원망해요?
님이 안하면 안보는 거 당연한 사이면서 새삼17. 음
'18.6.6 10:47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그 남자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나쁜 사람인거죠. 나쁜 사람은 그냥 미련없이 버리세요.
좋은 사람 만나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세요. 진짜 그남자 사랑했나요?
그냥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었던건 아닌지...
지금 마음 집착일뿐이예요.
니가 내게 연락해도 난 너 버린다.왜? 쓰레기니까~
그렇게 결심하시고 님 인생을 앞으로 걸어나가시길..
좋은 인성의 남자에게 사랑받는 기쁨은 정말 커요.
좋은 남자 만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8995 | 사전투표 2 | 멋진걸201.. | 2018/06/09 | 424 |
| 818994 | 이재명을 찍으라는건 민주당이 적폐가 되어가는걸 지켜보겠다는것. 15 | .... | 2018/06/09 | 697 |
| 818993 | 닭다리살 한팩있는데 무슨요리할까요? 8 | 모모 | 2018/06/09 | 1,328 |
| 818992 | 참치액 처음으로 주문하려고하는데 어떤게 맛있어요? 3 | 이 와중에... | 2018/06/09 | 1,016 |
| 818991 | 꾸밈은 투머치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14 | 꾸밈 | 2018/06/09 | 3,847 |
| 818990 | 아무리 화가나도 화안내시는분 있으세요? 11 | 맑은날 | 2018/06/09 | 2,595 |
| 818989 | 썩은 내 가 진동을 하는군요 6 | ... | 2018/06/09 | 790 |
| 818988 | 이재명의 형 이재선씨...생전의 인터뷰 10 | 이재명아웃 | 2018/06/09 | 2,080 |
| 818987 | 대구 사전투표하고왔어요 5 | 대구시민 | 2018/06/09 | 666 |
| 818986 | 저는 박정현의 노래가 별로예요 가창력 풍부하다는데 와 닿지도 .. 36 | 음음 | 2018/06/09 | 5,437 |
| 818985 | 마늘장아찌 초록색으로 된 거 2 | 마늘 | 2018/06/09 | 1,035 |
| 818984 | 33평과 49평 아파트. 17 | .. | 2018/06/09 | 6,066 |
| 818983 | 소화불량 침맞는거 도움되나요? 9 | ... | 2018/06/09 | 1,210 |
| 818982 | (사전투표완료) 여름에 입체화장하시나요 1 | ... | 2018/06/09 | 586 |
| 818981 | 네이버 카페 글 보는데 읍읍 선거 포스터 떠서 식겁.. 3 | 돈을얼마나쓴.. | 2018/06/09 | 609 |
| 818980 |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것, 39 | ... | 2018/06/09 | 20,800 |
| 818979 | 3년 지난 냉동산딸기 먹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6 | 냉동 | 2018/06/09 | 1,269 |
| 818978 | 목포 1박2일 후기 19 | 목포사람친절.. | 2018/06/09 | 3,245 |
| 818977 | 故마광수교수의 공지영 평가. 87 | 그렇군,,,.. | 2018/06/09 | 21,503 |
| 818976 | 민주당지지하시면서 경기 지사 후보 못 정하신 분들께 48 | 2018/06/09 | 1,297 | |
| 818975 | 공지영 작가 트윗- 이읍읍의 뒷처리 18 | ㅇㅇㅇ | 2018/06/09 | 2,800 |
| 818974 | 화엄경을 읽어보고 싶어요 8 | ㅈㅇㄴ | 2018/06/09 | 1,059 |
| 818973 | 미쳐가는 문빠순이들 95 | ㅇㅇ | 2018/06/09 | 2,877 |
| 818972 | 전 13일 본 투표할 생각이구요.. 디비졌습니다 7 | 핫한 부산시.. | 2018/06/09 | 1,244 |
| 818971 | 다시 보는 혜경궁 김씨의 패륜 트윗 17 | .... | 2018/06/09 | 2,106 |


